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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76님께서 포스팅한... 시계의 동일 무브입니다.

중국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수동시계입니다. 오토는 아니에요.. 예전에 학교에 실습교제로 사용했던 시계입니다... 저 무브를 스켈레톤 식으로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디자인 때문일까요?? 제 생각에는 스켈레톤 식으로 만들면 무브의 형태만 만들어서 들어가는 금속이 양이 적어 질테니까 단가가 싸지겠죠?? 그만큼 금속재료를 무브에 많이 사용히지 않아서 재료 비용이 절감 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여...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입장이지만 굳이 해외에서 살만한 가치가 있을지는...

로렉스 피아제 오메가 클레식 스타일.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심심한 주말 저녁 예전에 찍어 두었던 명품 클래식 스타일을 몇장 올려봅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자나요?? 시계 산업도 마찬가지 인듯 싶습니다. 최근 로렉스가 클래식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도 찾아볼수가 있는데요. 요 사진속에 시계들은 적어도 30년은 넘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정말 고전인데요 해밀턴 시계가 1960년대 모델이니 그정도 예상해 봅니다. 겉으로 보기엔 상당히 두께가 얇고 자동감기식 시계는 아닌것 같고 수동 인것 같은데 단정 지을순 없을것 같네요 두번째 피아제 시계는 그 두께가 진짜 앏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피아제는 과거에도 기술력은 이미 시계업계의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크게 놀라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봤을때는 패션 쿼츠시계 보다도 훨씬 얇았던 것을 기억하면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로렉스의 화려하고 남성적인 시계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가 조금 낮설기도 합니다. 로렉스는 역사와 전통으로 볼때 다른 명품 시계회사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 회사 입니다. 이제 약 백년이 넘었기 때문에 명품시계 중에서는 막내 수준이죠ㅎㅎ 사진 속에 로렉스는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내요 아직 젊은 청년 분위기 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