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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신생아를 위한 부동산 용어 사전

아파트 분양 기사나 부동산 관련 정보들을 보다 보면 헷갈리는 용어들이 많은데요. 이런 용어들은 말은 비슷하더라도 의미와 개념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일성 트루엘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부동산 용어들 중 대표적인 부동산 용어 10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경매와 공매 공매는 자산 관리공사에서 매각하는 것으로 법원이 실시하는 경매와 다릅니다. 국세와 지방세 등의 체납으로 국가나 지방자치 단체가 압류한 세무 체납자의 재산을 매각한 것과 금융기관이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의 담보물 건의 매각을 자산관리공사에 위임한 것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경매가 개인 간(은행 포함) 채무관계로 발생하는 것이라면, 공매는 나라에 빚을 졌을 때(세금을 미납할 경우) 발생합니다. 공매는 자산관리공사가 매각을 요청받은 부동산에 대해서 권리 분석을 해주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적으며, 국내 지방 법원에서 매각이 진행되는 경매와 달리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운영하는 인터넷 공매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이용합니다. 02 기준시가와 공시지가 기준 시가란 국세청에서 '공동주택이나 건물'의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공시하는 시가를 말하며 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에서 '토지'에 부과하기 위해 공시하는 지가를 말합니다. 기준 시가는 토지와 그 토지 위에 지어진 건물까지 포함한 전체 감정가액이며, 토지나 건물을 매매, 상속, 증여할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의 과세액을 부과하는 기준이 됩니다. 03 다가구주택과 다세대주택

빨래에서 냄새가?! 빨래 냄새 제거하는 법!

유난히 빨래를 많이 하게 되는 올여름. 올해는 1994년에 이어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무더운 여름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나 폭염주의보 사이에서 무더위와 씨름하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땀도 많이 나고, 그만큼 빨래도 많이 하게 되죠. 하지만 직장인이나, 맞벌이 부부같이 보통 평일 저녁 또는 주말에 몰아서 빨래를 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 빨래 양도 많거니와, 제한된 시간 안에 많은 양의 빨래를 말려야 하기 때문에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나는 등 찝찝한 경우를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일성 트루엘에서는 여름철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와 냄새제거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빨래를 했는데 모든 빨래에서 냄새가 난다면..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여름철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세균 때문입니다. 여름철은 높은 온도와 습한 날씨로 인해 세균의 번식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지는데요. 이때 세균들이 세탁물에 남아있는 세제 찌꺼기, 공기 중의 습기와 결합하여 오염되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세탁기의 오염 정도는 빨래 양과 비례하기 때문에 세탁 양이 많은 여름에 더 많은 오염이 일어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냄새가 더 심하게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냄새제거의 시작은 세탁기 청소! 빨래를 했는데도 옷이나 수건 등에서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세탁기에서 냄새가 난다면 '곰팡이'나 '찌꺼기'로 인해 세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세탁기는 항상 물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고, 그로 인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기기 중 가장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기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탁기 청소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 업체에 의뢰하여 청소를 하는 법이지만 집에서도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 수소 등을 이용해 셀프 청소를 할 수 있으니 꾸준한 관리로 세균이 번식하지 않게 신경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