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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도 괜찮아! 한글 지원되는 마블 스팀 게임 Top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은 비현실적인 세계관의 '영웅'에 열광합니다. 권선징악의 스토리가 담겨 있고 상상에서만 펼쳐졌던 스토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위기에서도 힘을 모아 악을 물리치기도 하고, 각 영웅 특성에 맞는 화려한 액션으로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마냥 강력한 영웅이 아닌 인간적인 모습과 영웅들의 약점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게 되죠. 바로 여러 히어로물 중에 DC와 더불어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마블 히어로입니다. 마블 히어로라는 IP는 영화 외에도 굿즈, 테마파크, 게임 등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지 오래입니다. 그중에 지속적으로 마블 IP를 활용한 게임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PC, 모바일, 콘솔 등 여러 플랫폼을 아우르며 유저들에게 마블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만큼 게임 시장에서 마블 IP가 큰 흥행을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영화는 간단하게 눈으로 보고 즐기는 접근성을 가지고 있고, TV 등에서도 쉽사리 방영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게임은 마블 히어로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유저 + 게임(장르)을 좋아하는 유저라는 상황이 교집합을이루워야 전환으로 연결되는 탓에 영화에 비해서는 접근성이 좋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마블 히어로가 좋고 게임이 좋다곤 하지만, 대전 액션 장르를 좋아하지 않거나 AOS 장르 등을 좋아하지 않으면 굳이 게임을 플레이할 필요가 없게 되는 상황도 배제할 순 없죠. 그렇기 때문에 게임에 있어서 마블 IP의 활용은 마냥 흥행 보장 수표가 아닌 오히려 유저 유입에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게임성이 좋고 장르가 부합해도 게임 속에서 뛰어노는 마블 히어로를 불편해하는 유저도 상당하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마블  IP를 통해 게임을 개발하는 개발사들은 마블 히어로들의 특성에 포커싱을 둘지, 혹은 게임성 및 플레이 스타일에 포커싱 할지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분명히 마블 IP 가 가진 힘이 상당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게임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팀 게임이 껄끄러웠던 이유 중 하나인 영알못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한글 지원 마블 게임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아쉽게도 한글 지원이 되는 스팀 내 마블 게임은 많지 않은 상황인데요. 살펴보시고 마블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게임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으로 전장을 누비는 경험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영알못도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한 마블 스팀 게임은 아기자기한 레고와 마블 히어로가 결합된 [레고 : 마블 슈퍼 히어로즈 2]입니다. 이 게임은 단순히 마블 IP로 그치지 않고, 레고까지 결합되면서 짬뽕스러움에 흥행을 할까?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두터운 마니아층과 훌륭한 게임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고 마블 시리즈입니다.

국산 게임 슈퍼 파워! 중국 게임 순위 Top 20

안녕하세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세한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불과 1년 전 대비, 국내 게임 시장의 급격한 성장을 체감하셨을 겁니다. One 게임사 2조 원 매출 시대를 열었고, 내수 외수를 포함한 게임 시장의 규모가 11조 원을 돌파하는 등, 게임 산업의 기세가 등등한데요. 물론 일정 부분은 인정할 수 없고, 질적 성장보다는 양적 성장에 포커싱이 맞춰진 상황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게임 시장의 규모를 비롯하여 그 해에 얼마큼 시장이 성장했는 가는 게임의 순위 및 매출. 즉 양적인 부분에 포커싱이 됩니다. 과금 유도 등으로 인해 게임 업계가 유저들에게 신뢰를 잃어가는 부분도 적지 않게 있지만 2017년 한 해 동안 갓겜이라 불리는 국산 게임들의 출시 및 해외에서 좋은 게임을 국내에 퍼블리싱 한다거나, 게임성에 포커싱을 맞춘 게임들도 다수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게임 업계 및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분들이 함께 노력하여 질적이 아닌 양적 성장에 쏠려 있는 현재의 성장 밸런스를 맞춰가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인 게임에서도 밸런스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 ▶ 중국 게임 시장의 위치 반성 및 앞으로의 바람을 안고, 오늘은 해외에서 파급력 있는 국산 게임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세계 게임 시장을 이야기할 때에 절대 빼놓고 할 수 없는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2016년 기준으로 내수 시장만 봤을 때에 30조가량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내수 기준으로 약 4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며 6위에 랭크되었는데요. 2016년 해외 매출까지 포함한 매출이 약 10조 9천억 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한민국은 41%가량이 국내 매출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내수 게임 시장이 이토록 탄탄한 이유는 크게 2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중국의 자국 기업 보호 정책과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인구 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중국의 자국 기업 보호 정책은 많은 해외 기업들의 중국 진출에 커다란 장애물이 되었는데요. 자국 기업의 성장을 위한 의도적인 장치 마련으로 중국 진출을 위해서는 필히 중국 기업의 도움 및 중국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해야 가능한 형태입니다. 대표적으로 중국 정부 자체에서 구글 서버를 차단하여 자국 기업의 플랫폼(예: 텐센트 QQ)을 통해서 퍼블리싱이 가능하도록 강제적인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있죠. 이러한 정부 버프를 받고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이 바로 '텐센트'입니다. 텐센트는 이미 한국의 삼성전자의 시총을 뛰어넘었고, 세계 시가 총액 상위 10위 기업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급격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한 라이엇 게임즈와 클래시 오브 클랜을 개발한 슈퍼셀까지 흡수하면서 게임계의 블랙홀로 자리 잡으며, 지금은 결코 뛰어넘을 수 없는 절대 강자로 발돋움 했습니다. 이를 보고 텐센트의 정부 버프와 모방을 통한 성장이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텐센트는 발 빠르게 시대를 읽고 움직였고, 단순 모방이 아닌 모방을 통해 보완하여 모방을 뛰어넘는 콘텐츠를 만들어낸 기지도 텐센트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닭을 가져와서 봉황을 만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존예존잘! 팔색조 스마일게이트 게임 모델들

안녕하세요:) 손이 떨어져 나갈 것 같은 세찬 한파 속에서도 스마트폰 게임에서 손을 놓지 못하는 분들을 보면 게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하루빨리 야외에서도 게임하기도 좋고 나들이 가기도 좋은 따뜻한 봄날이 되길 기도하면서 오늘은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게임 광고 속에 등장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스마일게이트에서는 PC 온라인 게임 6종. 크로스파이어 (FPS), 테일즈런너 (캐주얼 레이싱),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 (MOBA), 소울워커 (MORPG), 프리스타일 1&2 (스포츠)와 모바일 게임 6종. 워레인(전략 시뮬레이션), 탄: 전장의 진화 (FPS), 더뮤지션 (음악 연주), 카오스마스터즈 (턴제 RPG), 큐라레 마법도서관 (RPG), 슈퍼탱크대작전 (액션), 퍼즐나이츠 (퍼즐)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여러 가지 게임을 서비스했고, 앞으로 기대되는 게임으로는 PC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와 모바일게임 '에픽세븐'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데요. 사실 이러한 게임들은 게임의 성격과 장르, 유저 타깃층에 따라 광고의 성격이 상이합니다. 마찬가지로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연예인 모델을 통해 더 어필할 수 있는 게임 있고, 반대로 게임 그 자체를 보여줌으로써 더욱 효과를 극대화하거나 홍보에 대한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습니다. 사실 연예인 모델이 주는 파급력과 임팩트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게임 업계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군에서 연예인을 모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최근 스마일게이트에서 어떤 모델들이 활약했는지 볼까요?! 먼저 가장 많은 연예인 모델이 활약한 게임은 2005년에 출시한 13년 차 장수 게임 '테일즈런너'입니다. 테일즈 런너는 자신의 캐릭터로 다른 유저와의 경쟁을 통해 목적지까지 달려나가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입니다. 테일즈런너의 런너 유저들은 보통 여성 유저가 60%에 이르고 대부분이 학생 유저이기 때문에 런너 유저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돌 연예인이 게임 모델로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현재 테일즈런너 모델로는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현재 다이아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정채연'이 사브리나 공주가 되어 등장하는데요. 올겨울 방학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맞아 대대적인 홍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광고에도 등장하여 앙리 3세와 결혼을 앞둔 공주를 연기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실제 앙리 3세의 못난 얼굴을 모르는 정채연은 다른 잘생긴 기사님을 신랑감으로 착각하고 있죠. 특히 정채연은 특유의 끼로 코민 댄스를 선보이면서 많은 남성들의 애간장을 녹이기도 했는데요. 어떠세요? 굉장히 사랑스럽지 않나요?

게임 속 골 때리는 무기 Top 7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게임을 플레이할 때에 가장 즐거움을 주는 요소 및 게임을 지속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이유에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물론 개인 및 장르, 게임마다 지향점은 다르겠지만 그중 하나는 현실에서는 직접 가동하기 힘든 무기를 통해 적을 공격하고 새로운 무기를 얻기도 하며,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으로 짜릿한 손맛을 느끼는 것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리들이 더 좋은 무기를 얻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플레이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게임에 즐거움이 되는 요소이자 지속적으로 플레이하게 만드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이야기할 무기들은 멋있거나 현실에서 소유하고 싶을 법한 무기들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게임이기 때문에 무기로 활용이 가능한 신박하거나 다소 골 때리는 무기들인데요. GTA 5에서 한창 유행했던 갤럭시 노트7 폭탄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파괴력 만큼은 다른 무기들에 비해 뒤지지 않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무기기도 합니다. 첫 번째 게임이라 가능한 신박한 무기는 데드라이징 4에 등장하는 '불타는 헬멧'입니다. 엑스박스 전용으로 좀비 액션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데드라이징에는 기상천외한 무기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아마 자동차에 톱이며, 칼이며 각종 무기를 장착하고 좀비 무리를 자동차로 쓸어버리는 장면은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그 게임이 바로 데드라이징입니다. 데드라이징에는 콤보 무기 시스템이 존재하는데요. 바로 아이템을 조합하여 혼종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걸 무기로 사용한다고?' 에서 시작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무기들이 다수 등장하죠. 여러 가지 신박한 무기들이 존재하지만 그중 신박 of 신박을 자랑하는 무기가 바로 불타는 헬멧입니다. 데드라이징 4 전에는 좀비에게 씌었지만 4부터는 주인공 프랭크가 직접 쓰고 좀비들을 퇴치하는데요. 불타는 헬멧은 트리케라톱스 가면과 화학물질을 조합하여, 단순히 뿔로 좀비를 들이 받아 죽일 뿐만 아니라 근거리 화염 공격까지 할 수 있어 생각보다 꽤 유용한 모습을 보여주는 무기입니다. 실제로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조차 헛웃음을 내며 사용하는 무기 중 하나인데요. 트리케라톱스 가면은 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보다 유니크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폴아웃 시리즈에도 신박한 무기가 등장하는데요. 바로 폴아웃 3에서 처음 등장한 불을 뿜는 칼 '쉬쉬케밥'입니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아 정말 희소성 높은 무기이며 폴아웃 4에서는 휘어진 일본도 형태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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