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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프레스콜 영상 및 소개*사진*영상

뮤지컬 <위키드>를 성황리에 개막한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 씨어터'의 후속 작품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고 오늘 그 <마리 앙투아네트>의 프레스콜이 '샤롯데 씨어터'에서 열렸다. 격정의 시기에 장미같은 삶을 살다간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사실 나도 중학교 때 역사 선생님이 해주신 '마리 앙투아네트'의 명대사가 기억에서 떠나질 않는다. 바로 '빵이 없으면 케잌(과자)을 먹으면 되지.' 결국 타락한 왕실과 그에 분노한 민중들은 1789 프랑스혁명을 일으켜 이후 마리 앙투아네트는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요 근래 들어 '마리 앙투아네트'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이 생기고 그녀를 격정의 시기를 살았던 '한 여자'로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영화 작품, 문학 작품들 또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그리고 큰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얼마 전까지 스크린에서 실황을 상영했던 프랑스 뮤지컬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 모두 '프랑스 혁명을 일으킨 민중'의 관점에서, 그리고 관점을 나아가 그들의 편에서 작품이 진행되고, 왕실과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런 민중들의 '적'으로 분류되며 '처단되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 한국에서 초연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뮤지컬<태양왕>이 그랬던 것 처럼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인 모습, 한 여자의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전개를 통해 그녀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환경 또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시한번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 *전체 글 및 프레스콜 영상 및 사진을 보시려면 위의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내게 선물한 앨범-3*바브라 스트라이샌드 [Partners] Deluxe Edition

★위의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 및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요즘 푹 빠져있는 <나 혼자 하는 놀이> 나에게 앨범선물 사주기. 사실 8,9월 달은 몰아서 '추석용돈'으로 이미 비욘세의 앨범과 에드 시런 앨범을 나에게 선물해주었지만.. 어찌 월급이 들어온 날 딱 맞춰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할머니께서 엄청난 앨범을 들고 나오셔서.. 어쩔 수 없이.. 그것도 핫트랙스에서 거금을 주고 바로 현장구매 했다는 것이다. 보다시피 , 그리고 말했다시피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할머니다! 하지만 요새 뭐 70대가 할머니 축에 속하는가.. 요즘은 60부터 인생 시작이라고 하는데, 말그대로 아직 인생 12살 밖에 안사신 72세 할머니ㅋㅋ 그러므로 아직 바브라 할머니는 할머니가 아닌거시다!!(뭐래 ㅡㅡ) 근데.. 역시 톱스타 답게 프락셀, 리프팅 등등을 하셨는진 몰라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계신다. 이 할머니를 처음 알게된 사연은 '글리'를 통해서다. 글리 시즌 1 지역예선에서 레이첼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Don't Rain on my Parade"를 소름돋게 불러서 한동안 이노래만 듣고 살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원곡 가수를 찾아보니 무슨 1980년대 라이브 동영상도 있고 2014년 동영상도 있고.. 무슨 시간은 달리는 할머니도 아니고.. 할머니인걸 알았을 때 놀랬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