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Following
7
Follower
0
Boost

스트라이커즈 1945 & 배틀필드1942 속 전투기

오늘도 어느덧 즐거운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게임 속 실제 장비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추억의 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와 대세 게임인 배틀필드 시리즈의 첫 시리즈인 배틀필드1942 내의 항공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20대 후반부터 30대는 두 가지 게임을 모두 플레이해보신 분들의 비율이 높을 것 같습니다. 시대와 게임 자체의 컨셉은 크게 다르지만 게임 내의 등장하는 항공기종은 동일하다는 사실 아셨나요? 스트라이커즈 1945, 배틀필드 1942에서의 게임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동시대, 즉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스트라이커즈는 2차 세계대전 종결 시점, 배틀필드는 전쟁이 한창이던 시점입니다. 스트라이커즈 1945에는 총 6기종의 항공기가 등장합니다. 그중 배틀필드 1942. 배틀그룹 42모드에서는 1기종을 제외한 5기종이 스트라이커즈 1945와 동일 기종으로 등장합니다. 스트라이커즈에 등장하는 일본의 J7W 신덴은 단 2대만 생산된 프로토타입인 까닭에 배틀필드 1942에는 등장하지 않은 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여섯 기종 중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J7W 신덴은 제외하겠습니다. 그럼 실제 이 항공기들이 게임 내에서 어떤 항공기이며, 현실에서는 어떤 항공기였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P-38 라이트닝 스트라이커즈 1945의 대표 전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는 메인 사격은 전방을 지향하고 주위를 호위하며 호방 미사일이 2연발 발사되는 기종입니다. 유도 능력이 있는 기종이죠. 고속 요격 전투기지만 여섯 개의 기체 중에 기동 속도 4위로 느린 편에 속합니다. P-38 라이트닝을 조종하는 파일럿은 항공 점퍼를 입고 있는 신디 볼튼입니다. 게임상에서 23세에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180cm의 큰 키를 자랑합니다. 스트라이커즈의 실질적인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송중기가 끼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네요. 역시 캡틴입니다. 배틀필드 1942 배틀 그룹 패치에 추가된 P-38 기종입니다. 콘텐츠 리스트에는 리스팅 되어 있지만, 실제 패치를 통해서 구현이 되었는지는 추가적으로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틀 그룹은 독일에서 마든 2차 세계대전 모드로 더욱더 방대한 콘텐츠를 구현하였고, 진영 및 프랑스, 그리스 침공. 할힌골 전투까지 재현 패치한 모드입니다. 실상 성공적인 패치는 아니었습니다.
게임
PC게임
+ 7 interests

[겜킹콩] 지림 주의! 소름 끼치는 모바일 공포 게임 5선

공포. 딱히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묘하게 끌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장르입니다. 매워서 입안에 불이 나는 매운 떡볶이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손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죠. 오늘은 영화보다 무서운 모바일 공포 게임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더운 여름철 온몸을 오싹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추운 겨울철 더욱 우리의 몸을 꽁꽁 얼려줄 모바일 공포 게임. 잠 못 이루는 밤 홀로 방에 누워 이어폰을 끼고 플레이한다면 아마 그날은 꼭두새벽까지 밤을 지새워야 하실지도 모릅니다. 심장이 콩알만 한 분들은 출퇴근길이나 대낮에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 무료 게임 및 평점 4점 이상 모바일 게임 기준으로 소개했습니다. * 다소 공포스러운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폐.쇄.병.동 게임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습니다. 폐쇄병동은 RPG 요소가 가미된 공포 게임으로 한 소녀가 알 수 없이 폐쇄병동에 갇히게 됩니다. 그렇게 보호관찰안에서 살던 어느 날, 깊은 새벽 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놀란 소녀는 문을 열까? 말까? 망설입니다. 이 게임은 소녀를 직접 조작하면서 각각 상황에 맞게 아이템을 활용, 상황 선택을 통해서 탈출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잘못된 선택, 혹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 핸드폰을 집어던지면서 소리를 지르시게 될 겁니다. 첫 시작, 소녀는 한 폐쇄병동에 홀로 갇혀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조이스틱, 우측에 돋보기 밑 선택키로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이렇듯 각각 상황에 맞게 선택 사항을 제공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소녀가 죽을 수도 있고, 혹은 각기 다른 엔딩으로 흘러갑니다. 휴대폰은 챙기시는 게 좋겠죠? 자고 있던 소녀는 누군가 강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공포 게임을 즐길 때에는 이어폰을 끼고 하실 때에 그 공포감이 배가 됩니다. 쾅쾅쾅!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문을 열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과감하게 열어봅니다!
게임
PC게임
+ 7 interests

[겜킹콩] 악마 때려잡는 둠가이! 그는 누구인가?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입니다:) 게임 속에는 무수히 많은 강력한 존재들이 등장합니다. 강력한 존재들은 신의 형상이나 특수 개조, 혹은 출처 불가한 출생비밀 등 다양한 스토리가 등장하죠. 초능력이나 기타 특별한 능력 없이 인간형 캐릭터로 가장 막강한 존재를 뽑자고 하면, 단연 둠가이를 빼먹을 순 없습니다. 1993년 둠 시리즈를 통해 처음 우리 앞에 등장 한 '둠가이'. 비록 플레이어 들은 흠짓흠짓 놀라며 플레이를 이어갔지만 게임 속의 둠가이는 변화무쌍하게 악마들을 물리쳐 나갔습니다. 어언 둠가이가 탄생한지도 23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둠가이가 어떤 인물 캐릭터인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실 멋진 이름이 많음에도 게임 '둠'과 동일한 '둠가이'가 웬 말인가? 사실 둠가이가 둠가이로 탄생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특정 캐릭터에 인격을 부여하기보다는 플레이어 스스로가 주인공, 즉 둠가이가 되기를 원했던 제작자들의 의도였습니다. 둠가이에 대한 스토리상 설정도 거의 없었는데, 이 또한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 및 설정이 없을 때에 유저들이 캐릭터의 자신을 대입하기에 수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둠가이 해병이 곧 플레이라는 이야기죠. 우리는 모두 그 시절 둠가이였습니다.. 이후에 둠 시리즈에서는 설정 및 캐릭터 등장 등 많은 부분을 오픈하였지만 말도 없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초기의 모티브를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둠가이에 대해서 악마 때려잡는 그 녀석! 정도로만 기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미래 22세기. 둠가이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해병 중 한 명입니다. 어느 날 시위 중인 시민들에게 발포하라는 상관의 명령을 어깁니다. 여기에서 둠가이의 성향이 드러납니다. 시위 중인 시민들에게 발포하지 못하는 선량하고 마냥 착한 캐릭터같지만, 그자리에서 발포를 재촉하는 상관을 때려 눕힙니다. 하극상을 저지른 거죠. 정의의사도 + 하극상 같은 일탈을 보인 둠가이에게 남성들은 열광합니다. 그렇게 둠가이는 화성 기지로 좌천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주항공 연합회사 (UAC)가 좌표 실수로 지옥으로 통하는 관문을 열어버립니다. 지옥과 화성 기지가 연결되어 수많은 악마들이 나타나 화성 기지를 초토화됩니다. 해병들이 도우러 오지만 경비를 맡고 있던 둠가이를 제외하고 모두 몰살하고 맙니다. 여기에서 막강한 둠가이의 대서사시가 시작됩니다. 화성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텔레포트까지 가는 동안 무시무시한 악마들을 물리쳐나갑니다. 텔레포트까지 도착하지만 화성의 악마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악마들이 텔레포트를 타고 지구로 쫓아오기 때문에 모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는 것을 알고 화성의 악마들을 홀로 무찌릅니다. 화성에서 악마를 지위하는 '사이버 데몬'을 물리치고 지구로 돌아가는 텔레포트를 가동해 떠나려 하지만 악마들의 장난으로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바로 차원문을 관리하는 악마 '스파이더 마스터 마인드'가 지옥으로 둠가이를 불러드려 죽이려고 했던 거죠. 하지만 둠가이가 누굽니다. 악마도 벌벌떨게 만드는 엄청난 파괴력의 소유자! 지옥에 있는 스파이더 마스터 마인드도 죽이고 지구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막강한 둠가이가 탄생합니다.
게임
PC게임
+ 7 interests

[겜킹콩] 더 라스트 가디언! 콜렉터스 에디션! 게임 영상까지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입니다:) 월말, 월초가 되면 게이머들의 마음이 점점 조급해집니다. 바로 다음 달 새롭게 출시될 신규 게임 발매 때문인데요. 저는 요즘 '더 라스트 가이언'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발의 어려움과 각종 난관을 극복. 7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12월 6일 한글판으로 정발 됩니다. 원래 10월 출시 예정이었지만 12월로 연기되면서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애간장을 녹이기도 했습니다. 더 라스트 가디언은 액션 어드벤처와 퍼즐 요소가 결합된 3인칭 시점의 게임입니다. 미지의 세계의 폐하가 된 유적을 배경으로 소년을 조종하여 토리코를 육성시키는 개념인 애완동물 육성 시뮬레이션도 가미된 형태입니다. 주된 플레이는 소년이며, 소년과의 친밀도 향상을 통해 토리코에게 내릴 수 있는 명령도 점차적으로 증가합니다. 유적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파견되는 군대 및 각종 위협을 소년과 토리코와 함께 헤쳐나가는 형태의 게임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9분짜리 게임 영상을 보시면 어떠한 장르의 게임인지 단번에 아실 수 있습니다. (어? 이건 꼭 사야해!) 라고 자기암시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ir_S5AO8wVc 완다와 거상의 제작진의 작품이거니와 일본 특유의 향수가 잘 스며들어 있는 부분도 많은 유저들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신비한 소년과 전설의 식인 거대 독수리 '토리코'와의 우정을 그린 스토리 역시 신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늑한 기분이 듭니다. 일본 게임 특유의 색채감과 테마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게임 엔진 역시 SIE 재팬 스튜디오의 자체 제작 엔진이며, 게임 플레이 역시 완다와 거상과 많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어서 이질감도 적을 것 같습니다. 게임엔진에 대해서 말도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정발 되고 플레이해봐야 답이 나오겠지만,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만 보는 엔진은 상당히 만족스럽게 느껴집니다. 더 라스트 가디언은 3가지 에디션으로 출시가 됩니다. 스탠다드 에디션과 스틸북 에디션, 그리고 가장 고가의 콜렉터스 에디션입니다. PS4 전용으로 발매되는 게임인 만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에 콜렉터스 에디션을 설명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런 영상은 보면 안돼...충동구매를 부추겨ㅠㅠ) 이미 예판은 8월 25일부터 10월 18일까지 종료가 되었죠.
게임
PC게임
+ 7 interests

뉴스속보! 포켓몬 실존? 실사 느낌 고퀄 포켓몬 일러스트

바로 이 사진입니다. 뭘로 보이시나요? 동굴 속 전설의 괴물? 바로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뮤츠' 입니다. 처음에 실제 사진인지 알고 몇 번을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그러실 것 같은데요. 이 사진, 아니 실제같이 작업이 들어간 이미지는 'DEVIANTART' [바탕화면, 스킨 등 다운로드 제공] 사이트에 올라온 이미지로 실제 포켓몬스터의 뮤츠가 살아있었더라면 저런 모습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포켓몬이 실존했다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귀엽기만 했던 포켓몬이 실존하는 생물로 구현되니 조금 환상이 깨지기도 하는데요. 엄청난 고퀄리티에 눈이 호강할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www.deviantart.com/ 피츄 / 피카츄 / 라이츄 첫 번째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피츄 / 피카츄 / 라이츄입니다. 실망하셨다고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만화 속 그 귀엽던 모슨은 온대 간 대 없고 조금은 거부감이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대 쥐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피츄만 해도 30cm이며, 피카츄는 40cm, 라이츄는 80cm에 이르니 실존한다면 전혀 귀엽다는 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파이리 / 리자드 / 리자몽 통통하고 귀여운 파이리는 없고, 도마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좌측 하단에 파이리가 애벌레를 물고 어디론가 뛰어가네요. 꼬리에는 파이리의 마스코트인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실제 포켓몬 도감에서의 파이리는 키 60cm에, 몸무게 8.5kg, 리자몽 같은 경우에는 키 1.7m에 90.5kg인데, 실제처럼 그림 이 일러스트들은 크기나 무게에 대한 고증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자몽은 충분히 용 같은 용맹스러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피카츄 경우에는 남녀 성비가 50:50이지만, 파이리는 성비가 87.5 : 12.5로 남아 선호 사상에 시달리고 있는 포켓몬입니다.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게임
PC게임
+ 6 interests

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입니다:) 요즘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반려견을 비롯해 반려묘, 파충류, 햄스터, 곤충까지 여러 종류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애완'동물이라는 표현보다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을 더 선호하는 것처럼 반려동물은 단순히 사육의 개념이 아닌, 가족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시대입니다. 오늘은 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에 대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게임 속의 여러 몬스터 및 동물 캐릭터를 모두 다루면 너무 광범위 해지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는 길들여지는 컨셉의 녀석들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가족같은 반려동물을 버리는 나쁜 이들이 많습니다. 아래의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들을 버렸다가는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게임 속 반려동물 삼고 싶은 동물은 폴아웃에 등장하는 '도그밋'입니다. 1~4 시리즈에 모두 등장하지만 폴아웃 4 시리즈에서는 온전한 '저먼 셰퍼드'의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이전 작에서는 태생을 알 수 없는 잡종 같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폴아웃 4에서는 영락없는 셔먼 셰퍼드가 맞습니다. 베데스다 소프트윅스의 디자이너 조엘 버제스 부인이 키우는 암컷 저먼 셰퍼드가 모델 겸 성우를 맞았다고 합니다. 핵으로 인해 황폐화된 곳에서 폴아웃 주인공과 도그밋이 보여주는 인간과 동물 간의 찐한 우정! 오늘 이야기할 동물 중에서 현실 속에서 키울 수 있는 유일한 반려동물이자, 잘생기고 용명스러운 녀석입니다. 개임 내에서도 사람형의 적을 물고 늘어진다거나, 동물형 적은 목을 물어 흔들며 죽이기도 하죠. 현실에서도 굉장히 용맹스럽고 전투력 높은 견종입니다. 올 12월에 PS4 용으로 출시 예정인 '더 라스트 가이언'의 전설 속 동물입니다. 플레이어와 전설 속 동물 '토리코'간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입니다. 완다와 거상의 제작을 맡았던 디렉터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거대한 스케일로 등장합니다. 강아지, 쥐? 그리고 독수리를 합쳐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머리에는 에메랄드빛의 빛나는 뿔이 있고, 발은 4개로 조류와 같은 형상을 띠고 있습니다. 날개는 있지만 작아서 비행은 불가능합니다.
게임
PC게임
+ 7 inte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