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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복이 동생 복돌이

어쩌다 3냥이 집사가 되었어요. 이 아이는 복희와 심히 닮았지만 입양되어온지 3일차, 하지만 이미 집을 접수한 꼬복이동생 복돌이예요. 잠시도 쉬지않고 눈이 충혈될때까지 놀고보는 이 아이는 첫번째 입양되어갔던 집에서 아이들에게 너무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식음전폐돌입후 병원에입원해서 기운을 차린 후에 다시 입양된, 그렇지만 먹고 노는거 보면 파양사유가 믿어지지않는 아이랍니다. 이렇게 해서 일은 벌렸는데,잘 받아들일거라는 예상과는달리 꼬복이의 텃세가 심해서 집사님들의 팁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니꼬는 점점 괜찮아지는데 복희가 복돌이를 때리기 시작했어요. 무시하면될걸 복돌이 몰래 따라다니면서 감시하다가 먼저 다가가서 텃세를 부리거든요. 처음엔 하악질만 하더니 니꼬와 다툴때와 같은 방식으로 때리기 시작하네요.. 이 일로 기죽을 복돌이는 아니지만, 폭력으로 이어지니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해서요... 복돌이는 방을 따로 만들어줘서 잠은 거기서 자고 놀때만 잠깐 한공간에 두고있어요. 다묘가정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