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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소프트웨어 교육 해외에서는?

'1주일에 한 시간, 코딩을 공부하자’라는 캠페인, 혹시 들어보셨나요? ‘아워오브코드’라고 불리는 이 캠페인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 수많은 소프트웨어 인재들을 배출해낸 미국에서 실시된 소프트웨어 교육 장려 캠페인입니다. ‘코드닷오알지(code.org)’라는 미국의 비영리단체가 주도하고 있는 이 캠페인에는 2주 만에 1천 6백만 명의 미국인이 참여했고 그 중에서도 초중고교생의 비율이 75%에 달했다고 합니다. ​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까지 본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비디오 게임을 사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라”고 말하면서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케빈 시스트롬’ 인스타그램 CEO, ‘다오 응웬’ 버즈피드 퍼블리셔, ‘줄리 라슨-그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개발자 등이 직접 일일 코딩 교사로 나서는 등 소프트웨어 교육 캠페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 국가들은 앞으로의 국가 경쟁력을 소프트웨어에 있다는 것으로 보고 학교 교육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앞서 설명해드린 미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사례와 함께 해외 국가들의 소프트웨어 교육 성공 사례와 방침을 살펴보면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소프트웨어로 국가 경제의 근간을 이루다.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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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3D프린팅 어디까지 가능한걸까

최근에는 작은 소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까지 생각하는게 가능해진 3D 프린트!그리고 그 응용 분야는 드디어 자동차 분야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해당 자동차는 3D프린팅 기술로 만든 자동차이다이 회사는 최초의 도로에서의 주행이 가능한 3D 프린트 자동차 "LM3D Swim"을 5만 3,000달러에 판매하려고 하고 있다. 조금은 모양과 가격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이러한 현지 업체가 자동차 생산에 진출 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 한 일일것이다. 이 자동차, 차체의 약 75%는 3D 프린트로 제작되었다. 소재는 80%가 ABS 수지이고, 20%가 탄소 섬유로 이루어졌다. 또한 주문시 소유자가 차체 디자인을 사용자 정의 할 수 있다. 이 자유로움이야말로 3D 프린터의 강점. Local Motors는 이전에도 3D 프린트로 제조 한 자동차 "Strati"를 발표했었다. 그것은 바디 파트가 겨우 40개에 불과하여 약 44시간에 제조 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3D 프린트 자동차가 기존의 자동차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D 프린트로의 자동차 생산은 유연성이라는 압도적 인 강점이 있다. 즉, 종래와 같은 거대한 생산 라인이 필요없기 때문에 생산 대수가 적어도 이익을 취하기 쉽고, 또 한대 한대마다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며 쉽다. 이것은 Local Motors와 같은 작은 업체는 딱 알맞는 제조방법이다. LM3D Swim은 내년 2016년 하반기에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차량 안전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3D 프린트로 자동차 생산이 일반화되면, 세계에서 단 하나의 오리지널 디자인의 자동차가 보통으로 쉽게 살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출처 :http://okgo.tistory.com/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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