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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병기 석궁★ <부러진 화살>

이 영화는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잊혀진 석궁신의 INCIDENT를 다룬 작품이다. 커피는 맥심이지만, 활이 아닌 크로스보우를 선택한 까닭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국산차가 아니라 커피이기 때문에 크로스보우가 아닌가 하는 사대주의적 이미지. 그의 사대주의적인 행보를 비난하는 사람도 보았다. 어찌하여 동이족이 활이 아닌 크로스보우를 선택했는가에 대한 대중들의 첨예한 논쟁은 지금도 네이버 뉴스 댓글란에서 활발한 것이다. 하지만, 동양에도 동양의 크로스보우인 '노'가 존재한다는 것을 KOEI에 문의한 결과 그 존재가 확인이 되어(연노, 강노) 그것이 단지 대중들의 불필요한 논쟁이었음이 밝혀졌다. 더군다나 그들 조차 키보드워리어에 불과했던 것. 예로부터 동이족은 활을 잘 쏘고, 말을 잘 타는 민족으로 알려져 왔다. 양궁 종목에서 탁월한 실력을 보여주는 한국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궁귀민족인 것이다. 우리의 민족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바로 활. 멀리서 나는 아무런 피해도 입지않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겠다는 얍삽함 내지는 영악함. 크로스보우는 4세기 유럽에서 시작되었으며, 풀플레이트메일도 꿰뚫을 만큼의 엄청난 위력을 지녔으며, 활에 비해서 조준도 쉽고, 한손으로도 발사 할 수 있기 때문에, 듀얼 크로스보우나, 한손에는 크리스나 롱 소드를 들고, 아니면, 다른 한 손은 주머니에 넣어도 된다. 크로스보우에는 헤비 크로스보우와 라이트 크로스보우, 리펜팅 크로스보우, 라스타바드 헤비 크로스보우, 씨즈 크로스보우, 벌리스터 크로스보우, 추고누, 펠리트 보우, 고대의 보우건, 흑왕궁, 흑빛의 활, 고르곤 크로스보우, 아발레스트, 데몬 크로스보우, 라스타바드 크로스보우, 침묵의 크로스보우, 진홍의 크로스보우, 디아드요새 크로스보우, 하이랜더 크로스보우, 리볼버 크로스보우, 연노, 강노, 궐장노, 팔우노, 수노기(부인노), 녹로노, 삼시수노, 탄노............. 크로스보우의 종류는 엄청나다. 궁신의 경지에 오른 나 조차도 다 사용해 본 일이 없을 정도다. 참고로 나는 특등사수이기 때문에, 활 보다는 총이 더 익숙하다. 혹자들은 총 중에선 K-2가 좋다고들 하지만, 개인적으로 K2는 쓰래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M4A3나 M16-A3를 더 선호한다. 실전배치의 유무는 그만큼 총기류의 신뢰성과 성능을 보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제목은 부러진 화살이다. 하지만 나의 무기학적 권위로서 말하건데, 이 제목은 반드시 잘못된 제목인 것이다. 나는 그 검증을 위해서 존경하는 제럴드 다이아몬드 교수에게 이메일을 보냈지만, 아직까지 그 답장은 오고있지 않다. 하지만 충분히 나의 권위로서도 증명이 가능한 것은, 크로스보우는 화살을 발사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화살을 쏘는것은 활이 하는 일이지, 그것은 활이 아니므로, 화살을 발사하지 아니한다. 크로스보우는 쿼렐, 볼트 등으로 불리우는것을 발사하는데, 'DIABLO'를 PLAY한 유저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일반적인 사실이다. 반면에 'LINEAGE'에서는 화살로도 크로스보우에서 발사가 가능한데, 그것은 분명히 리니지의 고증이 형편없는 수준임을 말하는 것으로, NC SOFT의 분명한 실책이다. 나는 기란서버에서 50레벨 바람요정을 키웠었는데, 분명히 크로스보우로도 트리플 애로우를 발사 할 수 있었다. 그것은 명백한 오류인 것이다. 그럼에도 이 영화의 제목이 <부러진 화살>이라는 것은, 이 영화의 고증이 과연 철저한가에 대한 의문을 가져오는 것으로,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지금의 시점이라면, <부러진 볼트>, <부러진 쿼렐> 등으로 이름을 바꿀 여유가 아직까지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부러진 화살> 이라는 네이밍은 <Broken arrow>라는 오우삼 감독의 헐리우드 영화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관람객으로 하여금 많은 혼란을 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Broken bolt로 바꿔야 한다는 견해이다. 발사되지도 않은 화살을 가지고 재판을 했다면, 이것은 다시한번 재판을 해야하는 것이다. 나의 견해에 따르면 화살로 법정기록이 남겨져 있다면, 그것은 무효가 아닐까 하는 짤막한 생각을 해본다. 그는 분명히 화살을 발사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부러진 화살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부러진 볼트만 존재할 뿐이다. 풀플레이트메일도 꿰뚫는다는 크로스보우가 어찌하여 법복을 뚫지 못했는가에 대한 의문. 그것을 물리학적으로 해석하기에는 나의 물리2실력이 7등급을 가리키는 현실에서 나는 좌절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의 기억에서 판사의 속옷에만 피가 묻었다는게 떠오른다. 그것은 전문용어로 '통배시'(通背矢)라는 것으로, 겉은 손상시키지 않고, 내부만을 파괴하는 통배권(通背拳)의 응용인 것으로 사료된다. 초절정에 도달해야만 가능한 통배권을 응용하는것은 그만큼 어려운 것으로, 단순히 내력을 담아 쏘아내는것으로는 실현 할 수 없는 것이다. 이기어시술이 가능해야하며, bolt가 충격을 줄때에 순간적으로 bolt에 실린 내력으로 bolt를 통해 통배권을 날리는 고차원적인 기술 여러가지가 접목되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다. 본좌는 박격포를 통한 이기어탄술이 가능한데, 날아가는 박격포 포탄을 나의 의지대로 자유자재로 조종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나도 한번은 날아가는 포탄으로 발경을 하여, 통배탄을 해보려 했는데, 아쉽게도 지연신관이 아니었던지라, 충격즉시 예민하게 폭발해 버리는 바람에, 통배탄을 시전하는데 실패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초탄명중인것은 물론인 것이다. 하지만, 나같은 화경의 고수도 어려운 일을 일개 교수가 행했다고 믿기에는 너무나 그것은 '도시전설'과도 같은 일이다.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 파악을 해 본다면, 아무래도 판사님의 호신강기 때문에 꿰뚫지 못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물론 무공을 닦지 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위기가 닥쳤을때에 무의식적으로 발현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인간은 위기가 닥쳐오면 순간적으로 본능적 대처를 하기 때문이다. 호신강기를 시전한 고수 호신강기를 시전한다면 능히 총알도 막아 낼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bolt를 막아낸 것은 판사님의 무의식적인 호신강기의 발현이 했다고도 가설을 세울 수 있다. 분명히 사법고시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오랜시간동안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고도의 명상상태인 '소주천'에 들어서게 된다. 그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면, 자신은 사시 공부를 하는 것 이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내공심법을 수련하게 되는 것으로. 아무래도 판사님의 내공심법은, '사법신공'으로 보여진다. 고도로 정순한 심법인 사법신공은 정파 법가계열의 심법이다. 내가익힌 동네 뒷골목 빈민가심법 보단 약하지만, 그런데로 쓸만한 심법이다. 하지만 만일 나였다면 어땟을까. 나는 음속으로 날아오는 크루즈 미사일도 발차기 한번으로 튕겨 낼 수 있음이다. 때문에 굳이 날아오는 bolt를 맞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나였다면, 그 bolt를 패기만으로 날려버렸을지도 모른다. 언젠가 나는 날아오는 화살에 맞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나의 강인한 호신강기를 뚫지 못한 화살은 풀뿌리처럼 꺽여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게된 국방부장관은 나를 영입하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군대에 가게 된 것이었다. 물론 나 한사람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세계랭킹 3위까지 뛰어오르기도 했었다. 미군철수 이야기가 나올 만큼... 물론 나는 군생활을 2년만 하였다. 왜냐하면 나와같이 훌륭한 위인은 군대에서 더 이상 이룰게 없었기 때문이다. 고작 월급 몇만원만 받고 있기에는 나는 너무나 위대했기 때문이다. 만일 올림픽에 박격포 사격 종목이 있었다면, 나는 4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만큼이나 나의 조포술은 세계최고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한민국 법조계를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말을 직접 겪었기 때문이다. 내가 어렷을때 학교폭력에 시달릴때, 법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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