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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으로 포장한 비난
조언으로 포장한 비난으로 흔들릴 필요가 전혀없다. 사람들은 말을 듣는 것보다 자신이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조언한답시고 내포하고 있는 내용은 비난이라면 또 그러한 조언으로 포장한 부정적인 비난하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은 성인이 아닌 꼰대일 뿐이다. 내가 나 자신에게,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한가지 진심어린 조언을 하자면 (여기서 내가 말하는 성인과 꼰대는 나이를 크게 상관없이 말하는 것) 나의 어려움이나 고초 내가 옳고 정의적인데 상대방으로 인한 대립 등을 겪고 있을때 등을 상대가 나이가 많거나 상황이 비슷하다거나 등으로 해서 공감 및 조언등을 얻거나 나의 편이 되줄 것 같다거나 해서 함부로 나의 고초를 말하지 말자. 그사람이 성인이 아닌 꼰대라면 부정적인 잔소리나 비난을 포장한 조언 등으로 돌아오며 얕잡아보이고 약점이 될수있다. 오래보고 판단한 후 이야기를 하지 말고 다른 이야기를 더 해본후에 이야기를 해야한다. 나 자신을 어리게 만드는 것은 나 자신의 그러한 행동들이다. 그렇다고 오픈을 안해서 꼭 거리를 두란 것도 아니다. 다만 명심할것은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하는 것을 다른이의 말을 듣는 것보다 좋아한다. 남의 말을 들어주는 시늉을 하다가 결국 자신의 말을 많이 한다. 이점에서 충분히 깊게 알지도 않는데 안다고 생각하여 남이 이미 충분히 훌륭할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조심히 하는 조안이 아닌 간과하고 남에게 너무 조언 하려는 자또한 성인이 아니며 자신의 말도 아닌 남에게 비난같은 조언이나 부정적인 조언을 계속하는 자기말만 하길 좋아하는 어린사람정도가 아닌 어리석은 자이다. 그리고 성인이냐 어리냐는 그 사람이 자신을 나이가 먹었는데도 철없고 이룬게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진정한 어른이자 성인이고 나는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당하기 싫고 자신만 생각이 깊으며 철들었고 남들의 겉모습을 보면 나이먹었는데 철없어 보인다고 생각 하면 그것이 어린사람이다. 이유는 진짜 성인들은 오히려 내면의 진지함과 성숙함과 나이들은 것을 티내지 않으려 하기 때문. 근데 어린사람들은 내면과 깊이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사람들을 되려 자기보다 철없다고 생각한다. 즉 조언을 받을 사람을 잘 판단해야 하며 누군가 부정적인 조언을 했다면 그것으로 나의 100로가 아닌 50프로 확신마져도 흔들릴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