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 국/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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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 국/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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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 국/찌개 01. 김치찌개
자취생도 쉽게 김치찌개 만드는 법>> 재료 (1인분 기준) - 어머니께서 부쳐주신 배추김치 반 주먹 (약 50g) - 정육점에 가서 '찌개용 돼지고기 주세요' 해서 사온 돼지고기 반 주먹 (약 50g) - 김치국물 반 컵 옵션 재료 - 재정이 여유있다면 국산콩 100% 찌개용 두부 반의 반의 반 모 (1/8모) - 비스듬히 썬 약 1cm 두께의 대파 7-10조각 양념장 - 고춧가루 반 밥숫가락 + 다진 양파 1/4쪽 + 국간장 반의 반 밥숫가락 + 다진마늘 검지손가락 첫 마디 만큼 1. 돼지고기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2. 식용유를 두르고 1의 돼지고기에 배추김치를 넣어 중불에 약간 김이 올라올 때까지 볶는다. 구석구석 섬세하게. 3. 물 한 컵과 준비한 김치국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 20분간 보글보글. 4. 마지막으로 두부와 대파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 간이 안 맞는다면 국간장이나 김치국물을 조금씩 더 넣어본다. ------------------------------------- *김치찌개에서는 김치를 미리 볶고 물을 붓는 것이 맛의 핵심입니다. *양파를 다지기 귀찮다면 대신 설탕 반의 반 밥숟가락을 넣으시면 됩니다. 단 건강에는 마이너스. *재료에 관해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찌개용 고기를 한 근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셨다 야금야금 꺼내드시면 편합니다. 또 마늘은 한 번에 다져놓았다가 역시 냉동실에 얼려놓고 쓰시면 편합니다. *고기 살 돈이 없다면, 비계를 사면 더 쌉니다. 옛날에는 공짜로 줬는데 요즘에도 공짜일진 모르겠습니다. <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국/찌개 시리즈 전체보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04936
<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 국/찌개 03. 콩나물국
자취생도 쉽게 콩나물국 만드는 법>> 재료 (1인분 기준) - 콩나물 1/4봉지 (약 한 줌) - 국물용 멸치 3마리 - 국물용 다시마 1장 (10*10cm) - 물 세 컵 옵션 재료 - 청양고추 반토막 - 동그랗게 똑바로 썬 대파 반 줌 양념 - 다진 마늘 검지손가락 반 마디만큼 + 새우젓 혹은 소금은 본인 기호에 맞게(맛보고 조금 더 넣고 하는 식으로) 1. 물 세 컵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5-20분간 끓인 뒤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다. 2. 미리 씻어둔 콩나물과 소금 반 티스푼 정도를 넣고 뚜껑을 닫고 5분 정도 끓인다. ※※※뚜껑을 절대 열어서는 안됨! 3. 다진 마늘, 고추, 대파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 간이 싱거우면 소금을 더 넣는다. ------------------------------------------------------ *콩나물을 끓이는 도중에 뚜껑을 절대 열면 안됩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처음부터 열고 끓이는 게 낫습니다. *칼칼한 콩나물국을 원하시는 분은 3번 단계에서 고춧가루를 1/4 밥숟가락~반 밥숟가락 정도를 넣어주세요. 김치를 썰어넣으셔도 좋습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하나하나 건져내기 귀찮으시다면, 마트에서 멸치&다시마 백(bag)을 찾아보세요.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가 보리차처럼 티백에 담겨 있는 제품입니다. 훨씬 편하고 좋아요. 보관은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예. 냉동실) <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국/찌개 시리즈 전체보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04936
<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 국/찌개 02. 부대찌개
자취생도 쉽게 부대찌개 만드는 법>> 재료 (1인분 기준) - 익은 배추김치 반 주먹 (약 50g) - 스팸 반 토막 (약 50g) - 비엔나소시지 5개~기호대로 - 양파 1/4쪽 - 라면 반 개 - 물 한 컵 옵션 재료 - 비스듬히 썬 약 1cm 두께의 대파 7-10조각 - 노란 치즈 한 장 - 떡국떡 반 줌 - 매운 것을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반 토막 양념장 - 고춧가루 반 밥숟가락 + 다진 마늘 검지손가락 첫 마디만큼 + 간장 반 밥숟가락 + 물 한 컵 1. 스팸을 먹고 싶은 크기로 썬다. 직사각형이 보기에 좋음. 비엔나소시지는 대각선으로 반 갈라준다. 양파는 세로로 얇게 반달모양이 나오게끔 썬다. 김치도 본인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냄비에 치즈를 뺀 재료를 담고, 물을 한 컵 붓고 양념장을 넣어 끓인다. 3. 양념장을 살살살 풀어가며 강불에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양파가 더이상 아삭거리지 않을 때 라면과 치즈를 넣는다. 라면이 다 익으면 완성. --------------------------------------------------------------- *어떻게 된 일인지 양념장에서 깊은 풍미가 느껴지지 않으면 마법의 스프, 라면스프를 넣으면 좋습니다. *2번 단계에서 베이크드 빈(baked bean)을 한 숟가락 넣어주면 더 맛있습니다. *익은(=쉰) 김치를 넣어주는 것이 맛있습니다.도저히 밥반찬으로 못 먹을 정도의 쉬어빠진 김치가 있다면 강력추천. *라면 외에도, 불린 당면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단 당면은 국물을 빨아들이며 불기 때문에 빨리 드셔야합니다. <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국/찌개 시리즈 전체보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04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