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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어드립니다. 세븐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맞습니다. 지금부터 완전대박 털리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ChaKaGe@kimminseq 뒷조사단 카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 주시고 관심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제일 첫화는 혁오입니다. 아이돌만 하려는게 아니고 신청하시면 다 후보에 넣습니다. 그래서 후보에 이문세도 있고 10cm도 있고 리차드 파커슨도 있습니다. 즉 저는 어떤 가수든지 할 의향이 있습니다. 저도 오랜시간 들여서 쓰는거 기왕이면 여러사람이랑 소통도 하고 싶어서, 사람들이 많이 원하는 가수들로 하려고 댓글로 받다보니 아마 팬이 많은 아이돌로 몰려서 아이돌만 계속 나오지 싶습니다. 댓글로 하다보니깐 문제가, 1. @kimminseq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르가 아이돌로 쏠리는 문제가 하나가 있고 2. 내용을 아무리 재밌게 쓰려해도, 내용에 대한 댓글은 잘 없고 투표하는 가수 이름만 달리게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어떤 가수에 대해서 서로 깊이있게? 재미있게? 얘기하기가 어렵게 된 것 같습니다. 댓글란이 아니라 투표창이 되게끔 한 것은 제가 애초에 진행을 잘못한 탓 같기도 합니다. (물론 투표하는 댓글들도 좋은 피드백이고 주시는 댓글들 감사하게 보고있습니다. 또 내용에 대해서 코멘트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댓글 잘 보면서 참고도 하고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먼저 아이돌로 쏠리는 문제. 이건 일단 인기있는 아이돌들은 얼추 다 해서 댓글에 아이돌 표는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 (본인 가수들만 투표하고 사라지다니... 흑흑입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돌들도 딴따라들만 있는 건 아니고, 실력도 있고 엄청 많이 노력하는 가수들도 많습니다. 블락비 지코같은 경우가 대표적인듯 합니다. 또 탈탈털면서 주의깊게 보다 보면 나름 들을거리를 풍성하게 해주는 가수들이기도 합니다. (물론 kimminseq님께서 지적하신 것 같은 아이돌들도 많긴 합니다.) 또 아이돌이 선정되면, '팬 아닌 사람들'도 보실 수 있게 재미와 스토리 위주로 짜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돌편에 대해서는 '이런애들이 요즘 아이돌 하고 있구나' 하면서 스토리나 캐릭터 위주로 봐주시면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제가 애초에 진행을 잘못해서 생긴 것 같습니다. 안그러신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 원하시는 가수들만 투표하시다가 원하시는 가수편 나오고 나면 사라지십니다. 흑흑 입니다. 얘기가 길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아이돌로 쏠리는 문제. 아이돌 얼추 거의 한 것 같고, 아이돌팬 아니어도 재밌게 보시도록 열심히 쓰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보고싶으신 비 아이돌 가수들를 비 아이돌 팬분들께서 몰아서 밀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효신이라든지 이소라 김광석 이승철 제이레빗 윤미래 등등... 많습니다... 댓글문제. 투표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열심히 참고하고 있습니다. 투표댓글들이 뒷조사단카드를 꾸려가고 있는 힘입니다. 투표댓글 외에도 해당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나, 카드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여주시면 뒷조사단 카드가 좀 더 오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표댓글만 달다보니 원하는 가수 지나면 댓글이 없어지는데, 본인의 가수가 아니어도 활발하게 얘기해주시고 반응해주시면 좀더 보기좋게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kimminseq 님께서 문제제기 해주신 김에, 점점 더 적어지는 댓글과 함께 얘기해봅니다. 뒷조사단 카드 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