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1756's Collection
by
god1756
g
god1756's Collection
0 Followers
여친이 안생기는 남자들을 위한 단계별 연애 전략
요즘 인터넷 여기 저기에 여친이 안 생겨서 외로움에 치를 떠는 남성 솔로부대원들이 눈에 많이 띈다. 그래서 감히 용기를 내어 상황별 남녀 심리를 이용한 적절한 연애 전략과 전술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 글을 통해 솔로부대원들의 연애를 위한 동기부여와 전략 수립에 참고가 되어, 솔로부대원들의 전역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방지라는 역사적 과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단계 : 3초의 법칙] - 첫인상이 모든 가능성을 결정짓는다 인간이 처음으로 어떤 이성을 만났을 때 이성적 호감도 여부를 결정하는 시간은 2~3초라고 한다. 길어봐야 30초이다.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여자들은 남자들을 볼 때 키와 경제력, 나이를 중요시한다. 여자들이 키 큰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수긍하는 점일 것이다. 인물이 좀 빠져도 일단 키는 어느 정도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이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를 볼 때 먼저 보는 조건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진화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키가 큰 남자들이 수렵활동을 할 때 사냥감을 먼저 발견할 확률이 높고, 그에 따라 생존확률이 높으며, 공동 수렵 활동의 경우에도 사냥한 고기를 분배할 때 많은 몫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그리고 남성간 전투에서도 중력의 법칙에 따라 키가 큰 남자가 유리하다. 그러므로 깔창을 깔아서라도 키가 커보이려고 노력하는 남자들이 많은것 같다. 키가 작은 남자들은 루저라고 절망만 할 필요가 없다. 이 글을 쓴 나도 키가 채 170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키가 작은 남자들은 키가 큰 남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과 치밀한 전략과 전술을 펼칠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성과의 첫 만남에서는 옷차림 등에서도 키가 좀 커보이는 코디를 할 필요가 충분히 있다. 키가 커보이려면 상의와 하의가 동일 색상이나 유사 색상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안 그럼 하체가 너무 짧아 보인다. 그리고, 여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남자의 경제력이다. 경제력이 풍부해야 아내와 아이들을 잘 부양할 수 있으므로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과 데이트를 하면 돈을 펑펑 쓰고 쓸데없는 허세를 부린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여자들은 자기에게만 돈을 잘 쓰길 바라고, 쉽게 돈을 잘 쓰는 사람보다는 효율적으로 돈을 쓰고 돈을 아껴 쓰는 남자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첫 만남에서부터 더치 페이를 하자거나 할인 쿠폰을 너무 알뜰하게 챙기거나 하면 경우에 따라 어떤 여성들은 아주 쫌스러운 남자거나 자신의 미모가 맘에 안들어서 이 남자가 충분한 돈을 투자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맞선이나 소개팅에서는 적당히 차만 마시는게 좋다는 격언도 있다. 처음부터 과도한 식사를 하거나 술을 진탕 마시거나 하면 자칫 실수를 할 수도 있고,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감소시킬 수 있고, 돈을 쓰는 면에서의 과도한 허세나 쫌스러움을 들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이는 너무 나이가 들어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도 당연한 일이겠다. 만약 배우자가 되었는데 너무 나이차가 많으면 자신과 자식을 충분히 양육하기도 전에 죽을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맞선 같은걸 볼 때 여자들이 끔찍히 싫어하는 유형이 대머리 아저씨 스타일인 것이다. 남자들은 너무 나이들어 보이는 패션 스타일을 피해야 하고, 그 중에서도 헤어 스타일에 좀 신경을 써야 한다. 헤어 스타일이 남자의 첫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여자를 만나던 처음 만나는 자리엔 깔끔한 헤어 스타일, 베이직하면서도 단정한 옷차림, 하체가 길어보이는 코디, 지갑에 조금은 여유있게 현금, 그리고 자신감있고 여유로운 표정을 가지고 가길 바란다! [2단계 : 누을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 - 여성이 자신에 대해 이성적 호감을 갖고 있는지 긴가 민가 할 때 확인하는 방법 여자들은 보통 직감이 발달돼 있어서 이성이 자기에게 가지는 호감을 잘 알아차리는데(물론 아주 무딘 여성들도 있음…), 남성들은 별로 그렇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이 여자가 나한테 어떠한 이성적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긴가민가할 때가 있다. 그럴때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전략이 있다. 그녀에게 소개팅을 한번 주선해 줄 것을 부탁하는 것이다. (물론 사전에 어떤 식으로든 자연스럽게 대화가 될만한 친밀감 정도는 조성되어 있어야 한다.) 남자들은 자기가 마음에 들어하는 이성일 경우 왠만해선 다른 경쟁 수컷들에게 소개를 해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조금 다른 것 같다. 여자들은 자신의 동성 친구들을 매우 중요시하기 때문에, 남성이 이성으로서 어느 정도의 기준 이상이다라고 생각될때만 자신의 친구에게 소개시켜주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소개팅을(그것도 여성의 친한 친구 중 괜찮은 상대를) 부탁했을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그 여성은 남성을 이성으로 적당한 호감을 갖고 있다고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전술의 좋은 점은 실패의 리스크가 적고, 효과적으로 상대 여성의 나에 대한 이성적 호감도를 알수 있으며, 목표 여성에 대한 접근은 실패하더라도 소개팅 껀수 한건은 올릴 수 있는 것이다. [3단계 :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 - 교두보가 마련되면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하라! 전술 1과 연계된 방법이 되겠다. 바로 또 소개팅을 빌미로 하는 것이다. 자신의 소개팅을 부탁해놓고 그게 추진되는 기간 동안 자신도 그에 대한 보답으로 괜찮은 남성을 한명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상형은 무엇이냐? 어떤 타입을 좋아하느냐, 어떤 이벤트를 좋아하느냐 하는 질문들을 많이 던져 되도록 많은 정보를 획득하는 것이다.만약 목표 여성이 자기 남친은 키는 무조건 180이 넘어야 되고, 백옥같은 피부에, 울트라캡숑 미소년 스타일에 경제적, 사회적 능력도 엄청 좋은 남자를 원하는데, 자신은 그러한 기준에 도저히 못미친다면, 조용히 집에 돌아와서 취미생활에 전념하자. 목표여성은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안되는 불치병에 걸린거고, 용모면에서 현대 의학으로 그러한 기준에 맞는 남성으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갈 테니까 그 돈으로 잉여짓이나 즐기자. 여성이 성격적인 면에서 어떤 취향을 밝힌다면 자신의 성격 중에서 그러한 취향에 부합되는 면을 최대한 부각시키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양한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 잘 드러나지 않을뿐이다. 공부를 잘하는 남자가 좋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고, 돈을 잘버는 남자를 원한다면 돈을 많이 벌면 되고, 유머스런 남자를 원한다면, 유머시리즈를 많이 외우고 개인기를 많이 연습하여 적절히 구사하고 로맨틱한 남자를 원한다면, 로맨틱한 이벤트와 대사를 많이 해주면 된다. 어떤가요? 참 쉽죠? 그렇다. 말은 쉽다. 그러나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가 원하는 것이라면 남자들은 죽을 둥 살둥 노력하게 되어 있다. 이제 그녀가 원하는 타입에 나의 성격이나 장점 중 부합되는 면을 더욱 적극적으로 어필하도록 하라! [4단계 : 심리적 반전] - 그녀에게 비싼 저녁을 얻어먹는다 반전의 계기를 통해 굳히기 작전이 3단계까지 진행되었다면, 이제 일은 아주 쉬워진 것이다. 여기까지 왔다면 적지 않은 대화와 만남을 가진 것이다. 사람은 자주 보고 대화하다보면 친해지고 정이 들게 되어 있다. 심리학적으로 학습효과라는게 있으니까… 자주 보고 대면할수록 익숙해지고, 이성적으로도 접근하기 쉬운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여기에서 추천하고 싶은 심리적 반전 작전이다. 실행방법은 이렇다. 적당한 날을 잡아 저녁 약속을 한다. 아니면 그전에 사소한 부탁을 들어주고 저녁을 한 끼 사라고 한다. 그런 다음 좀 좋은 데를 가서 좀 부담스럽게 비싼 것을 시켜 마음껏 먹어주고, 계산은 여자에게 덮어 씌운다. 이건 부정적 효과를 가져 오지 않겠느냐고? 남자가 매너가 있지 어떻게 그런 짖을 할수가 있냐고?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의례껏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많이 대는게 사회적 통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보통 순진한 남자들은 연애 초기에는 데이트 비용을 거의다 댄다고 본다. 나도 물론 그랬지만 -_-;;;) 이러한 사회적 통념을 역이용하는 것이다. 한번 이런 거창한 텀터기가 성공하면 그날 저녁 여자는 미친듯이 생각할 것이다. ‘내가 왜 이 남자에게 그렇게 돈을 많이 썼지?’ ‘왜 그럴까?’ ‘무슨 이유에서일까?’ ‘내가 이 남자를 좋아하나?’ ‘아..좋아하는 남자에게 뭐 그 정도쯤이야…’ 바로 이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 합리화를 하려고 한다. 자기가 한 행동이 자기 생각이나 논리에 합리화가 되지 않는다면 미친다. 그래서 자기가 저지른 짖에 적당한 이유를 갖다 붙이고 적당한 명분을 찾아 마음의 평안을 얻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이벤트를 한번 치르고 나면 여자는 자기가 한 행동에 합리화를 하기 위해 남자를 좋아한다는 명분을 결합하게 된다.남자들은 반대의 경우를 많이 당해봤을 것이다.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맛있는 것을 많이 사주고 싶고, 비싼 선물도 사주고 싶고, 사주고 나서는 자기합리화 과정을 통해 혼자만의 감정으로 그 여자를 더 좋아하고... 그런데 여자는 별로 반응이 없고... 그래서 상처받고, 포기하고 돌아서고... 이런 악순환에 빠지는 것보다는 한번쯤 반전의 계기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전술은 사실 대학 1학년때 교양으로 들은 심리학개론 강사님이 가르쳐주신 전술이다. 보기보다 꽤 효과가 있다. 그러나, 주의점은 딱 한번만 써먹어야지 너무 자주 써먹으면 주변에 빈대로 낙인찍히고 엄청나게 욕먹는다. [5단계 : 롱테일 전략] - 선택의 기로 : 포기와 장기전 중에 선택을 해야 한다. 음..이 단계까지 왔는데 별 반응이 없다면 깨끗이 포기하던가, 더욱 노력을 하던가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 만약 절대 포기를 못한다고 결정했다면 고통스럽고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방안밖에 없다. 그것은 바로 조건반사를 이용한 반복학습법이다. 여자가 파블로프의 개는 아니지만 조건 반사 환경을 계속 조성해주어 학습효과가 생기도록 하는 것이다.방법은 이렇다. 1) 일단 매일 저녁 일정한 시간에 그녀에게 전화를 한다. 2) 목표 기간은 100일까지로 한다. 3) 통화 내용은 뭐 간단한 안부를 묻거나 하면 된다. (그렇다고 매일 밥먹었냐는 말만 묻고 끊지는 마시길…) 4) 단 매일 일정한 시간 거르는 날 없이 지속적으로 한다. 5) 목표한 100일이 되면 단호하게 연락을 끊는다. 자~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연락이 끊기면 여자가 오히려 안절 부절해진다. 아무리 도도한 여자거나 나한테 이성적 호감이 없던 여자라도 말이다. 그렇다. 이미 그 여자는 조건 학습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고 한 일주일 후, 갑자기 바쁜일이 있어 연락을 못했다면서 전화를 하자. 여자는 그제서야 자기도 모르게 안심을 할 것이다. 그리고 넌저시 데이트 약속을 잡아보라. 어떤 때는 다시 연락을 재개하기 전에 여자가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먼저 연락이 올수도 있다.실지로 이것은 좀 고전적인 수법이지만, 맨날 전화해서 “밥 뭇나?”밖에 물어보지 못하던 무뚝둑한 경상도 남자가 이 전술로 결혼에 성공했다는 전설도 있다. 이 작전을 써서도 안된다면 정말 깨끗하고 쿨하게 포기하기를 권유한다.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더 이상 찌질하게 매달린다면 스토커로 신고당할지도 모른다. [최종 : 돌격 앞으로!] - 목표 여성에게 사랑고백하기 사실 실제로 연애에 있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이라는 종착역까지 가기 위해서는 무수한 갈등과 고비를 넘겨야 한다. 앞서의 전술들이 효과를 거두었다면 이제 적극적인 연애에 임해야 한다. 최대한 자주 만나서 데이트를 해야 정이 들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 자주 만나서 데이트를 해야되고, 끊임없이 그녀의 미모와 패션감각을 칭찬해주어야 하고, 그녀의 얘기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주어야 한다. (그녀의 가족과 친구에 대한 최대한의 관심을 보여주고 관심도 보여준다.) 부담없는 작은 선물을 자주 주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여자들에겐 작은 감동을 자주 주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작은 인형이나 장난감 같은것도 좋고, 머리핀, 액서사리, 꽃다발, 인테리어 소품 등등 여자에게 선물할 것은 세상천지에 널려있다. 기호품 산업의 상당 부분이 여성용 기호 물품이 차지하는 것 같다. 여자들에겐 명품백이 무조건 최고가 아니야?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단 그건 결혼을 약속한 사이거나 결혼 후에 줘야할 선물이지 연애 초기부터 그런 선물을 주는 것은 너무 부담을 주는 짓이거나, 리스크가 너무 큰 행동이다. 그리고 만난지 100일 같은 기념할만한 날에는 아기 자기한 선물 3가지 정도를 준비해서 “몇 번 선물부터 줄까?” 물어 보아라. 하루 종일 데이트를 즐기면서 데이트 코스마다 선물을 하나씩 고르게 하면 데이트를 아주 즐겁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암튼 이런 저런 과정이 진행되었다면 이제 적당한 날짜와 장소에서 사랑 고백을 하면 될 것이다. 과하게 오버스럽지 않은 분위기에서 낭만적인 대사로 목걸이 같은 예쁜 쥬얼리 선물을 준비해서 사랑 고백을 하면 앞으로의 연애는 탄탄대로가 될것이다~ 사랑고백은 아주 특별한 이벤트가 될 필요는 없지만, 영화 속의 낭만적인 대사 모음 같은 블로그 글들을 적당히 검색해보고 준비하는게 좋겠다. 중요한 것은 내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긴 이야기를 했지만 사랑의 기본은 무엇보다 남자의 진실된 마음과 정성이다. 이러한 마음이 여자에게 어필된다면… 사실 복잡하게 머리를 굴릴 필요도 없다. 다만 이러한 전술들을 활용하여 연애 초기 단계의 무수한 장애물들을 넘길 수 있으면 좋겠다.
피로를 확 낮추는 방법 Part 1 - 데일카네기의 행복론에서.
데일카네기 행복론을 거의 다 읽어가는데, 현실에 가장 도움되었던 부분은 7부인 '피로와 걱정을 방지하고 늘 원기 있게 사는 방법'이었다. / 아, 데일카네기의 책은 꼭 모두 읽어보길 권한다. 그 이유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정말 실용적인 팁을 제시하면서도, 동시에 깊이가 있고, 진중함이 묻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보통 많은 실용서들은 깊이가 얕거나, 깊이가 있으면 보통 실용적이지 않은 경우가 있기에..) / 그럼, 많은 현대인들이 피로를 많이 느끼고 사회 생활에 지칠 때가 많은데 이 점에 대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하면 좋을지 데일카네기의 책 내용을 정리해본다. 1. 하루에 한 시간을 더하는 방법 피로가 때때로 쓸데없는 고민의 원인이 된다. (왜 그럴 때 있지 않는가.. 잠이 부족할 때 짜증스러운 생각들이 스멸스멸 올라오는 것..) 피로는 감기를 비롯한 모든 질병에 대해 육체적 저항력을 약화시킨다. 따라서 피로를 예방하는 것은 번민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피로를 예방하는 제1법칙은 수시로 휴식하는 것이다. 다니엘 조슬린의 유명한 책 '왜 피곤해지는가'에서는 '휴식이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휴식은 치유다'라고 씌어 있다. 짧은 시간의 휴식도 매우 큰 치유력이 있다. 야구계의 원로 커니 맥은 시합 전에 낮잠을 자지 않으면 5회부터는 심한 피로감을 느끼지만 5분이라도 미리 자두면 시합을 거뜬히 해낼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한 과학적 실험에서 하루동안 계속 일을 한 사람과, 중간에 틈틈히 휴식을 취한 사람의 일한 양을 비교해보았을 때 틈틈히 휴식을 취한 사람이 전체 한 업무 양이 3배 이상 많았다고 한다. 그만큼 피곤해지기 전에 취한 약간의 휴식이 업무 집중력 및 계속 지속적으로 일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즉 간헐적 휴식은 군대에서 실시하는 것 처럼 실행해야 한다고 카네기는 말한다. 피로해지기 전에 습관적으로 실행하는 휴식은 (잠깐 눈을 감는다거나, 쇼파에 눕는 다거나 등) 깨어 있는 인생에서 하루 한 시간씩을 더 보태는 효과를 가져온다. 2. 무엇이 사람을 피로하게 만드는가. 정신과 의사들은 피로의 대부분은 정신적, 감정적인 태도에 기인한다고 말한다. 유명한 정신의학자 J.A 하드필드는 그의 저서 '힘의 심리'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피로의 대부분은 정신적인 것에서 온다. 단순히 육체적인 원인에서 오는 피로는 매우 드물다'. 또한 A.A 브릴 박사는 오히려 더 나가서 '건강한 신체를 가진 정신노동자의 피로는 거의 전부가 심리적 요소, 즉 감정적 요소가 원인이다'라고 했다. 즉,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게 중대한 일을 위해서 에너지를 축척하는 가장 바른 지름길이라는 거다. 걱정을 하는 것 자체가 에너지를 갉아 먹게 되고, 이는 모이면 피로로 이어진다. 다니엘 조슬린이 말하길, 가장 큰 문제는 '일을 열심히 하려면 끝없이 노력해야 하고 긴장 없이는 일을 잘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집중하려고 하면 얼굴을 찡그리게 되고 어깨에 힘을 주고 근육에 힘을 준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두뇌 활동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카고대학교의 에드문드 자콥슨 박사는 만일 사람들의 눈의 근육을 완전히 풀 수만 있다면 모든 고민을 잊을 수 있을 것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눈의 긴장을 제거하는게 왜 이리 중요할까? 눈은 몸 전체가 소비하고 있는 전 신경 에너지의 4분의 1을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그들의 눈을 혹사하고 있다. 휴식이란 모든 긴장과 의식적인 노력을 없애는 것에서 시작한다. 무아무심의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다. 우선 눈과 얼굴의 근육을 쉬게 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몇 번이고 '쉬어라, 쉬어라 편히 쉬어라'라고 되풀이한다. 그러고 나면 에너지가 얼굴의 근육에서부터 신체의 중심부로 퍼져 나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유명한 소프라노 가수 갈리 크루치는 자신만의 피로 제거법 4가지를 공유했다. 1) 언제나 기회 되는 데로 몸을 편하게 하라. 낡은 양말짝처럼 축 늘어뜨려라. 2) 될 수 있는 한 편안한 자세로 일하라. 신체의 긴장은 어깨를 무겁게 하고 신경 피로를 일으킨다. 3) 하루 네댓번 자신을 검토해 보라.'나는 실제보다 일을 어렵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이 일에 필요 이상의 힘을 들이고 있지 않은가?' 이는 몸을 편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4) 하루 일과 끝날 때 자신에게 물어본다. 얼마만큼 피로해 있는가? 만일 피로해 있으면 양 때문이 아니라 방법의 문제다. 뭔가를 바꾸어야 한다. 3. 피로에 벗어나는 자잘한 습관들 - 노트나 스크랩북을 준비하라. 여기에 당신을 감동시키고 기분을 향상시키는 시, 짧은 기도문, 인용문을 적어 두어라. 그리고 비내리는 우울한 오후라든가 어쩐지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노트 속에서 기분을 맑게 해줄 시와 글들을 찾아보라. 보스톤 의료원의 환자 중에는 여러 해동안 이 노트를 작성해 온 사람들이 많은데, 큰 효과가 있었다. 이들은 '정신적인 주사'라고 부른다. (아 정말 동감. 이건 정말 해봐야 그 효과를 알 수 있다. 공감가는 글귀 하나만으로 우울한 기분이 조금은 나아진다. 그래서 내가 빙글을 열심히 하게 된 걸지도. 수첩에 다 적어두고 가지고 다니긴 번거로울 수 있으니, 빙글 앱에서 좋은 글구나 시, 책 요약, 그림들을 클립한다(내 컬렉션에..) 그리고 이를 찌뿌뚱할 때 마다 습관처럼 앱을 켜서 곰곰히 쳐다 본다. 그럼, 확실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다른 빙글러 분들에게도 추천!) 2. 타인의 결점에 대해 지나치게 마음 쓰지 말라. 확실히 당신의 남편과 남친, 여친에게도 결점은 있다. 그가 성인군자였다면 당신과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기서 빵터짐 ㅋㅋ) 잔소리가 많고, 좀 우둔하며 얼굴이 핼쑥한 남편을 둔 어느 여자가 있었는데, 누가 '당신 남편께서 돌아가시면 어떻하겠습니까?'라고 질문해 자기도 모르게 남편의 장점을 종이 위에 써보았다고 한다. 그런데 예상 외로 장점이 많았다. 당신이 폭군과 결혼하거나 사귄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 방법을 꼭 권한다. 지금 남편과 남친이 생각보다 이상적인 사람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3. 주변에 관심을 가져라 회사나, 어떤 모임인, 주변의 이웃이든지 우호적이고 건전한 흥미를 가져 보라. 어떤 우울한 한 여성은 친구가 없다고 좌절하고 있었다. 누군가 조언을 주었다. '그냥 주변 사람에게 흥미를 가지고 만나게 되는 사람마다 적당한 질문을 던져 보세요~' 이것을 꾸준히 실천한 그 여자는 1년 후 많은 친구들을 가지게 되었고, 환영 받는 사람이 되었다. 4. 잠자리 들기 전에 내일의 스케줄을 만들어라. 많은 주부, 직장인 들이 끊임없이 쫓기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말하자면 한 번도 일을 완전히 끝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언제나 시간에 쫓기고 있었다. 이렇듯 쫓기고 있다는 생각과 고민을 물리치기 위한 방법으로 그들은 매일 밤 다음날의 스케줄을 만들도록 지시받았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을까.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고 피로는 현저히 줄었다. 게다가 긍지와 성취감이 생기고 휴식 시간의 여유도 갖게 되었다 (아.. 이건 정말 제가 실천해야 할 조언 ㅠㅠ!) 5, 긴장과 피로를 피하는 당신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틈틈히 휴식하라. 당신만의 환경 속에 편히 쉬는 방법들을 만들고 이를 복습, 실천한다면 10분 휴식에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고민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편안한 휴식을 틈틈히 취하는게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기 쉽기에 데일카네기는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다.) 데일 카네기가 짬내 휴식할 수 있는 팁을 6개 주었는데, 같이 적어본다. (직장인은 바로 따라하기 힘든 것도 있다. 하지만 주말에라도!) 1) 피곤하다고 느껴지면 즉시 바닥에 누워서 되도록 몸을 쭉 뻗는다. 뒹굴어도 좋다. 이렇게 하루에 두세번 한다. 2) 눈을 감는다. 그리고 이렇게 중얼거려본다 '태양이 머리 위에 빛나고 있다. 하늘은 맑게 개고 자연은 세상을 부드럽게 지배하고 있다. 나는 자연에 속한 사람이다.' 3) 만일 누을 수 없다면 의자에 앉아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편히 쉬기에는 딱딱한 의자가 적당하다. 이집트의 좌상처럼 바르게 앉아 손바닥을 무릎 위에 올려 놓는다. 4) 이제 천천히 발가락을 긴장시켰다가 느슨하게 푼다. 다리의 근육에도 힘을 주었다가 풀어준다. 전신의 근육도 이렇게 해본다. 그리고 머리를 힘있게 돌린다. 그러는 동안에 쉬어라, 쉬어라라는 단어를 마음속에 되새긴다. 5) 차분하게 안정된 호흡을 의식적으로 반복한다. 인도의 요가 행자들의 비법은 정말 효과 있다. 6) 얼굴에 인상 쓰고 있는 표정을 없애라. 이렇게 의식적으로 하면 주름살이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Part 2는 여기에 http://www.vingle.net/posts/409558 - # 데일 카네기- 걱정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 원칙 http://www.vingle.net/posts/408192 # 행복한 정신 상태를 기르는 7가지 방법 http://www.vingle.net/posts/408407
피로를 확 낮추는 방법 Part 2 - 데일카네기의 행복론에서.
Part 1.은 이 포스팅에 http://www.vingle.net/posts/409359 데일 카네기 행복론 가장 앞장에는 이렇게 영어로 쓰여 있다. Never there has been a book like this. This book wasn't written in the usual sense of the world. It grew as child grows. It grew and developed out of that laboratory, out of the experiences of thousands of adults. The rules we have set down here are not mere theories or guesswork. They work like magic in some parts. Incredible as it sounds, I have seen the application of these principles literally revolutionize the lives of many people. 즉, 한줄로 요약하자면 데일카네기의 책들은 단순히 추측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사례, 끊임없는 연구로 계속 진화되면서 만들었다는 게 골자다. 요즘들어 'Principle (원칙)'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원칙을 기반으로 내 삶을 단순화시키면 그만큼 스트레스가 주는 것 같다. 물론 나의 특성과 환경에 맞춘 나만의 원칙들을 정해야 할텐데, 그런 측면에서 데일카네기의 책을 읽다보면 나에게 맞는 원칙이 무엇일까, 를 생각하게 되서 좋은 것 같다. 그럼, '피로를 낮추는 방법' 나머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업무환경에서 피로 고민을 예방하는 4가지 습관 1) 당면한 문제와 관계없는 서류는 전부 정리하라. 미국 대법원 원장이었던 찰스 에반스 휴즈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과로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 쓸데없는 정력 소모와 고민이야말로 죽음의 원인이다.' 쌓인 용건, 메일, 작은 일들은 계속 머릿속 찌꺼기처럼 남아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밀린 일들을 막상 집중해서 처리하기 시작하면 빠르게 없앨 수 있다. 문제는 지금 일을 하면서 남아있는 다른 일들을 동시에 생각하는 것 만큼 스트레스 받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무조건 한번에는 단순하게 하나씩 하고, 다른 일과 용건은 어떻게든 깨끗히 정리해두고, 잊어버려라. 2)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 무일푼으로 출발하여 11년 후에 유명 치약회사 펩소던트 회사 사장이 된 찰스럭맨은 두가지 능력을 발전시킨 덕택에 성공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는 건데, 정말 중요한 습관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들이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오래전부터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이른 아침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생각하기 좋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을 중요도에 따라 처리하기 위한 하루의 계획을 세우는 데는 이른 아침이 가장 좋거든요.' 조지 버나드 쇼가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한다는 엄격한 생활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작가로서의 꿈은커녕 평생을 은행 출납원으로 남아 있었을지 모른다. 그의 계획은 매일 다섯 쪽의 글을 쓰는 것이었다. 그 계획에 따라 다섯 쪽의 글을 쓰는 것을 매일 계속했다. 그가 성공하지 못한 작가로 9년 동안 벌어들인 소득은 30달러로, 하루에 1센트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러나 이렇게 매일 다섯 쪽의 글을 쓰는 생활 규칙이 영감을 주게 된 것이다. 심지어 무인도에 표류한 로빈슨 크루소도 매일 매일 계획을 세웠다. 3) 문제에 직면하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해결하라. 결단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마라. H.P 하웰은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가 US Steel의 이사로 있을 때, 이사회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의안을 심의했으나, 결의되는 것은 몇 건에 불과했다. 그결과 이사들은 수많은 보고서를 집으로 들고 가서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마침내 하웰은 한 번에 한 의안을 상정시켜 결의하도록 하자는 안건을 제시했다. 이게 실행되자 그 결과는 놀라웠다. 모든 일정표가 깨끗해지고 일도 빠르게 진행되었다. 수많은 보고서와 고민을 집으로 가져갈 필요도 없게 되었다. 이는 실제로 많은 회사와 생활에도 도움이 된다. 4) 권환 위임, 지휘 감독, 조직화하는 방법을 배워라. 직무를 다른 사람과 같이하거나 위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잡무와 혼란 속에 고민, 불안, 초초한 사람들 많다. 2. 권태를 물리치는 최고의 방법 - 하는 일에 열정을 가져라. 인간은 무엇인가에 흥미를 느끼거나 흥분하고 있을 때는 피곤함을 모른다.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땀을 흘리면서 8~9시간을 쓰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펄떡펄떡하는 고기 몇마리만 잡으면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성취감으로 계속 집중하게 된다. 콜롬비아 에드워드 손다이크 박사는 피로에 관한 실험에서 다음을 발견했다. '일의 능률을 감퇴시키는 유일한 원인은 권태(지겨움)이다.' 당신이 정신 노동자라면 일의 양으로 인해 피로해지는 일은 거의 없다. 대신, 당신의 일에 방해 요인 및 하기 싫은 일에 엄청난 피로를 느끼게 된다. 여기서 교훈은 피로는 '일'을 한다에서 오는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 고민, 좌절감, 지루함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가 즐기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일에 행복함을 느낀다는 것은 보다 많은 열정을 느끼고, 적은 고민과 적은 피로를 느끼기 때문이다. 실례를 들어보자. 오클라호마 한 석유회사에 근무하는 어떤 한 여자는 계약서 작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너무 지루했다. 그래서 재미난 일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날마다 자기 자신과 경쟁을 하는 것이다. 매일 아침 자기가 작성할 계약서 매수를 정해 놓았다. 그런 뒤 오후에는 그 이상을 작성해보려고 시도하였다. 그리하여 하루의 합계를 계산하고 그 이틀날은 거기에 +3을 하였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그녀는 소속 부서 중 가장 많은 계약서를 작성했을 뿐 아니라 권태로 오는 피로감을 예방하고 정신적 자극이 되어 보다 넘치는 에너지와 열의로 여가시간도 매우 행복하게 보내게 되었다. 나는 이 이야기 사실임을 증명할 수 있다. 그 여자는 나의 아내였기 때문이다 (데일카네기의 아내 ㅎㅎ 여기서 깜짝 놀람 ㅎ) 하를란 하워드의 다른 예시를 보자. 그는 아이스크림 파는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자기 일을 경멸했다. 어느날 멍청하게 아이스크림을 바라보다가 아이스크림 연구를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만드는 방법, 맛에 대한 연구를 하다가 화학식 구조까지 파헤치게 되었다. 영양학에 흥미를 갖게 되어 메사스추세츠주립대학에 입학해 식품함을 전공했다. 논문은 '코코아와 초콜릿의 이용에 대한 현상 논문'이었다. 하지만 취직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지하실에 연구소를 차렸고, 계속 연구를 했다. 그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우유 속의 박테리아 함유량을 표시해야 한다는 새로운 법률이 생겨났다. 그는 그 분야 최고 전문가가 되었다. 다른 아이스크림 판매 아르바이트들과는 다른 삶을 찾게 된 것이다.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는게 중요하다. 그게 아무리 독특하다 하더라도..실제로 생활의 달인을 보면, 한명도 표정이 우울해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게 신기했는데, 무슨 일이든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면 다른 아오라가 나오는 것 같다.) 유명 라디오 뉴스 해설자 H.V 칼덴본은 프랑스에 가난하게 유학할 때 조악한 입체 사진경 판매 세일즈맨으로 취직했다고 한다. 프랑스어를 제대로 할 줄 모르지만 그는 1년 동안 무려 5천 달러를 벌어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었다. 그는 프랑스 아줌마들에게 제품을 파는 과정에서 '재미있게'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매일 아침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거울을 보며 다짐했다. '칼덴본, 너는 이 일을 해내지 못하면 밥을 굶게 된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유쾌하게 해보자. 대문에서 벨을 누르 때, 너는 조명을 받고 서 있는 배우라 생각하고, 온 관중이 너를 보고 있다고 상상해봐라. 결국 네가 하고 있는 일은 무대위 연극이다. 왜 더 많은 정열과 흥미를 쏟아 넣지 않는가? 이처럼 매일 되풀이하는 자기 격려의 말이, 처음에 싫어하던 일을 흥미롭고 유익한 것으로 바꿔 주었다고 말했다.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 미국 청소년들을 위한 충고의 말을 누가 부탁하자 이렇게 말했다. '우선 아침마다 자기를 매로 한 대씩 치십시오. 우리는 아침마다 스스로를 일깨우기 위한 육체적 운동의 필요성을 운운하나, 그것보다도 매일 아침 자기 자신을 고무하기 위한 정신적 운동이 훨씬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자신을 한껏 고무하십시오.' '우리의 일생은 우리의 사고에 의해 만들어 진다' 이말은 18세기 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명상록에 썼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불멸의 진리다. 나 자신에게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는가? '이게 짜증나, 저 사람 뭐야, 이거 걱정되.'이것인가? 아니면 나의 꿈과 희망, 오늘 배운 것, 감사하고 고마운 것들인가? 무슨 생각을 얼만큼 하는지가 당신을 결정한다.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 2/3을 사실 일을 하며 보내는데, 만일 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없다면 어디에서도 행복을 찾지 못할 것이다. 일에 흥미를 갖게 된다면 고민에서도 해방될 것이며, 설사 그렇지 못해도 피로를 최소한도로 감소시켜 더 많은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사실 이 점에는 100% 동의. 나도 내 일에 재미를 느낄 때는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만, 일이 진부하고 답답하면 나도 모르게 남편에게 짜증날 때가 종종있기 때문에, 일은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요인인 것 같다.) 3, 불면증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1) 잠이 오지 않으면 사무엘 운터마이어의 방법대로 바로 일어나서 잠이 올 때까지 일을 하던지 독서를 하라. 2) 수면 부족으로 죽은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즉 스트레스를 너무 받지 마라.) 불면증에 대한 고민이 잠을 자지 못하는 것 이상으로 해롭다. 3) 기도를 하든가, 어떤 시나 글구를 반복해서 읽어라. 4) 근육의 긴장을 풀어라 5) 운동하라. 일으킬 수 없을만큼 몸을 피로하게 하라. -- '하는 일에 열정을 가져라 부분' (2번) 을 보며 반성되는 부분이 많았다. 매일매일 자신을 각성하고, 긍정적으로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것 만큼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은 없는 것 같다. (즉 오늘 하루에 열정을 가지고 집중) ※ 피로를 확 낮추는 방법 Part 1은 여기에서 http://www.vingle.net/posts/409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