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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됬어요 나이차는 4살이고 제가 연상이고요 학교가니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카톡도하고 하는데 한 일주일동안 했거든요 ? 내용을 쓸수는 없지만 제 생각에는 물어볼것만 물어봤으면 하루이틀만에 끝날 얘기지만 그 여자애도 그렇고 말을 이어나가기 원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일주일간 톡을 하게 됬고요 같이 버스다는데 머리 푸를까 말까 물어보기도하고~~ 여튼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학교가고 그렇거든요 근디 제가 다른여자애들한테는 안그런데 이 얘랑만 얘기를 하면 생각하면서 말하게 되요
isreogy@a17543285 아이들이 첨에 줄넘기를 하면 물어요 "어떡해요?" 그냥 넘어요 처음은 다 그렇죠 안해본건 다 그렇듯이요 넘어보면? 별 거 없잖아요 생각이 너무 많으면 못 넘어요 그냥 폴짝 넘으면 되는데 말예요 물론 걸리기도 하겠죠 하지만 익숙해지죠 넘고 걸리고 넘고 넘고 걸리고 넘고 그러다 넘고 넘고 넘고 되잖아요 반농담식 직설적 표현 방법이잖아요 그걸 생각한다는게 줄넘기 앞에 아이가 "어떡해 넘을까.. 원스텝? 투스텝? 한박자 쉬고 드가까?" 잘 봐요 아이를요 안뛰겠다는 거죠 보이나요? 그냥 다가서요 생각하지 말구요 방법 없어요 님은 님이거든요 님은 독수리가 아닌 타조인데 여자가 독수리 좋아한다고 날 수 있나요? 없어요 그런 건 세상에 다만 여자는 독수리를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조인 님을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여자가 독수리를 좋아한다고 님이 독수리 탈을 쓰면 님은 타조로 못살고 독수리 흉내내며 "나를 봐 독수리야 네가 좋아하는 독수리 언젠간 날아 나도" 거짓말하며 산다구요 타조인 자신을 님 스스로 부정해버리죠 님 스스로 부정해버렸는데 여자는? 부정하죠 님을요 여자는 거짓말로 날거라는 가짜 독수리를 좋아하지 님은 좋아한적 없어요 단 한번도 그럼 둘이 뭐한거죠? 사기극 사기극이요 사랑은 다르다 하죠? 사랑은 뭐가 더 막 엄청날 거 같죠? 줄도 못 넘는데? 그냥 넘으면 될껄 못 넘는데요 무서워서? 그런 사람에게 그 엄청난 사랑이 올리가 없잖아요 감당이 안되는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요 사랑이 무서워서 고 앞에서 알짱거리다 못넘고는 감수성 있는 척 사랑했다며 사기극을 벌인다구요 넘어요 그냥 항상 하는 말이지만 강한 자가 경계를 넘는 게 아니예요 경계를 넘는 자가 강자입니다 넘어요 그냥 그럼 강자니까 다가서요 그냥 방법 생각하지 말구요 생각 버리고 걍 다가서면 용기는 이미 님께 있어요 화이팅!!! 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