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 Digital Stre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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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j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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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아이디어를 훔쳐보는 방법
흔히 지면에서 접하는 뉴스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산업 간의 선을 넘어 현실이 왜곡되는 듯한 경험을 해보셨나요? [ 모피어스가 질문 합니다 ] 2015년의 귀하의 경쟁사가 정말 생각하는 경쟁 상대가 맞나요? 무엇을 만드는지,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지,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보면 산업 간에 구분이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산업 내에서 펼쳐지는 경쟁보다는 통계적 편의를 위해 산업 간 구분해 놓은 선을 넘나들며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게 된다면, 그 자체가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또한 이는 조직 미래의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장 “빨간색” 알약을 먹고 깨어나야 합니다. Tesla가 GM과 같은 승용차를 생산하는 자동차 제조사로 생각하십니까? 두 회사의 공통점은 거시적인 산업 분류상 “승용차 제조사”인 것 이외에는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 GM은 딜러십 없이 존속하기 힘들다. 테슬라는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즈하여 구매한다 ◆ GM을 포함한 제조사는 이슈 발생 시 리콜로 대응하고 테슬라는 펌웨어 등 SW 패치로 대응했다 ◆ 내연기관 엔진은 복잡하지만, 테슬라의 기술은 간단하여 적은 투자와 인력으로 제조가 가능하다. 테슬라가 투자한 1불은 유형자산의 경우 11불이 되어 돌아오고 GM은 1.85불로 돌아온다 ◆ 24 만 불의 인당 가치생산이 GM에서 가능하다면 29 십만 불은 테슬라에서 가능하다 (출처: 귀하의 사업의 모든 핵심 요소가 곧 바뀌기 직전이다 [영문] – Fourtune) 깨어나도 아이디어 매마른 후에 돌아 올 것은 투통 밖에 없으시다고요? 혁신의 아이디어를 엿보는 것도 때로는 오아시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듣던 애플-구글-우버 말고 참신한 스타트업 DB를 뒤져 보는 것이죠. ☞ 스타트업 DB 훔쳐보기 (링크)
중국 다음의 거대 이커머스 시장 인도네시아 (1편)
“지난해 우리나라의 역(逆)직구(해외직구와 반대 개념) 시장이 약 5,820억 원을 기록했다 ” COS’IN 교육창업, 지난해 하이타오족 해외 직구 39조…2018년 183조 전망 2015년도 말에는 인터넷사용인구 9천만 명으로 예상되며 중국 다음의 거대 인터넷시장이 될 것으로 지목하는 곳이 인도네시아라는 것과 Softbank에서 SE Asia에서 최대 규모인 1억달러를 투자한 인너텟 스타업도 싱가포르가 아닌 인도네시아라는 것을 아신다면 ‘ 이커머스 + 역직구 = 인도네시아 '의 공식을 연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장의 현실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정확한 기회 요인을 찾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총 3편으로 현지 Insider 관점의 Deep Dive 자료 만들게 되었습니다. e-Book을 추천 드리고 싶은 분들은; SE Asia 진출 글로벌 스트타업 (예비 창업자 포함) SE Asia 시장 확대를 모색하는 기존 E-Com 기업 전략/기획 담당 해외시장 진출의 아이디어를 생각하시는 기존 제조기업 (또는 시장분석 리포팅에 관심 있는 전략/기획 담당) VerticalPlatform.co.kr에 1편이 올라가 있으며, 회원가입 없이 자료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다운로드 받기”를 클릭하여 1부 다운로드 및 2/3편 예약 신청이 함께 가능하십니다.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이해하기 1편 다운로드 (총 28 Page / 8 Mb) 상기 이미지는 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발췌 하여 내용입니다. SlideShare용으로 제작되어 링크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습니다.전체 보고서를 보시려면 아래의 "다운로드링크를 통해 다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이해하기 1편 다운로드 (총 28 Page / 8 Mb) ※ 상기 이미지는 상기의 "다운로드" 링크로 다운/신청 바랍니다.
태블릿 PC시장의 정체와 하락...그 원인은 무엇일까?
태블릿 PC 시장은 2011년에 가장 큰 성장률을 보였으나 해마다 성장세가 감소하더니 작년 4분기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고, 올해 1분기에는 더 두드러졌다. 2015년 1분기 점유율은 Apple이 26.5%로 1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가 19.1%로 2위를 차지 했다. 그러나 두 회사 모두 출하량이 작년1분기에 비해 감소하였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그 이유는 패블릿폰의 출하량 급증과 노트북 시장의 회복세, 그리고 스틱형PC시장의 성장등을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1.패블릿폰의 성장 요즘 스마트폰은 예전에 비해 화면크기가 크다. 삼성전자나 LG전자같은 스마트폰 제조기업들도 잇따라 계속 화면크기를 키우더니 이제는 대부분의 플래그쉽모델이 5인치가 갖는일은 일상이 되어 버렸다. 아이폰 3.5인치를 고수하던 애플마저 작년에는 4.7인치와 5.5인치를 출시했다. 이젠 태블릿PC와 스마트폰사이의 성능차이가 크지 않않으니 태블릿PC에 대한 소비자들이 느끼는 매리트또한 작다. 이것은 태블릿PC시장의 수요를 패블릿폰이 가져가는 상황으로 만들었다. 2.노트북 시장의 회복세 태블릿PC시장이 커짐에 따라 노트북시장이 정체될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노트북이 계속해서 경량화되고, 고성능, 저전력화됨에 따라 오히려 최근에는 시장이 다시 회복세에 있다. 3.스틱형 PC시장의 성장 최근들어 스틱형 PC가 뜨고 있다. 스틱형 PC는 USB보다 크고 신용카드보다 작은 PC로 간단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웹 검색, 게임, 동영상 실시간 재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텔이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등과 같은 주요 IT기업들도 잇달아 출시했다. 스틱형PC는 IT기기 특성상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고효율, 고성능화가 이루어질테고, 이는 장기적으로 볼 때 태블릿PC의 수요도 빼앗을 수 있다. 참고자료 및 출처 (내용) KT경영경제연구소|2015년 상반기 모바일 트렌드 (Trend Spectrum, 2015.07.07) IT동아|노트북 시장, 부흥의 날개 펴다 (이문규 기자님, 2015.04.01) betanews|노트북 시장, 슬림과 고성능으로 불황 극복 중 (안병도 기자님, 2015.07.14) 참고자료 및 출처 (이미지) 이미지1 : deovolente.blog.seoul.co.kr 이미지2 : 2차 출처 (KT경영경제연구소) 1차 출처 (IDC) 저자 블로그 : 더 많은 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