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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북 전주, 완주(기타 지역 차량이동 가능한곳 멀어도 데려다 드릴 수 있어요) 어제 2017년 11월 23일의 일이네요. 구조당일이라 최대한 춥지않게 집을 만들어 물과 사료 핫팩을 넣어 발견장소에 최대한 사람손이 타지않을만한곳에 데려다두면 어미가 나타나 데려갈련지..딸아이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도움주신 댓글들도 참고하였구여..정말깊게 시간이 많지않기에(집에체류하는시간이 길어질수록 안좋기에) 짧은시간 엄청나게 고민하였어요. 눈까지 펑펑내리고 밤새눈이 내린다하고..어미가 올지안올지도 문제이지만 마련해준 곳에 아이가 있을 거 같지않고 내려놓으면 어디론가 겁먹어서 달아나 버릴거같다고 딸아이 생각도 제생각도 한곳으로 점점 모아지더군여. 이미 오전부터 사람손을 많이타서 사람냄새가 너무 많이 배었겠죠..어미와 만나게 해주는게 너무 도박같고 너무 위험하네요 지금 아이는 저희집에 있어요. ( 마음이아파요 만날가능성이 있었을지...) 지금현재 더이상 격리시킬 방도 없고(딸아이방은 이미 격리중인 아이가있고 안방과 아들방은 기존에 강아지들과 고양이들 화장실을 사용해서 문을 닫아둘수가없어요. 아이들마릿수가많아 거실부터해서 화장실을 분산시켜두었거든요. 계속이렇게 수년동안 해왔기에 갑자기 환경을 바꾸기가 어렵네요 아그리고 아들방은 이사올때부터 문이 닫히지가 않아요 이부분은요 뭔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우리애들도 격리중인 아이도 아깽이를 심하게 공격하네요. 댕댕이중 한아이까지 입질을 하네요. 현재 이동용 케이지에 있어요. 다행히 불린사료는 먹을줄 알고 응가도 좋더군여..그치만 좁은 케이지에 언제까지 있어야할지 아이들하고 순화가되면 나올 수 있겠지만 너무 어린아이라 위험하여 꺼내놓을수가 없네요. 지금 이러한 상황이고 아이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알아봐주시고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지역상관없이 데려다 드릴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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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잃은아이 입양처 찾습니다. 남자아이고 중성화되있네요 3살정도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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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순한 아이인데 집을 나온것 같아요. 지역은 (전주,완주)입니다. 잃어버린 집사분 엄청 찾고 계실텐데..동네가 시골이라 어르신이 키우던 아이일수도있고 주인분 찾아주기가 너무힘드네요. 이녀석 처음 발견당시도 스펙타클했습니다. 차에 치일뻔하면서 냅다 저에게 달려와서 안겼습니다. 네 저 선택받았다고 ㅜ.ㅜ..기뻐할수만 없는 상황이라 글을 올려요. 제 예전글을 기억하실련지 모르겠네요..빙글에 이전에 버려진 시츄아이 분양글을 올렸었고 그아이를 거두게되어 현재 저희집에 고양이 넷(4), 강아지 셋(3)이 있네요. 너무 포화 상태이고 저희집 냥이중 한아이는 고질적인 방광염으로 병원을 들락날락하여 금전적으로도 더이상은 아이를 들일수도 케어할수도 없는 절박한 상황이네요. 집주변에서 주인분 찾는일은 더 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 군청에 문의하였으나 고양이의 경우 모든 해당사항이 없었습니다. 전주시의 경우 완주군에서 발견되어서 공고 올려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계속 데리고 있을 수 없기에 주인분도 찾아볼 수 있고 입양하실 분도 보시라고 글 올립니다. 매우순하고 무릎냥이 입니다. 저희아이들하고 현재 대치중이라 딸방에 격리해두었는데 한번도 문열어달라 운다거나 하는게 없습니다. 문열고 사람이 들어가야 조금 야옹하는 정도입니다. 저희집은 두부모래를 쓰는데 원래쓰던녀석인지 몰라도 냥이들은 모래도 가리는애들은 가리는데 이녀석 한번에 척척 다 가립니다. 올린 사진은 물을 마시구 저렇게 묻히고 쳐다보길래 귀여워서 얼른 찍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매력이 많은 아이입니다. 평소 나만 냥이가 없어 하시던 분들~ 저도 냥이들을 뫼시고 살고있지만 이런 성격의 녀석은 처음볼 정도로 매력넘치는 순둥이 입니다. 어느지역이든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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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버려졌습니다.

빙글 눈팅과 소소한 댓글만 달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이 녀석..버림받았습니다. 지금 저희 친척동생(이모의아들) 집에 있는데 그 동생도 집을 거의 비워두는 형편이라 오래데리고 있을수가 없습니다. 동생 와이프 몸이 많이 안좋고 어린아이가 있어 강아지까지 케어가 안되는 실정입니다. 이모님 회사 근처에서 키우던사람이 짖어서 못키운다고 버린다는걸 이모가 데려오셨는데 이모네 집에 키우는 강아지들이 너무 공격해서 이모는 못키우시고 아들집에 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짖지않는다고하네요..핑계대고 그냥 버리려고 한거죠...이모 말씀에 의하면 아랫니때문에 버리는 것 같다고 하시네요. 왜냐면 짖지도않고 아픈데도없고 전혀 아무 문제가 안보여서 저렇게 생각하셨다고해요. 지금 글을쓰고있는 저는 고양이 4녀석과 불독과 치와와 이렇게 여섯아이가 있어 저또한 맞이해줄수가 없네요..마음이 아픕니다. 사랑으로 거둬주실 분 있으실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중성화 되있는 남자아이고 8개월령정도라 하네요.어려요. 저 이빨 너무 귀여운데.....아픈곳도 전혀 없습니다.) 이모와의 진실한 대화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이곳은 전북 전주이고 전국 어디든 데려다드릴게요. 사랑해줄 가족만 찾아줄수있다면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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