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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고부가가치 직종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세계에서 바라보는 부산은 컨벤션하기 좋은 인프라와 해양문화가 잘 갖춰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컨벤션이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부가가치가 높은 국제회의를 말한다. 부산시는 여러 해 동안 마이스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올해 4월에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부산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육성에 발맞춰 관련 직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을 열고 오는 6월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4개 비즈니스 분야를 말한다. MICE PM 교육과정은 MICE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MICE PM 교육과정은 기획 제안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현장견학 및 실습, 비즈니스 영어, MICE 행정(입찰공고서, 과업지시서, 예산 관리 등) 등 현업 실무 강사진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가 강조되면서 온라인 전시 및 행사를 운영을 하는 스마트 관광 마이스 ‘ONTACT MICE’ 교육까지 편성되어 있다.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새로운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공유숙박운영자편

집, 자동차, 사무실 공유에 이어 최근 부엌을 공유하는 공유 주방까지 등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하는 형태의 경제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 중 일반인이 쉽게 접근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공유숙박이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이 자본이나 투자 없이도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유숙박운영자 직업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6월 2일까지 1기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은 주거지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용료를 받는 숙박 서비스업이다.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Airbnb)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숙박 서비스를 등록하고 많은 이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 기존 숙박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이라 많이들 찾아 이용하는 편이다. 이번 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공유숙박운영자편 1기는 6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공유숙박 A부터 Z까지 직업탐색, 공유숙박업 현장 온라인 견학, 공유숙박 등록, 세금, 법률, SNS마케팅 전략,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등 현장체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수료 이후에는 씨앗동아리 활동을 하며 본격적인 수익활동을 하게 된다. 공유숙박운영자 직업체험 1기 신청은 오는 6월 2일까지로 공유숙박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수강료 전액 부산시 지원. 접수신청은 신분증 지참하여 센터 내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pm102385@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웰메이드 어린이급식조리사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초등학교 입학해서 처음 본지가 엊그제 같은 데, 어느 덧 6년이 지나 이만큼이나 커서 졸업한다며 그동안 밥 맛있게 먹었다고 하는 데, 그 한 마디가 그 어떤 말보다 감동이었어요.” 밥 짓는 뜨거운 열기를 뚫고 하루에 코끼리 두 마리 무게를 드는 단체급식조리사가 10년 넘게 오래 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윤나영)는 오는 5월 4일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단체급식조리사가 되기 위한 교육인 ‘웰메이드 어린이급식조리사’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웰메이드 어린이급식조리사’ 교육과정은 체계적인 위생교육과 어린이 맞춤 급식 메뉴를 직접 실습으로 조리해보며 어린이 단체 급식 직종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특히 최근 어린이 대상 급식은 나트륨을 최소화해 짜지 않으면서 아이들 입맛에 맞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면서 이 부분을 특화해 교육을 구성한 것이 눈에 뛴다. 교육은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일일 4시간 총 40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인원은 총 16명으로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서류 접수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 되는 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우대된다.

[부산IN신문] 어댑핏, 부산 최초 휠체어복싱 일일특강 오픈…한현승 관장 초청 클래스

국내 최초 무장애 헬스케어센터 어댑핏(대표 정고운)과 국내 최초 휠체어복싱 트레이너 에이블스퀘어복싱클럽(이후 에이블복싱, 관장 한현승)이 운동소외계층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위해 오는 4월 30일 어댑핏 센터(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 361, 3층)에서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휠체어복싱 일일특강을 연다. 어댑핏은 2020년 4월 1일 운동소외계층의 건강평등권 확보라는 비전을 가지고 물리치료사를 비롯한 특수체육교사, 선수트레이너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부산에서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에이블복싱은 여러 연예인을 코칭한 것으로 유명한 ‘복싱 스타일리스트’ 한 관장이 소속된 복싱클럽이다. 한 관장은 휠체어복싱에도 관심이 많아 국내 최초로 휠체어 복싱을 트레이닝을 해 관련 분야에 명성을 떨친 바 있다. 어댑핏과 에이블복싱은 최근 SNS를 통해 휠체어복싱, 휠체어 운동에 대한 소통을 지속하던 도중 서로의 비전이 합치되는 것으로 판단. 파트너십 체결에 동의하고 에이블복싱 한 관장을 초청하여 부산에서 4월 30일 오후 1시 30분 어댑핏 센터에서 휠체어복싱 일일특강을 개최하는 것을 확정지었다. 이번 휠체어복싱 일일특강은 에이블복싱 한 관장을 어댑핏이 초청하여 개최하는 특강으로, 복싱은 장애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스포츠였던 만큼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 이벤트이다. 또한, 부산에서는 처음 열리는 휠체어스포츠 일일특강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일일특강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20명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대상자 전원에게 복싱 글러브를 증정할 뿐만 아니라 한 관장님과 국대 출신 코치의 개인 맞춤 밀착 코칭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청년 오픈 소셜 ‘소굿(So good)’ 프로젝트 참여 단체 모집

부산 금정구 소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청년 오픈 소셜 ‘소굿(So good)’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5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굿(So good) 프로젝트는 2021년 소띠 해를 청년들이 사회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의 한 해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청년들이 스스로 모임, 교육, 창업 등 다양한 활동을 주체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고안되었다. 청년 운영자는 스스로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기획 역량을 높이고, 청년 참여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더불어 청년 운영자의 주도와 청년 참여자의 활동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지속 발전적인 상호교류 관계망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대상은 프로젝트 운영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부산시 소재 청년단체, 청년기업, 청년법인 등이다. 3~5개 프로젝트를 공모·선정하여 1개 프로젝트 당 홍보비, 진행비, 전문가 활용비 등 300~500만원을 지원한다. 관심 있는 청년 단체 또는 기업은 5월 3일까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꿈터플러스 방문 또는 이메일(7104920@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을 거쳐 5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청년 오픈 소셜 ‘소굿(So good)’ 프로젝트가 청년 운영자에게는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참여자에게는 현실적인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받아 진로를 설계하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및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사랑받는 신입사원 비결… ‘멀티 경영지원 사무원’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회사에 입사 후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은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당장 실무에 필요한 능력을 검증하는 것으로 컴퓨터활용능력, OA, 전산회계 등이 있다. 이는 신입사원이라면 자격증은 없더라도 필수적으로 배워둬야 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사무직 신입으로 취직을 도전한다면 반드시 배워둬야 할 ‘멀티 경영지원 사무원’ 교육과정을 열고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멀티 경영지원 사무원’ 교육은 △OA 실무기초, △전산회계이론 및 실무, △세무회계, △인사노무, △직무소양교육, △취업대비교육으로 구성된 과정이다. 4월 12일(월)부터 6월 8일(화)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매주 월~금 총 4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방면의 일반 사무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업무 스킬을 배우는 것은 물론 실무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이다. 교육 신청 방법은 참가신청서, 증명사진을 가지고 방문 접수를 하거나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hw702-9196@naver.com)로 보내면 접수 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센터 및 홈페이지에 있다. 교육 자부담금은 10만원으로 이는 수료 후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원이 환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1-702-9196 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미래 유망직종 정보 大공개 ‘2021년 유망직종 설명회’ 개최

나는 능력 있는 여성이기에 일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떤 직종이 유망한지 어디로 취업해야 할지 막막해서 새로운 출발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가 20년 노하우로 국비훈련과정과 취업 정보를 공개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오후 2시에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2021년 유망직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유망직종 설명회’는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경제활동을 한 경험이 없어 취업하기를 망설이는 여성들에게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교육 및 취업정보를 제공해서 취업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의지를 북돋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되는 유망직종 교육 및 정보는 크게 서비스 분야와 사무 분야로 나뉜다. 서비스 분야는 △웰메이드 어린이 급식조리사, △K-FOOD 카페창업, △공유숙박 운영전문가이고, 사무 분야는 △멀티경영지원사무원, △언택트 강사 스킬UP 프로그램, △여행스토리 메이커이다. 이밖에도 설명회 지원 참석한 여성들을 위한 보너스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반짝반짝 빛나는 나’ 취업특강, △면접관을 사로잡는 이미지메이킹, △도형검사를 통한 진로코칭이 준비돼 있다. 이미지메이킹과 진로코칭은 선착순 12명까지 개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미취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50명으로 마감되며 기념품도 증정한다. 문의 및 신청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1-702-9196.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10일간 체험하는 여행스토리메이커 참여자 모집

부산광역시 여성직업체험 거점사업으로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되는 여행스토리메이커 프로그램이 어느 덧 3년차에 접어들었다. 첫 회에는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릴 만큼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그동안 프로그램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여행사, 마케팅 회사 등 취업은 물론 로컬여행을 직접 상품화해서 판매하기도 하고, 로컬 문화 콘텐츠를 발행하는 인플루언서가 되기도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여행스토리메이커 참여자를 모집하는 시기에 다다랐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오는 4월 7일일까지 여행을 좋아해서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여행스토리메이커 직업체험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넘어가면서 전 세계적으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최근 백신으로 코로나 완화 조짐이 보이면서 여행 수요가 폭발 조짐을 보이기도 했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을 대비해 미리 로컬 여행 관련 직업을 체험해보고 미래를 설계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여행스토리메이커 직업체험이다. 여행스토리메이커 직업체험은 1기는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2기는 5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직업탐색(4일), △현장견학(1일), △현장실습(4일), △수료식 및 씨앗동아리 결성(1일)으로 총 10일 과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직업체험 이후에는 씨앗 동아리를 구성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기는 4월 7일, 2기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평소 여행에 관심이 있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 후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