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 Luck
by
benny1kim
G
Good & Luck
20 Followers
100억을 부르는 9가지 습관
100억을 부르는 9가지 습관 1. 배움에 대한 열망이 있다. 뭔가 계속 배우려고 한다면 당신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 배움이 당장 아무런 도움을 주는 것이 없다 해도 언젠가는 열매를 맺는다. 배움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썩어버리는 씨앗도 있지만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극히 소수일지라도 과실을 맺는 씨앗이 생긴다. 2. 계획을 세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시간관리 고문이자 '시간과 인생을 통제하는 방법'의 저자인 앨런 라킨은 시간관리의 핵심을 계획으로 봤다. "계획은 미래를 현재로 가지고 오는 것이다. 계획을 세우면 미래의 일을 지금 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좀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라. 그 미래가 100% 실현되지 않더라도 현재보다는 나은 미래를 맞을 수 있을 것이다. 3. 일찍 일어난다 "동 트기 전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그런 버릇은 건강과 부, 지혜를 얻게 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다. 한 때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아침형 인간'이란 책에서 한결 같이 강조하듯 성공한 사람들 대다수는 아침 일찍 일어난다. 주위를 둘러봐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치고 가난한 사람 없다. 4.친구를 쉽게 사귄다 별달리 특별한 것도 없는데 친구가 많은 사람들이 있다. 낯선 곳에서도 쉽게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사람이 있다. 대단한 재능이다. 인생의 성공을 지위나 부로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람 사귀는 재능은 자주 부와 성공으로 귀결된다. 5.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있다 영국의 작가 찰스 디킨스는 "다른 사람의 짐을 가볍게 해주는 사람치고 무가치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누군가를 도와줄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원봉사 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6. 절제의 미덕이 있다 섹스 스캔들이나 비리 혐의 때문에 하루아침에 몰락하는 유명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절제가 부족한 탓이다. 음식과 섹스, 돈, 성공, 질투 등에 대해 절제만 할 수 있어도 인생은 훨씬 더 평안해진다.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더라도 절제할 수 있으면 안정적이고 명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다. 7. 매일 매일 더 나아진다 미국의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동료들보다 뛰어난 것에 고결한 것이라곤 없다. 진정한 고결함이란 과거의 자신보다 더 나은 자신이 되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남과 비교는 잘하면서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은 잘 비교하지 않으려 한다. 나는 과연 이전보다 더 나은 사람인가. 자신을 돌아보고 점점 더 나은 인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미국의 작가 너새니얼 호손의 '큰 바위 얼굴'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진정으로 빛나는 성취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8. 인내할 수 있다 미국 독립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은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한순간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 분노하는 경우가 많다. 그 순간에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진정으로 자존심을 지키는 것은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분노를 참으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다. 9. 거절의 힘을 안다 세상에 둘도 없이 선한 사람이 나쁜 일에 연루되는 경우가 있다. 십중팔구는 사람이 너무 좋아 누군가의 부탁이나 권유를 거절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위에 친구가 많은 것은 장점이지만 그 친구들에 휘둘리는 것은 단점이다. 성공하는 인생, 안정적인 인생을 지탱하는 기둥은 원칙이다. 성공이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와 목표를 향한 실천,그리고 목표와 실천을 올바른 방향으로 맞춰주는 원칙이 있을 때 이뤄진다. 따분하게 들리지만 인륜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 보편타당하게 선하다고 인정받는 원칙에 따라 거절할 때는 거절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당신의 인생은 의도치 않았던 방향으로 제멋대로 흘러가게 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
두 명의 유명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은막의 여신이라 불렸던 그레타 가르보와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여배우 캐서린 헵번입니다. 정상에서 군림하던 가르보는 젊음과 미모를 붙잡아둘 수 없다는 불안 때문에 더 이상 대중 앞에 나서기를 꺼렸고, 30대 초반에 은퇴를 선언하고는 아침 안개처럼 대중으로부터 떠나 전설로 남겨졌습니다. 그녀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 캐서린 헵번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네 차례나 받은 불멸의 배우였습니다. 그녀의 연기가 지닌 미덕은 나이를 거스르지 않고 결대로 따라 살면서 그 나이만이 그려낼 수 있는 삶과 사랑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 배우는 대중의 기억 속에 전설로 남았지만, 다른 한 배우는 진정한 배우로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우리도 시간이 갈수록 나이를 거슬러 살고 싶어집니다. 한 뼘이라도 젊어지고 싶어집니다. 자신의 늙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 나이대로 살 수 있는 것이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펄 S. 벅 여사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다시 젊어지길 원할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그것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다시 젊어진다는 건 마치 낙제생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영예로운 위치에 도달한 것도 나이를 먹고 더 이상 젊지 않기 때문이죠. 현재의 나는 50년, 40년, 30년, 20년, 심지어 10년 전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70세 이후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내 생각에 이는 내 기술을 완벽하게 다듬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법을 배우느라고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