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0
Follower
0
Boost

전 사랑에 대한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때쯤 만난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첫 만남은 친구와 아는 동생괴 셋이서 술을 먹다가 친구가 여자 한명 온다고해서 온 여자가 제 여자 친구가 되었습니다. 넷이서 같이 술을 먹다가 2차로 노래방 준코로 옮겼습니다. 재미있게 놀다가 저는 다음날 알바를 가야 해서 새벽 3시가 되면 가야한다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때 여자 친구가 나도 내일 학교에 자격증 수업이 있다고 같이 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3시가 되서 저는 이제 갈께 라고 했는데 친구가 저는 가고 여자 친구 한테는 더 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래 놀다와 나는 먼저 갈께 라고 하고 문을 닫고 나오는데 여자 친구가 따라 나오더니 같이 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하고 가는 길에 시간도 늦었고 해서 야 너 집어디야? 라고 물어 봤는데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여서 시간이 늦었으니 내가 데려다 줄께 라고 하고 집 앞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근데 집앞 에서 나중에 또 보자! 라고 해서 저도 싫지 않은 마음에 그럼 내 번호 알아야 할껄?? 이라고 하고 서로 번호를 교환 했습니다. 그때 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하다가 자주 만나기 시작 했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에는 여자 친구가 곰신이였던 거에요.... 그래서 저도 이미 그때는 여자 친구를 많이 좋아해 졌고 해서 그럼 기다린다고 연락만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 해도 여자 친구가 너무 불쌍한 거에요... 여자 친규는 3년간 짝사랑 해서 만난 남자 친구 라고 하는데 그 군인이 당시 남자 친구는 여자친구를 부끄러워 하고 마진편에서 전에 사귀던 여자 친구가 온다고 해서 데이트 도중에 막 숨어 버리고 그런 얘기를 듣고 제가 그냥 나한테 와라 내가더 잘해 줄께 라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 친구는 그래도 군인인 남자 친구가 불쌍 하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나는 기다릴께! 너가 생각해 보고 연락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 친구는 저에대한 진실을 알아 주고 저에게 오면서 핑크빛 사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어요~ 돈이 없어도 만날수 있는 여자 였고 남이 부러워 할만한 여자 였어요. 그렇게 행복 하게 잘 사귀다가 제가 지방으로 취직이되면서 지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취직전에 10개월 동안 같이 붙어 다니다 싶이 하다가 지방에 오면서 장거리 연애가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더 애틋 했어요. 한달에 한번 많이 보면 두번 이지만 만나면 더더더 행족 하고 더더더 사랑을 나누었죠. 그렇게 장거리로 시작한 연애가 2년 6~7개월 될때 부터 흔들리기 시작 했어요.. 저는 그때 우리는 권태기다 이고비만 넘으면 더 깊어 질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여자 친구는 아니였습니다. 남자 친구가 있는데도 외롭다는 느낌이 든다고 했어요. 그때 여자 친구는 대학원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는 열정적인 사람 이였어요. 제가 많이 필요 했을 꺼에요.. 여자 친구는 그 고독을 참지 못하고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잡았습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는 미안 하다고 하면 떠났는데.. 저는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대학원 공부 잘 하고 좋은 결과로 나중에 다시 보자고 했어요. 여자 친구도 알았다고 서로 많은걸 경험 하고 다른 사랑도 해보고 이것 저것 다 해보다가 나중에 자기가 먼저 다시 돌아 오겠다고 하고 우리는그렇게 이별 했어요. 저는 많이 힘들었어요 ㅎㅎ 정말 그런 사랑은 앞으로는 못할것 같아요. 그렇게 4개월 쯤이 흘렀지만 저는 헤어 지고 나서 매일 매일 그녀의 페이스 북에 들어가고 몰래 그녀가 어떻게 지내는지 보았어요.. 근데 충격 적인글이 있었어요.. 저와 헤어 지고 2틀 뒤에 다른 남자와 연래를 한다고 적혀 있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냥 다른 남자가 생겨서 헤어 지자고 하지.. 날 왜케 비참 하게 만드냐고 화를 냈어요. 근데 그녀는 그게 아니라며그냥 우리 많은 경험하고 좋은성장을 해서 3년뒤에 다시 만나자고 그러는 거에요.. 처음에는 열이 나서 댔다고 내가 너 잊는다고 하고 그.뒤로는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매일 페이스 북으로 들어가 그녀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았습니다. 저 말고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사진과 행복해 보이는 모습들이 3~4개월 동안 화가났어요.. 저는 다른 사람도 못 만나고 엄청 힘들어 하고 있는데 말이죠 ㅎㅎ 근데 어느 날 부터는 차라리 잘 됐네.. 장거리 하면서 힘들어 하는 그녀 보다는 그래도 행복해 보이는 그녀가 오히려 다행이라고 행각했어요. 그러다가 제 상태 대화명을 보고 그녀가 연락이 왔어요. 제가 앞머리 내려 보까 라고 대화명에 했는데 내리지망~ 이렇데 톡이 온거에요.. 처음 에는 잘못 보낸중 알고 너 잘못 보냈어.. 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너 앞머리 안내리는게 더 멋있다고 저한테 보낸거 였어요. 그래서 그래 알겠어.. 안내릴께 하면서 그동안 처음 에는 너가 다른 남자 만나는거 화가났는디 이제는 괜찮다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 다행이라규 했어요.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옛날 얘기도 나오고 추억도 생각이 나고 우리는 헤어졌지만 편하고 행복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던지듯이 말했어요 너 아직도 나한티 다시 올 생각 있냐? 라고 하니까. 지금당장은못온다고 했어요. 장거리가 너무 외롭고 무섭고 힘들다며 당장은 오고싶지 않다고 하던군요. 그래 지금 당장너는 행복 하니까 오고싶지 않겠다 라고 말했어요.. 근데 저 한테 쫌만 더 공부 하고 성장 해서 나중에 꼭 다시 오겠다고 하는 거에요.. 남자 친구도 있으면서.. 너 남자 친구 있자나 아고 말하니까.. 지금 남자 친구는 그냥 가까이 있어서 좋기는 한데.. 결혼을 생각하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그냥 결혼 상대로는 아니라고 저에게 말하는 거에요.. 저는 속으로는 다행이다... 언젠가는 나에게 다시 와주겠 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 나중에 훌륭하게 성장 해서 빨리 해서 다시와... 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이런 고민을 주변 지인들 에게 말했는데... 저보고 병신같다고 너 어장 관리 하는 거라고.. 거 그냥 직장 때문에 남주기는 아깝고 지금 당장은 장거리 여서 어장관리 하는 거라고 하는 거에요.. 저는 기분은 나빴지만 다 저에게 진심을 담아서 하주는 말이라서 기분 나쁜 티는 내지 않았어요 ㅎㅎ
pringles7153자 생각해 봅시다 첨에 만낫던 순간에도 남친이있는 상태에서 다른사람 만난거임 군대라는 초장거리연애를 그 여자사람은 하고있었죠 그 와중에 님을 만난거고 서로 사랑? 머 사랑이라고 바득바득우긴다면 사랑이겠지만 그리고 전 남친과 헤어지고 님을 만나고 님이 취직으로 장거리 연애가 됬죠 같은상황 입니다 문제는 이여자 안바뀝니다 장거리 시작되고 헤어지게되고 이틀뒤에 페북에 올릴만한 사이에 남자가 있다고요? 이건 그 전부터 쭉 썸을타고있었단 애기...님은 뒤통수 맞은거죠 님이 괸찮다고 하니까 넘어간다고 하고 그 다음에도 님에게 톡이왔죠 생각지도 못하게 이 상황도 남친이 있는상황에 님에게 돌아가느니 지금은 못간다느니 헛소리 하는중 문제는 그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점인거죠 여러사람만나고 경험 많이 해보고 다시 만나자..라니... 다좋은데 말그대로 만나고 헤어지고 나서 님에게 톡을해서 아직아니야 장거리 무서워... 도 아니고 장난치고있는거죠 액면가 그대로 당당히 저울질하고 있는거죠 비교당하고 있는거고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거죠 지금이야 비교대상보다 님이 더 괸찮은 상황이라서 그럴지도 모르는거고 반대경우엔 어떨까요 님은 아웃오브더안중이겠죠 잊으세요 못 잊으시겠다면 계속 아픈사랑 하시는거밖에 없어보이네요 안 바뀝니다 사람은... 그래도 괸찮으시다면 저런거 다 님이 이해하고 안고가야하는 것들입니다...

제 마음도 모르겠고.. 헤어진 여자 친구 마음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쯤 만난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첫 만남은 친구와 아는 동생괴 셋이서 술을 먹다가 친구가 여자 한명 온다고해서 온 여자가 제 여자 친구가 되었습니다. 넷이서 같이 술을 먹다가 2차로 노래방 준코로 옮겼습니다. 재미있게 놀다가 저는 다음날 알바를 가야 해서 새벽 3시가 되면 가야한다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때 여자 친구가 나도 내일 학교에 자격증 수업이 있다고 같이 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그래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3시가 되서 저는 이제 갈께 라고 했는데 친구가 저는 가고 여자 친구 한테는 더 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래 놀다와 나는 먼저 갈께 라고 하고 문을 닫고 나오는데 여자 친구가 따라 나오더니 같이 가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하고 가는 길에 시간도 늦었고 해서 야 너 집어디야? 라고 물어 봤는데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여서 시간이 늦었으니 내가 데려다 줄께 라고 하고 집 앞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근데 집앞 에서 나중에 또 보자! 라고 해서 저도 싫지 않은 마음에 그럼 내 번호 알아야 할껄?? 이라고 하고 서로 번호를 교환 했습니다. 그때 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하다가 자주 만나기 시작 했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에는 여자 친구가 곰신이였던 거에요.... 그래서 저도 이미 그때는 여자 친구를 많이 좋아해 졌고 해서 그럼 기다린다고 연락만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 해도 여자 친구가 너무 불쌍한 거에요... 여자 친규는 3년간 짝사랑 해서 만난 남자 친구 라고 하는데 그 군인이 당시 남자 친구는 여자친구를 부끄러워 하고 마진편에서 전에 사귀던 여자 친구가 온다고 해서 데이트 도중에 막 숨어 버리고 그런 얘기를 듣고 제가 그냥 나한테 와라 내가더 잘해 줄께 라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 친구는 그래도 군인인 남자 친구가 불쌍 하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나는 기다릴께! 너가 생각해 보고 연락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 친구는 저에대한 진실을 알아 주고 저에게 오면서 핑크빛 사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어요~ 돈이 없어도 만날수 있는 여자 였고 남이 부러워 할만한 여자 였어요. 그렇게 행복 하게 잘 사귀다가 제가 지방으로 취직이되면서 지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취직전에 10개월 동안 같이 붙어 다니다 싶이 하다가 지방에 오면서 장거리 연애가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더 애틋 했어요. 한달에 한번 많이 보면 두번 이지만 만나면 더더더 행족 하고 더더더 사랑을 나누었죠. 그렇게 장거리로 시작한 연애가 2년 6~7개월 될때 부터 흔들리기 시작 했어요.. 저는 그때 우리는 권태기다 이고비만 넘으면 더 깊어 질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여자 친구는 아니였습니다. 남자 친구가 있는데도 외롭다는 느낌이 든다고 했어요. 그때 여자 친구는 대학원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는 열정적인 사람 이였어요. 제가 많이 필요 했을 꺼에요.. 여자 친구는 그 고독을 참지 못하고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잡았습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는 미안 하다고 하면 떠났는데.. 저는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대학원 공부 잘 하고 좋은 결과로 나중에 다시 보자고 했어요. 여자 친구도 알았다고 서로 많은걸 경험 하고 다른 사랑도 해보고 이것 저것 다 해보다가 나중에 자기가 먼저 다시 돌아 오겠다고 하고 우리는그렇게 이별 했어요. 저는 많이 힘들었어요 ㅎㅎ 정말 그런 사랑은 앞으로는 못할것 같아요. 그렇게 4개월 쯤이 흘렀지만 저는 헤어 지고 나서 매일 매일 그녀의 페이스 북에 들어가고 몰래 그녀가 어떻게 지내는지 보았어요.. 근데 충격 적인글이 있었어요.. 저와 헤어 지고 2틀 뒤에 다른 남자와 연래를 한다고 적혀 있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냥 다른 남자가 생겨서 헤어 지자고 하지.. 날 왜케 비참 하게 만드냐고 화를 냈어요. 근데 그녀는 그게 아니라며그냥 우리 많은 경험하고 좋은성장을 해서 3년뒤에 다시 만나자고 그러는 거에요.. 처음에는 열이 나서 댔다고 내가 너 잊는다고 하고 그.뒤로는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매일 페이스 북으로 들어가 그녀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았습니다. 저 말고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사진과 행복해 보이는 모습들이 3~4개월 동안 화가났어요.. 저는 다른 사람도 못 만나고 엄청 힘들어 하고 있는데 말이죠 ㅎㅎ 근데 어느 날 부터는 차라리 잘 됐네.. 장거리 하면서 힘들어 하는 그녀 보다는 그래도 행복해 보이는 그녀가 오히려 다행이라고 행각했어요. 그러다가 제 상태 대화명을 보고 그녀가 연락이 왔어요. 제가 앞머리 내려 보까 라고 대화명에 했는데 내리지망~ 이렇데 톡이 온거에요.. 처음 에는 잘못 보낸중 알고 너 잘못 보냈어.. 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너 앞머리 안내리는게 더 멋있다고 저한테 보낸거 였어요. 그래서 그래 알겠어.. 안내릴께 하면서 그동안 처음 에는 너가 다른 남자 만나는거 화가났는디 이제는 괜찮다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 다행이라규 했어요.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옛날 얘기도 나오고 추억도 생각이 나고 우리는 헤어졌지만 편하고 행복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던지듯이 말했어요 너 아직도 나한티 다시 올 생각 있냐? 라고 하니까. 지금당장은못온다고 했어요. 장거리가 너무 외롭고 무섭고 힘들다며 당장은 오고싶지 않다고 하던군요. 그래 지금 당장너는 행복 하니까 오고싶지 않겠다 라고 말했어요.. 근데 저 한테 쫌만 더 공부 하고 성장 해서 나중에 꼭 다시 오겠다고 하는 거에요.. 남자 친구도 있으면서.. 너 남자 친구 있자나 아고 말하니까.. 지금 남자 친구는 그냥 가까이 있어서 좋기는 한데.. 결혼을 생각하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그냥 결혼 상대로는 아니라고 저에게 말하는 거에요.. 저는 속으로는 다행이다... 언젠가는 나에게 다시 와주겠 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 나중에 훌륭하게 성장 해서 빨리 해서 다시와... 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이런 고민을 주변 지인들 에게 말했는데... 저보고 병신같다고 너 어장 관리 하는 거라고.. 거 그냥 직장 때문에 남주기는 아깝고 지금 당장은 장거리 여서 어장관리 하는 거라고 하는 거에요.. 저는 기분은 나빴지만 다 저에게 진심을 담아서 하주는 말이라서 기분 나쁜 티는 내지 않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