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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모델 이성경의 데일리룩

이번에는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모델 이성경의 데일리룩을 구경 해보겠습니다.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하 역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성경은 YG엔터테이먼트 소속으로 174cm에 1990년생 이라고 합니다. 여자이지만 키가 저랑 가깝네요...드라마에서 보는 이성경은 케어가 안되지만 분명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는 역활로 나오는데요. 일상에서의 패션에서도 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매력의 소유자 이성경의 데일리룩과 드라마에서 세련되고 겉잡을수 없는 매력을 지닌 패션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치인트에서 보는 이성경의 패션은 약간은 화려하고 세련되며 도도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아무래도 통통 튀는 매력과 케어할수 없는 성격을 가진 백인하 역활에 맞게 조금은 눈에 뛰고 화려한 의상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이성경의 연기력과 큰키 덕에 의상들이 완전 딱 어울리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치인트에서 이성경이 입은 의상들이 불티나게 팔릴거 같은 예감이.. 그리고 치인트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역활을 받은거 같기도 하죠. 사복패션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너무 자연스럽게 잘 소화해내는 이성경은 모델인것을 잊지않게 똑똑히 세뇌 시켜주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치인트에서 보여주는 세련된 의상들을 기대해보며 일상에서 패션을 보러갈게요. 일상에서 이성경의 패션은 드라마와는 사뭇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화려하고 세련되는 느낌보단 조금 캐쥬얼하고 청순한 느낌과 스포티한 느낌의 의상들을 많이 입는거 같아요. 맨투맨과 스니커즈로 놈코어의 분위기도 연출하고 맨투맨에 얇은 스커트로 시즈너블한 분위기도 연출해 다양한 감성을 지닌 룩들을 보여주고 있죠. YG의 출신답게 사복패션 센스도 뛰어나 많은 여성들이 따라할만한 스타일들을 보여주는거 같아요. 남자로써도 이런 여성의 패션에 굉장히 호감이 가죠. 물론 이성경씨라서 그런거 일지도..!

여성들의 워너비,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스타일

오늘의 스타일을 살펴볼 셀럽은 율리아나 세르젠코. 러시아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중이죠. 한때 모델로 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이죠👍🏻👍🏻현재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자신의 디자인철학을 잘 살려내어 매시즌 *오트쿠틔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패션업계 종사자들도 그녀의 디자인과 컬렉션에 격찬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많은 여성들이 존경하는 인물이죠. 이제 그녀의 스타일을 한번 살펴 볼게요👀 *오트쿠튀르는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기성복과 같이 실용성보다는 예술적인 면을 더 중시한다.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디자인으로 귀족들이 생각나는 디자인들이 많다. 그녀는 자신의 꾸뛰르 컬렉션에서 선보인 드레스들을 직접 입고 모델이 되기도 하는데요. 역시 모델출신답게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녀👍🏻👍🏻 율리아나 세르젠코의 스타일중 가장 많이 보이는 스타일은 드레스인거 같죠? 그녀는 스트릿에서는 소화하기가 좀 벅찰수 있는 쿠튀르풍의 드레스를 리얼웨이에서도 편안하고 센스있게 보여주는데요. 아마 일상에서 입을수 있는 데일리룩으로는 무리수가 될수있으니 그녀만의 스타일로 생각만 합시다😂😂 그녀의 드레스 스타일도 복고풍을 풍기며 클래식한 디자인이 많이 보이며 은은하게 풍기는 로맨틱한 무드가 전 가장 인상깊어요. 그리고 힐과 액세서리, 메이크업으로 페미닌과 로맨틱무드를 더욱 더 빛나게 하죠.

윤종신 VS 박명수, 나의 스타일만큼은 예능인이 아니다!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는 두 예능인, 박명수와 윤종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인이며 그리고 또 한편으로써는 가수와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하지만 스타일에서는 조금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유머러스한 두 중년들, 오늘은 두사람의 스타일을 비교하며 훔쳐볼게요. 👀 먼저 박명수의 스타일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궁무진! 시상식에서 볼수 있는 댄디룩, 일상패션에서 보여주는 미니멀룩, 그리고 2015년 트렌드중 하나였던 놈코어까지 아주 다양한 룩을 보여줬지요. 그리고 박명수씨는 다양한 스타일들응 완벽하게 소화를 해내며 예능계에서 손꼽히는 패셔니스타로 소문나기 시작했죠👍👍 대한민국 대표예능중 하나인 무한도전에서 2인자 역활을 맡고있는 박명수씨, 그리고 무도에서도 보았듯이 요즘은 디제잉에 빠져 항상 새로움에 도전하는 모습들을 볼수가 있죠. 무한도전에 아주 걸맞은 박명수씨는 스타일에서도 꿈에 있어서도 정말 무한도전 해가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앞으로도 박명수씨의 도전하는 모습을 봤으면 해요!!! 그리고 또 패션하면 빠질수 없는 예능인, 윤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