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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의 감동, 게임 '창세기전4'서 들어보세요"

게임 ‘창세기전’ 장성운 음악감독 인터뷰…“과거 시리지 포홈 명곡 리메이크하겠다”http://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94 소프트맥스의 명작 ‘창세기전’은 스토리와 캐릭터, 그리고 아름다운 OST로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창세기전3 파트1’의 엔딩곡 ‘End And’를 비롯해 수많은 곡들이 원작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게임 OST만 따로 발매한 것도 한국에서는 소프트맥스가 선두주자였다. 오는 23일 OBT 예정인 ‘창세기전4’에서는 그 시절 OST를 만들었던 장성운 음악감독의 음악이 또 한번 입혀진다. ‘서풍의 광시곡’으로 데뷔한 그는 ‘창세기전’ 시리즈는 물론 ‘마그나카르타’ ‘테일즈위버’ ‘드래곤네스트’ 등의 게임 음악을 작곡해 왔다. 최근 인상 깊게 들었던 게임 음악을 묻자 ‘트리 오브 세이비어’와 ‘검은사막’을 꼽았다. 그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음악은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검은사막’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모바일게임으로는 ‘캔디크러쉬사가’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http://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4 그는 “‘창세기전’의 스토리가 다소 무겁기 때문에, 음악도 웅장하고 슬픈 음악이 아무래도 많을 것 같다”며 “다만 전투에서는 경쾌한 음악도 담겨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