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68
Follower
0
Boost

군에 자원 입대한 한인 청년, 반년도 안 돼 중증 장애 날벼락

올해 초 군대에 자원 입대한 LA 출신의 20대 청년이 군에서 뇌염을 앓았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뇌에 손상을 입었고, 그 결과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중증 장애를 얻었다. 이와 같은 사연은 LA에 거주하는 청년의 어머니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어머니는 지난 17일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고, 글의 전문은 본문 하단에 첨부한다) 어머니가 전한 사연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군 입대 후 중증 장애를 얻은 김믿음씨 1. 20세 한인교포 청년 김믿음씨(사진)는 올해 3월 한국군에 입대했다. 김씨는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됐으나 "의료 선교사를 하려는 자신이 어떻게 불법(입대기피)를 저지를 수 있느냐"하며 자원 입대했다. 2. 홍천에서 훈련을 받던 도중 열과 두통을 호소하며 의무실에 갔으나 "꾀병부리면 훈련을 다시 받아야 한다"며 해열제만 처방 받았다.

나라의 진짜 크기를 알 수 있는 사이트에서 놀아보기. (대한민국은 정말 작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세계지도는 지구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기에는 좋지만, 면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단점이 있다. 반면 미국 디트로이트의 한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지도 'The True Size Of...' 는 왜곡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국가를 움직여, 국가 간의 면적을 비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설명하겠지만, 한마디로 한국은 역시(?) 작았다. 그리고 꽤 커 보이는 캐나다와 러시아 등은 의외로(?) 작았으며, 아프리카 대륙은 매우 컸다. ▲ 'The True Size Of...'에서 표시한 대한민국과 북한 (※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것이 거슬린다. 구글 지도 데이터를 활용했기 때문이다. 보통 한국에서 구글 지도로 직접 접속할 경우 '동해'로 언급되지만 그 외 국가에서 접속하거나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사이트 등에 접속하면 저렇게 '일본해'로 표기된다. 참고로 사이트에서 일본해 부분을 크게 확대하면 동해라고 작게 언급하긴 한다. 하지만 확대하지 않을 때 일본해 부분을 동해로 수정하기 위해서는 구글의 조치가 필요하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지도 보는 법을 떠올려보자. 기억이 안 나도 걱정 말자. 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아주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된다. 적도에서 멀어질 수록 면적은 팽창한다. 지도의 중간의 굵은 선에서 위쪽 혹은 아래쪽으로 있을수록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인다는 뜻이다.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면

한 남자가 아마존에서 낚시 하던 중 만난 초대형 물고기

아마존 강에는 일상에서 쉽사리 보기 힘든 외모를 지닌, 괴상한 생김새의 물고기가 가득한 곳이다. 이 중 인간에게 매우 치명적인 위험을 가하는 물고기도 있고, 악어 등 포식자들도 있기에 아마존 강에서 헤엄을 치는 것은 큰 도전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런 위험한(?) 환경에서도 인간은 낚시 등을 즐기기도 하는데, 간혹 상상치도 못한 대형 생명체를 낚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피라루쿠(학명: Arapaima gigas 아라파이마 기가스)인데, 올해 상반기에 공개된 낚시 영상은 조회수가 1000만이 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지금 이 영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낚시 영상은 3분 10초부터 피라루쿠는 남미 최대 크기의 담수어로, 아마존하면 떠오르는 물고기인 '피라냐'의 천적이다.최대 5m까지 자라는 피라루크는 피라냐가 보이면 마치 청소기처럼 흡입해서 먹어버린다. 구둣주걱으로 쓰일 정도로 단단한 비늘은 피라냐의 이빨은 그냥 무시한다. 공포의 대상으로 불리는 피라냐는 그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일 뿐. 그렇다고 피라루크가 무서운 포식자는 아니다. 크기는 거대하지만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산소를 마시기 위해 10분마다 반드시 수면으로 올라와야 하는 약점이 있기 때문이다. 노련한 낚시꾼은 이때를 노려 피라루크를 잡는다. 작은 배는 뒤집어버릴 정도로 크고 힘이 좋아도, 호흡을 제대로 못한다면 나약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 글을 마무리 전 보너스 영상

[세모자 사건] 어머니 아동학대 혐의 경찰 입건

세모자사건 - 7번째 소식 안녕하십니까. SN이슈입니다. 지난 16일 어머니 이정희(45)씨가 이혼 및 양육권 소송에서 승소한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1주일 후인 23일 '세모자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고, 이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요약하면 어머니 이씨가 경찰에 입건됐으며, 법원은 이씨에게 "아이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부터 100m 이내 접근을 금지하라"는 임시조치 결정을 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3일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이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10대 아들 2명에게 성범죄 관련 내용을 주입시켜 수사기관에 진술하게 하는 등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