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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 기사의 전투를 고프로(GoPro)로 촬영

스타워즈 새로운 시리즈가 올해 나올 예정입니다. 4~6편이 나온지는 아주 오래 되었고, 최근에 1~3편이 영화로 나왔었습니다. 제다이 기사와 제국군의 전투가 기본을 이루는 영화이죠. 이제 7편이 새로 나옵니다. 새로운 이야기로 기대가 됩니다. 사람들의 이러한 기대감 때문인지 특이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요새 인기를 끌고 있는 고프로(GoPro)를 가지고 촬용한 영상입니다. 물론 실제 제다이 기사가 있는 것이 아니니 영화처럼 만든 것이겠지만, 정말로 실제 액션장면 같습니다. 가상의 제다이 기사는 제국군의 스톰트루퍼와 TIE파이터와 AT-AT 등과 전투를 벌입니다. 스톰트루퍼는 해골바가지 같은 투구를 쓴 하얀 병사이고, TIE파이터는 전투기입니다. AT-AT는 땅에서 이동하는 거대 로봇무기입니다. 정말로 전선에서 싸우는 제다이 기사의 입장에서 보게 해줍니다. 현장감 넘치는 전쟁터의 모습이 잘 재현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포스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물론 가상 영상이지만요. 제다이 기사가 얼마나 위력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스톰트루퍼가 총으로 쏘는 레이저빔을 광선검 라이트세이버로 튕겨내어 버립니다. 오히려 반사시켜 스톰트루퍼를 없애죠. TIE파이터 비행기는 포스의 힘으로 멈추게 하고 파괴시킵니다. 비록 작지만 명색이 우주선이고 비행기인데 포스로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거대 로봇인 AT-AT 앞에서는 머뭇거리는데 다행히 아군 우주선들이 와서 파괴해줍니다. 그리고 이어서 마구 뛰어다니며 스톰트루퍼를 처리합니다. 마치 게임의 한장면 같네요. 어찌되었든 참 재미있는 영상입니다.

황금비 활용하여 매력적인 사진 찍자

사진을 잘 찍고 싶으신가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구도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보는 장면을 어떻게 틀 안에 넣을지 결정하는 과정이 매력적인 사진을 찍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진 구도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 바로 황금비입니다. 그러면 황금비가 무엇이길래 중요하다고 할까요? 전체를 나누는 특정 비율을 말합니다. 가령 1개의 선을 긋고, 하나의 점을 기준으로 짧은 선(y)과 긴 선(x)으로 분할해 봅시다. 선의 전체 길이는 x+y, 긴 선의 길이는 x, 짧은 선의 길이는 y입니다. 여기서 x÷y = (x+y)÷x = 1.618으로 분할되는 지점을 말합니다. 많은 작가들은 사진 구도를 정할 때 황금비로 화면을 나눕니다. 사진의 기본 원칙인 삼등분 법칙의 변형입니다. 삼분할에서는 프레임을 균등하게 가로세로 3개씩 나눕니다. 황금비율에 의한 파이 그리드(Phi Grid)도 마찬가지로 프레임을 분할하지만, 가운데 부분이 조금 작습니다. 가로세로 비율이 각각 '1:0.618:1'입니다. 이러한 마법적 비율인 1.618을 황금비 또는 황금비율이라고 부릅니다. 수학에서는 '파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러면 사진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화면 구도를 나눌 때, 프레임을 분할할 때에 이러한 비율을 이용합니다. 피사체를 한가운데 두는 대신에 1.618의 비율인 곳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시선은 그리드의 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보게 됩니다. 피사체를 배치할 때는 바로 이 교차 점을 이용하면 됩니다. 가령 위의 사진이 좋은 예입니다. 그러면 피보나치 나선 개념을 알아보겠습니다. 기하학에서는 황금비를 단순한 선 비율이 아니라 직사각형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직사각형을 여러 개 정방형으로 나누어, 피보나치 수열로 구성된 나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친구를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학습방법

공부를 하는 방법 중에서 인출법이 있습니다. 바로 모의시험을 치거나 가상 문제를 내거나 실제로 테스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적용을 하다보면 실력이 많이 늘게 됩니다. 같은 맥락에서 다른 누군가에게 개념이나 기술을 가르쳐야 좋습니다. 이렇게 훈련이나 교육을 시키려면 자신이 먼저 모든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친구에게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학습 방법입니다. 어쩌면 학교에서 가장 많이 배우는 사람은 학생이 아니라 선생님입니다. 최선을 다해 가르치다보면 자기 자신이 먼저 숙달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능력은 교사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거죠. 일반 조직에서도 어떤 아이디어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이 아주 세심히 알고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조별 모임이나 서클에서 팀장이나 리더의 역할을 자주 한다면 자신의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의 학습과 마찬가지로, 일반 회사나 모임에서 임직원과 회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 환경과 업무 목표 등에 대해 외부인과 내부인 모두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르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열정이 없는 사람은 간단한 질문에도 제대로 대답을 못합니다. 대충 해왔던 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과 가야할 방향과 핵심적 사항에 대해 말할 수 있다면, 제대로 공부하고 일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전체 팀의 역량은 향상됩니다. 이것은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반에서 서로서로 가르칠 수 있다면 전체적 성적이 향상될 겁니다. 경쟁자라 서로 멀리하지 말고 서로 토론하고 알려주다보면 같이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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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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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포넥틴 만드는 지방은 다이어트의 아군

우리는 지방이라고 하면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지방에 여성 호르몬이나 성장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 최근 연구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오사카 대학교에서 발표하였습니다. 그동안 단순한 에너지 저장고로 보았던 지방 세포가 중요한 물질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그렇기에 무조건 지방을 줄이는 것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지방에는 줄여야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 피하 지방과 내장 지방으로 나누어집니다. 피하 지방은 줄어들기 어려운 반면 축적되기도 어려워서 늘어도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내장 지방은 소비되기 쉬운 만큼 축적도 쉽습니다. 큰 문제인 내장 지방의 또다른 기능 현대 사회에서는 운동량보다 섭취 에너지가 많기에 소비되지 않는 에너지는 점점 축적되어 지나친 내장 지방이 되어 버립니다. 따라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려면 피하 지방이 아니라 내장 지방에 주목애햐 합니다. 하지만 내장 지방은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내는 일도 하고 있어 너무 적어서도 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지 줄이는 게 아니라 적당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즉 줄이는 것만 아니라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이 성인의 신체관리를 위해 중요합니다.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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