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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새로운 고성능 F 모델 선보인다.

렉서스 디트로이트에서 GS F를 세계 최초로 공개 렉서스가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출품을 암시했던 새로운 'F 모델'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그것은 바로 'GS F' GS F는 5리너 V8 자연 흡기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473마력(ps)과 53.7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한다. 이 파워트레인은 '2UR-GSE' 는 프리미엄 컴팩트 쿠페인 RC F와 공통되는 것으로 튜닝을 약간 다르게 했다. 변속기 또한 8-스피드 SPDS를 채택하게되며 이 변속기는 M 포지션을 선택할 경우 0.1초만에 변속을 가능토록 하는 것으로 빠른 응답 속도가 특징이 된다. GS F는 서스펜션은 물론 전용 설계를 통해 높은 조종 안정성과 일반 도로에서의 안락한 승차감의 양립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후륜 구동축 좌우의 구동력을 최적으로 전자 제어하는 시스템인 "TVD(Torque Vectoring Differential)"도 탑재한다.'TVD'는 3종류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첫째로 민첩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중시하는 '스탠다드'와 스티어링의 응답성을 중시하는 '슬라롬' 그리고 고속 서킷에서의 안정성을 중시 한 '서킷'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 토요타에 따르면 GS F는 도로에서의 조종 안정성과 쾌적함을 양립하는 차량이며, 일상 주행 뿐 아니라 언덕길이나 서킷 주행도 맛보고 싶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자극을 맛볼 수 있는 자동차를 목표로 제작했다고 한다.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홀릭 : http://carholic.net/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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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5 새해 첫 신차로 출시!

2014년 9월 출시한 SM7 Nova에 이은 또 하나의 신성 'SM5 Nova'는 3세대를 거치며 인정받은 SM5 고유의 최고 품질과 가치를 계승하고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르노삼성자동차의 핵심 모델이다.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SM5는 르노삼성자동차와 처음부터 함께한 제품이며, 지금까지 93만대 이상 팔리면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라며, "지금까지 여러 번 변화를 했지만 SM5는 그 존재만으로 훌륭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SM5 Nova는 고객들에게 또 다른 가치를 체험 할 수 있도록 하는 훌륭한 제품이며, 르노삼성자동차가 건재함을 증명해 줄 것"이라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SM5 Nova의 출시를 마지막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전 라인업에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 적용을 모두 마쳤다. 2013년 12월 QM3를 시작으로 선보인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2014년 SM3 Neo, QM5 Neo, SM7 Nova에 이어 2015년 1월 SM5 Nova까지 이어졌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전 라인업이 골고루 판매 증가를 보이며 2014년 내수 판매에서 신규 디자인 적용전인 2013년 60,027대 보다 약 33.3%가 넘는 80,003대를 판매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끌어 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15년 연초 SM5 Nova를 출시하면서 이러한 성장 흐름을 계속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SM5 Nova는 ▲ 한층 볼륨감이 더해진 프런트 룩의 변경으로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모델로서 중후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통시에 완성 하였다. ▲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함으로써 존재감과 안전성까지 향상 시켰으며, ▲전 트림에 동승석 시트조절 장치를 추가해 편의성을 높이고, 일부 고급 트림에는 통풍시트를 추가하는 한편 ▲ '노르딕 블루' 신규 컬러를 적용과 함께 ▲ 17" TCE 모델 전용 알로이 휠과 18" 프레스티지 알로이 휠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또한, SM7 Nova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SM5 Nova에도 확대 적용 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은 기존 경쟁사에서 선보인 블루투스 방식이 아닌 스마트폰과 차량의 모니터를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시스템이며,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차량의 모니터-스마트폰 간 양방향 조작까지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전용앱을 통해 고객 스마트폰의 T-map 내비게이션을 통신사 구분 없이 차량의 대형 화면에 그대로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에 있는 각종 음악, 동영상들 또한 구현할 수 있는 첨단 사양이다.

한국지엠 지난해 출범이래 최대 실적 달성!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2014년 한 해 동안 내수시장에서 총 154,381대를 판매하며, 2002년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의 연간 최대 내수판매 기록은 2013년의 151,040 대. 한국지엠의 12월 내수판매는 총 18,109대로, 전년 동월 17,853대 대비 1.4% 증가하며, 회사 출범 이래 최대 월간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경차에서부터 준중형, 중형, RV, 경상용차 등 대부분의 세그먼트에서 2014년 최대 월간 실적을 기록하며 내수실적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말리부는 디젤 모델에 대한 꾸준한 고객 반응과 가솔린 모델 판매량의 동반 상승에 힘입어 지난 한 달 동안 총 2,480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1,526 대 대비 무려 62.5%가 증가했다. 이로써 지난 달에 말리부는 2011년 10월 국내시장 출시 이후 최대 월간 판매량을 달성하게 됐다. 2014년 하반기, 안전 및 편의성이 강화된 2015년형 모델을 출시한 알페온은 전년 동월 대비 40.6% 판매가 증가하며 최근 5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를 기록했다. 올란도, 캡티바, 트랙스 등 쉐보레 RV 는 2014년 월간 기준 최다 판매수치인 총 4,722대가 판매되며, 12월 내수실적을 뒷받침했다. 이 중 트랙스는 한층 상품성이 강화된 2015년형 모델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3.9%가 상승, 최근 9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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