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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해설위원이 왜 사기꾼인가요?

요즘 한창 유로 2016과 코파아메리카가 열리고 있는데 저로써는 축구를 많이 볼수있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유로는 이상윤 해설위원과 이관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하실때가 많아서 중계진이 욕을 많이 먹는걸 볼수있는데요. 저는 인터넷으로 중계를 보는데 가끔씩 채팅창을 열어보면 위에 두분과 덩달아 박문성 해설위원도 욕을 엄청 먹더라구요 오늘 올라온 네이버 기사(박문성 위원이 직접쓰신) 에서도 그렇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해설위원은 장지현 해설위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박문성 해설위원의 중계도 괜찮았었거든요. 박문성해설위원의 예측이 틀릴때가 많아서 박펠레라는 별명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왜이리 사람들이 뻥문성이다 사기꾼이다라고 하더라구요. 중계하면서 말실수도 거의 안하는거같은데 왜이리 욕을 많이먹나요?

영화 동주를 보고 왔습니다

최근에 귀향과 동주를 봤습니다. 저희 조상님들의 독립을 위한 희생에 공감하고 슬퍼하고 싶어서 두 영화를 봤습니다. 그 당시의 상황은 영화보다 더 끔찍했겠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너무 아팠고, 지금도 후유증이 조금은 크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귀향은 어제 봤었고, 동주는 오늘 아침에 보고왔는데요. 영화를 본 후에 기분이 너무 축 쳐져서 밥도 잘 못 먹고 있습니다. 여운이 너무 길게 남았던 탓인지 극장을 나와서 30분 정도를 시내에서 걸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이 한국 땅에서 정말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든 영화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주와 귀향을 꼭 극장에 찾아가셔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영화야 말로 천만관객을 돌파해야 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동주와 귀향은 꼭 극장에서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을 때 꼭 극장에 찾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동주와 귀향이라는 영화가 상영하고 있다는걸 알리고 싶은 마음에 여러커뮤니티에 태그를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가슴아픈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알게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볼프스부르크도 맨유못지않게 팀 사정이 안좋아보이네요ㅠㅠ

전 시즌에 리그2위와 포칼컵과 슈퍼컵를 우승하면서 2015/2016시즌초에 기대를 많이했던 볼프스부르크이지만 예상보다 성적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덕배형님(케빈 데 브라이너)의 부재가 큰탓일까요 ㅠㅠ 초반에 루이즈 구스타보의 부재도 있었기에 이만큼 부진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맨유 팬들이 현재 근심 걱정에 시달리고 있듯이 저도 비슷한 상황의 볼프스부르크 팬으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디터헤킹감독 지지합니다!) 그래도 요즘 드락슬러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제 프로필사진 ㅎㅎ) 최근에 16강 1차전(vs헨트)원정에서 승리하면서 이제 팀 분위기가 올라오려나 했지만 헤르타 베를린원정에서 아쉽게도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최근에 헤르타베를린의 페이스가 상당히 좋기때문에 원정승은 큰 수확이었을텐데 말이죠 ㅠㅠ(역습상황에서의 결정적인 실수로 양팀 다 실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