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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간 크루 - 파이어 퍼포먼스

파이어댄서 정신엽과 이현호가 만든 플로우 아트를 중심으로 포이, 스태프, 후프, 저글링 등의 소도구를 이용해 버라이어티한 공연 예술을 연희하는 팀 ‘만시간 크루’. 빛과 어둠을 테마로 기존의 틀을 깨고 춤과 음악, 시각적 효과 등을 믹스한 매직과 초현실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만시간 크루’란 이름은 어떤 분야든지 하루 3시간, 10년 동안 연습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로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로 꾸준한 노력과 연습을 강조하는 ‘만시간의 법칙’에서 비롯된 것이다. ‘만시간 크루’는 김연아 선수가 얼음의 춤인 피겨 스케이팅을 아이스링크에서 공연 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아 발상의 전환을 하게 된다. 얼음을 불로 180도 뒤바꾼 불의 춤인 파이어 댄싱을 위한 공간 ‘파이어 존’의 필요성을 느끼고 파이어 존과 파이어 댄싱의 다양한 형태와 프로그램을 연구했다. 2010년부터 국내 최초로 불놀이, 파이어 댄싱 체험 문화공간 ‘파이어 존’이라는 공연 프로그램을 다양한 페스티벌에 기획, 진행하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해를 거듭하며 국내외 다양한 행사나 페스티벌에도 참여하며, 대한민국에 파이어 댄싱을 전파하고 파이어 댄싱을 접목한 뮤지컬, 축제 그리고 한국의 버닝맨인 코리아 번(Korea burn)축제를 준비하는 팀이다. ‘만시간 크루’ 어둠의 빈 공간을 이글대는 불의 향연으로 어떻게 태울지, 관객의 가슴을 어떻게 불사를지 기대가 된다
마술
순수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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