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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개인거래 전 필독★ 유심기변의 무서움

오른쪽으로 넘겨서 다음 이미지를 확인하세요 :) <추가 설명> 1. 유심 기변 : 중고 단말기에 유심만 갈아끼워 사용하는 것. 예를 들어, B씨의 중고폰을 A씨가 구매, A씨의 유심을 끼워 사용한다면 단말기 실사용자는 A씨지만 통신사의 전산 상에는 여전히 B씨의 소유로 등록되어 있음. 2. 정상해지 : 단말기의 약정, 계약 등을 정상적으로 해지하는 것. B씨가 "더 이상 내 소유가 아니다"라고 전산상에 등록하는 것으로 해당 폰은 이제 아무의 소유도 아니게 된 것. 정상해지를 하게 되면 이전 구매자와 해당 폰의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제의 싹을 잘라버릴 수 있음. 앞서 언급한 사례의 최중필씨 역시, 정상해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유심기변만하여 중고폰을 구매/판매 하다보니 문제에 휩싸이게 된 것! 3. 확정기변(= 일반기변) : 전산 상에 소유자가 "나"임을 등록하는 것. B씨의 정상해지 폰을 A씨가 확정기변하면, 이제 해당 폰은 실사용자, 전산 상의 소유자가 모두 A씨가 되는 것! (확정기변 하는 법 : 1.정상해지 폰이라면 고객센터/통신사홈페이지/대리점에서 간단하게 확정기변 가능 2.정상해지폰이 아니라면 사전에 판매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대리점에서 만나 확정기변까지 하는 게 베스트!)

할부원금 0원, 공짜폰의 진실

"단말기는 무료로 드려요. 청구되는 금액은 요금제 기본료가 전부에요" 공짜폰 판매 업자들에게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할부원금 0원으로 개통하였다면 청구되는 금액은 요금제 기본료가 전부다(기타 부가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았을 경우). 다만 이를 위해선 많은 제약이 따른다는 사실을 대리점은 충분한 시간을 들여 상세히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들에겐 none of my business,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공짜폰이란 말 그대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공짜로 산 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원금은 위약금이나 마찬가지이며, 약속을 어기는 순간 반납해야하는 돈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확히 자신이 어떤 약속을 지켜야 하는지는 모를 것이다. 공짜폰 구입시 우리가 지켜야 하는 약속은 세 가지이다. 첫번째 24개월 (약정기간)동안 회선을 유지해야 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통신사를 변경해선 안된다. 두번째 24개월 동안 요금제를 유지해야 한다. 단말기 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다르게 측정되는데, 중간에 더 낮은 요금제로 변경하게 되면 지원금 차액이 위약금으로 청구된다. (최근에는 프리미엄패스(skt)등의 서비스에 가입하면 6개월 이후, 위약금 없이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무료로 가입 가능하니 공짜폰 개통시, 가입 신청하자! 훗날 요금제 변경시에도 다시 한번 가입되었는지 확인하고 변경해야 안전!) 세번째 24개월 동안은 유심변경만 가능하다. 공짜폰의 경우, 24개월 동안 전산 상의 단말기를 변경할 수 없다. 타 단말기에 유심을 넣어 사용하는 유심기변만 가능하다. 즉, 24개월 안에 스마트폰을 변경하고 싶다면 단말기만 따로 구입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AppSelPhone@yeah0360 안녕하세요 셀폰입니다 :) 꼼꼼하게 읽어 주신 것 같아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의문을 남기신 부분에 대해서 해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 할인에도 나름 약정이 들어간다 → 맞습니다. 본문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20% 할인도 12개월 혹은 24개월 약정이 들어갑니다. 말씀 드리고자 했던 포인트는 동일한 약정 기간이라면 "중고폰+ 20% 할인"조합이 금전적으로 더 메리트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2. 초기 6개월 저가요금제 가입 가능하다 → 일부 맞습니다. 그러나 모델에 따라 할부원금이 0원이 되는 요금제에 차이가 있습니다. 애초에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들의 경우,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바로 저가요금제로의 가입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구형 플래그쉽 모델의 경우에는 요금제에 따라 공시지원금 액수가 달라지고,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하여야 할부원금이 0원이 됩니다. 예시로 들었던, lg g3가 이런 경우입니다. (조금 더 다양한 사례를 들었어야 했는데.. 이 부분이 미흡하여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 같네요.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쓰겠습니다) 3. 바로 저가 요금제로 가입하면 약정이 더 저렴하다 → 만약 약정이 싫어 20% 할인을 받지 않는 다면, yeah0360님이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바로 저가요금제를 가입하시는게 더욱 이득입니다. 그러나 '어차피 약정 걸릴꺼 좀 더 싸게 쓰련다'라고 생각하시고 20%할인을 받으신다면 본문 계산과 마찬가지로 24개월간 811,488원으로 "중고폰+20%할인" 조합이 더욱 저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핸드폰의 경우에는 변수가 너무나도 많아 어떤 것이 좋다라고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건을 꼼꼼하게 따지셔야 손해보지 않는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주시고 본인의 의견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폰7플러스 내가 써봤다능!

안녕하세요 셀폰입니다 :D 10월 21일 아이폰7이 국내에 출시되었는데요~ 셀폰에 벌써 구매하신 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7+ 매트블랙을 직접 사용해본 후기와 카메라 성능 테스트(?)를 해볼꺼에요! 아이폰과 갤럭시S7으로 각각 찍은 사진들을 통해서 과연 어떤 카메라가 더 좋은지 함께 살펴보시죠! (이미지는 오른쪽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을 감상해보았아요! 디자인은 여전히 심플하고 예쁩니다 :D 특시 색상이 너무너00무 예뻐요! 사용감을 추가적으로 좀 설명해보자면 ... ! 일단 새롭게 바뀐 홈버튼! 아무 생각없이 꾹 눌렀는데 "딸깍"거리는 느낌이 났어요 사실 처음에는 이상하게 누를때마다 아랫부분이 덜컥 거리는 느낌(?)이 나서 망가진 줄 알았습니다 ;; 뭔가 느낌이 굉장히 오묘해요 "감압식 터치" 방식이라는데 말이죵 그리고 화면은 확실히 커서 시원시원하니 좋았어요 똑같은 걸 봐도 좀 더 확 트인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위 이미지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크고 무겁습니다! 한손으로 핸드폰 끝부분을 잡고 사진을 찍는데 무거워서 손이 막 흔들... (갤럭시는 안정적) 또, 아이폰 들고있다가 갤럭시들었는데.. 너무 가벼워서 장난담 같은 느낌이었어요 (이미지는 오른쪽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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