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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두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7가지 방법> ◆운동하라=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상하라=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 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어라=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 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스웨덴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1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을 퇴치하라=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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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 촉진법

<신진대사 촉진법 4가지> 1. 식사 전 물을 마셔라 미국화학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사하기 전 물 두 잔을 마신 사람은 3개월 동안 체중을 평균 7㎏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물을 마신 사람은 안 마신 사람보다 2.3㎏을 더 뺀 것으로 드러났다. 유명한 영양학자이자 작가인 JJ 버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분을 보충하면 신진대사 시스템을 촉진시킨다”며 “몸속 수분이 적절히 유지되면 하루 종일 활기찬 기분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버진은 “몸무게가 68㎏인 성인은 매일 2.2ℓ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2. 커피와 녹차를 마셔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활성화시키는 강력한 신진대사 촉진제다. 영양사인 에미 구디슨 박사는 “이와 함께 커피 원두에는 항산화 성분이 있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며 “크림이나 시럽이 들어있지 않은 한 잔의 커피는 다른 항산화제 이상으로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커피는 운동 전에 마시면 운동할 때 에너지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커피를 마시고 운동하면 지구력을 향상시켜 강도가 높게 오래할 수 있기 때문에 칼로리를 더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커피가 더 마시고 싶을 때 녹차로 바꿔 마시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녹차는 카페인의 신진대사 증강 효능을 그대로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