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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경산에 사는 고2인데 자살이 너무 하고싶네요 1년동안 친구가 저를 너무 괴롭혔는데 그때는 부모님한테 도와돌라고 해도 안 도와줫었는데 1년이 지나서야 학폭위 알고 전학 시켜주셨어요 도와줄때쯤에는 일이 하나 더 터졌었고 손목을 그으면서 반 미쳐 실성해 있던 저를 친구가 발견해서 진정시켜줘서 그만뒀었는데 그 후로도 엄마랑 싸웠는 날인데 아빠가 저를 때리고 엄마가 부엌에 가서 칼 들고 "저 년 죽여버리겠다"고 소리 치는 걸 아빠가 말린 적이 있었어요 소동이 일어나고 방에서 혼자 울다가 제가 태어난거 자체가 잘못이고 재앙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죽고 싶었는데 그래도 참고 웃으면서 지내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