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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6

지난 22번째 에피소드에서 3D프린터와 아두이노를 이용한 Wi-Fi로 제어하는 무드등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3D프린터와 레이저커팅기, 아두이노를 활용한 실제 활용 가능한 무드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러스트레이터로 무드등 케이스를 디자인 합니다. 가로/세로 사이즈를 기준으로 각 면의 크기를 설정합니다. 3D 프린터로 인쇄할 사진이 들어갈 자리도 디자인을 합니다. 앞/뒤/옆면/윗판/아랫판까지 사이즈를 구성합니다.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제작한 도면을 DXF 파일 포맷으로 저장하면 레이저 커팅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제 레이저 커팅기로 MDF를 도면사이즈로 잘라 준비합니다.(자르는 과정은 제가 사진을 찍질 못했네요^^;;) 3D 프린터로 사진을 입체적으로 인쇄합니다. 물론 먼저 모델링을 해야겠죠?^^ 설명이 길어져 모델링 과정은 생략하겠습니다.저는 4면을 모두 사진으로 채우는 형태의 무드등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4개의 사진 모델링 파일을 인쇄하는 중입니다. 아두이노에 Wi-Fi로 제어가 가능한 LED를 연결하고 코딩한 내용을 업로드합니다. 그리고 아두이노 보드에 5V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줬습니다.완성된 모양입니다. 3D 프린터로 인쇄한 사진을 MDF 케이스에 맞춰 넣었습니다. 이제 동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조금 늦어졌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