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Following
0
Follower
0
Boost

[오피셜]유벤투스, 곤살로 이과인 영입... 5년 계약

나폴리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28)이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에서 활약하던 이과인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2021년까지다. 이적료는 9,000만 유로(1,125억 원)로 2년 간 분할 지급한다. 이에 앞서 나폴리는 “유벤투스가 이과인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했다”고 알린 뒤 곧 이어 유벤투스가 영입 확정 발표를 했다. 이과인은 오는 2018년을 끝으로 나폴리와 계약기간이 만료된다. 이과인의 에이전트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폴리 구단은 이적 당시 제시한 청사진과 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의 상태가 계속된다면 잔류는 없다”며 나폴리와 결별을 암시했다. 이에 다수의 빅클럽이 그의 영입전에 나섰다. 특히, 아스널과 유벤투스가 이과인 영입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이과인은 유벤투스를 선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연봉은 750만유로(약 94억 원)라고 전했다.

[오피셜]바르트라, 바르사 떠나 도르트문트 이적…'이적료 105억'

바르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트라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할 예정이다”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적료는 800만 유로(약 105억 원)다. 바르사가 언급한 800만 유로는 바트르라의 바이아웃 금액이다. 바르트라의 도르트문트 이적은 예정된 일이었다. 독일 일간지 ‘키커’는 “도르트문트가 훔멜스의 대체자로 바르트라를 낙점했다. 이적료는 1,600만 유로(약 212억 원) 선이 될 것”이라며 이적설을 보도했다. 도르트문트 입장에서 바르트라는 적절한 자원이다. 지난 2009/2010 바르사 1군 무대에 데뷔한 바르트라는 준수한 발밑 능력과 수비로 바르사의 차세대 수비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면서 이적설의 중심이 됐다. 한편 도르트문트는 바르트라 뿐만 아니라, 외메르 토프락(27, 레버쿠젠)과 알렉산더 드라고비치(25, 디나모 키예프)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ports.news.nate.com/view/20160604n01785?mid=s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