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Following
1
Follower
0
Boost

떠나자 오키나와~3탄

아메리칸 빌리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오키나와에는 미군부대가 주둔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키나와에는 노랑머리 외국인이 참 많아요. 오키나와 여자분들이 노랑머리 남자를 좋아하는건지 많은 커플이 보이더라구요.ㅎㅎ 아메리칸 빌리지의 꽃은 해가 진 이후에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넓지 않은 공간인데 아메리카스타일 펍, 레스토랑 등등 전혀 일본답지 않은 거리가 조성되어 있답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스테이크가 맛있는데요 이 역시 미군부대의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작은 광장에서는 비보이 공연이나 라이브 공연등 젊은이들의 공간 답게 흥이 넘치구요. 저녁을 먹고 노천 펍에 앉아 맥주 한잔과 함께 지나다니는 사람 구경을 하고있으면 아~내가 외국에 놀러 왔구나~하는 실감이 들지요. 처음에 도착하시면 빌리지 중앙에 관람차를 한번타고 높이 올라가 어디갈지 구경 해보세요~ㅎㅎ 아참. 이곳의 최대 단점은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ㅠㅠ 주차장은 넓지만 차가 워낙 많아서 차를 가지고 가시면 주차가 많이 힘드실거에요 ^^ 오키나와는 생각보다 대중교통이 많지 않아서 4인가족에 차가 4대있을ㅎ정도로 대부분 차를 가지고 다닌다고하네요^^ 두번째는 오키나와 월드입니다~! 이곳은 오키나와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키나와문화, 특산물 등등을 관람하실 수있고 특히 더운 날에는 오키나와 월드 내에 있는 동굴에 들어가시면 냉기로 시원~해서 잠시 땀을 식힐 수 있고 나와서 맛있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면...아우~

떠나자 오키나와~1탄

일본의 제주도 오키나와로 떠나세요~ 예전 우리나라 신혼여행을 대부분 제주도로 다녀왔듯이 일본도 자국 신혼여행지 1순위는 오키나와라고 하네요. 오키나와는 제주도보다 아래아래 위치해서 1년 내내 따듯한 곳이에요. 성수기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6월~8월인데요. 그땐 사람도 많고 너무너무 더울뿐안 아니라 자외선이 강해서 해수욕하거다 돌아다니기가 힘들다고하네요. 제가 추천하는 오키나와 방문 일정은 9월~10월 초에요~ 그때까지 해수욕을 할 수 있고, 날씨도 좋아서 관광하거나 휴향하기 너무너무 좋답니다~^^
사진예술
여행
+ 2 inte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