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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 어때?] 마리텔 정샘물 방송에 나왔던 모델, 꼬부기를 닮은듯한 매력녀, '주선영'

안녕하세요! 이 누나 어때? 라는 컨텐츠를 진행하게된 빙글러 그루비입니다! 일단 글을 쓰기전 이 누나 어때? 라는 컨텐츠에 대한 소개를 짤막하게 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중국,대만,미국,동남아 지역을 넘어 유럽, 아프리카 까지. 세상에 아름다운 누님들은 넘쳐나죠. 수많은 미녀스타들, 아름다운 분들이 지금 현재 제 머리속에도, 제 핸드폰 갤러리에도, 제 컴퓨터 폴더에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옛말에 그런말이 있죠, '콩 한쪽 도 나눠 먹어라.' 이 말이 여기서 왜 나오냐고 의아해 하실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뭐 제 생각으로는 혼자보기 아까운 아름다운 누님들을 여러분에게 나눠주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누님들을 소유하고 있는듯한 것 같이 되버리네요. 암튼! 짧게 요약하자면, 아름다운 누님들을 우리 빙글 유저 행님들과, 또 이쁘신 우리 빙글 누님들과, 함께! 같이! 공유하고! 눈 정화하고! 그러자는겁니다!!!!!! 주의) 미리 말씀드리지만, 절대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려는 의도는 없으며 단지, 그냥 좋아서, 좋아서 하는겁니다. 그럼 오늘의 누나 '주선영' 씨에 대해 파헤쳐 보자구요~~

2016/01/16 오늘의 추천곡: Swings-Watch(Feat.Black Nut)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내이름이 뭐라고??????? 그!루!비!!!! 네.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홓ㅎ홓홓ㅎ 뭐 일단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곡을 가져왔습니다만! 남편은 택이네요. (주륵) 저는 어남류 지지자였는데 정말 슬픕니다...뭐 오늘 응답하라 1988 마지막화가 방영됬기 때문에 OST를 올릴까 하다가 남편이 택이라서 안할랩니다. 암튼 오늘 가져온 곡은 요즘 논란이 많은 힙합퍼 원탑이죠. 문돼지. 스윙스입니다. 돈이 없다는데 어쩌겠어요, 물론 홍콩여행 머시기 신발 머시기 하지만 그래도 곡은 좋으니까? 소개합니다. 솔직히 이곡은 주객전도로 스윙스보다는 블랙넛의 벌스가 좋더라구요. 그럼? 출발해봅시다! 블랙넛의..아 아니지, 스윙스의 Watch 입니다! [ Levitate Mixtape ] 스윙스 Swings - 07. Watch feat. 블랙넛 Black Nut (prod. by GRAY) 가사는 직접 있는 영상으로!!! (야..진짜 이게 끝이야??????????????????) 네. 그렇습니다. 바로 어제 저스트뮤직의 앨범이 나왔습니다. 그중 블랙넛의 벌스가 살짝 논란이더라구요. 세월호의 언급, 키디비를 보고 자X행위를 했다...뭐 등등 가사 자체가 좀 논란의 여지가 있었죠. 게다가 스윙스도 영리활동 논란으로 꽤나 시끄럽구요. 제가 여기서 말을 더 했다가 괜스래 이상한 발언이 될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물론 제가 그렇게 파급력이 큰 사람은 아니지만 블랙넛, 스윙스, 그리고 저스트뮤직에 관한 얘기는 나중에 다른곡에서 소개할날이 올겁니다. 그럼 이만!
음악
한국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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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오늘의 추천곡: [제목없음](궁금하면 들어와!)

안녕하세요! 그루비입니다. 제목없음이라서 놀라셨다구요? 진짜로 오늘 소개할 곡은 제목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곡도 안가져온 그런,, 그런 공갈꾼은 아니구요. 오늘 소개할 곡은 피아노 곡입니다! 그것도 즉흥연주요. 그렇기에 제목이 없기마련이죠. 예전에 피아노곡을 한번 올렸는데 반응이 싸늘하더군요. 되게 좋은 자작곡이었는데 말이죠. (궁금하신분은 컬렉션들어가서 직접 확인하시길!) 오늘은 반응이 좋길 기대하면서 출발해보도록 합시다!!! 'Spontaneous Jazz duet on Street Piano in Paris' 라는 제목으로 유투브에 올라온 이영상. 정식 음원이 아니기에 곡의 제목도 없지만 저는 이 영상을 보고 꽤나 오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다' 에서 끝나는 그런 느낌이 아닌, 진짜 오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론 표현하기 좀 애매한/....그런 느낌이었어요. 저는 피아노 전공자가 아니기에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재즈풍(?)의 듀엣이 굉장히 좋았씁니다. 갑자기 길가다가 그냥 한손으로 휘리리리리리기 치는데 둘의 조화가 저정도면 저들은 과연 얼마나 대단한 연주자일까, 저정도 레벨에 오르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을까, 등등등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요 ㅋ 암튼 많은 느낌을 준것은 확실했습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고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The Legend of 1900'이라는 제목, 한국인들에게는 '피아니스트의 전설'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영화입니다. 그 영화에서 피아노 배틀장면이 있는데 보고 오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