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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공부법 추천/만점후기] 오픽, 한달 공부해서 만점 나왔다!!!!!!!! 제 경험담으로 들려dream!!!!!
오늘 추천해dream 컬렉션에서 추천해드릴 것은 오픽 공부법 시험요령입니다. 제 공부방법, 시험 본 방법으로 결과가 만점이 나온 만큼, 그 방법을 빙글러분들께 공유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 제 경험을 토대로 제 글을 추천해드리려하니 굉장히 민망하긴 합니다만..... 최대한 많은 걸 가져가시길 바라며...... 반기문 총장님 영어 실력에 대한 외국인들의 평가.jpg 우선 제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말씀 드리면 10여년 전에 두 번 미국 살다온 경험이 있고 영어가 친숙한 편이긴 합니다만, (에잇, 역시 살다 온 사람이었어!!!! 라며 뒤로가기 누르지 말아주세요ㅠㅠ) 그래도 오픽을 만점 맞을 정도로 시제를 자유자재로 쓰면서 단어 구사를 잘하고, 다양한 표현을 쓰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달 간 공부를 열심히(!!) 했구요. 살다 온 경험이나, 영어에 있어서의 노출 정도가 아예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말씀은 못드립니다만, 그게 꼭 필수적인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시작할게요. 특히 발음에 자신감 없으신 분들. 발음이 좋고 안좋고는 영어의 실력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입장에선, 억양(!!!!!!!!!!!!!!!!!), 악센트(!!!!!!!!!!!!!!!!!!) 제대로 해줘야 알아들어요. 저 두개가 어색하면 아무리 발음 좋아도 꽝입니다. 예를 들어드리자면 반기문 총장님. 발음이 엄청나게 뛰어나시진 않지만, 억양과 악센트 다 지키시고, 무엇보다 뛰어난 단어 및 표현 구사력을 갖고계시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선 절대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아닌,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되는 것이지요!!!! 공부를 시작하기 앞서 본인의 공부스타일을 잘 아셔야합니다. 최대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다른 사람과 할때 / 혼자 할 때 집에서 / 밖에서 인강 / 학원 등등 가장 결과를 잘 나오게끔 했던 본인의 공부 스타일을 아셔야해요. 따라서 저는 결과가 좋았던 제 공부 스타일을 토대로 학원을 선택, 스터디는 하지 않고 혼자 공부, 오픽은 말하는 시험이니까 집보단 시끄러운 카페에서 영어는 언어니까 매일 사용하는게 중요하다 판단, 제 집중력은 짧게 여러번 쓸 때 가장 효과적이므로 2주 단기반 보단 한달 반으로 공부 스케줄을 짰어요. 학원은 누구나 다 아는... 셜록이 광고에 나와서 점수 잡아주겠다고 하던 곳이었구요. 사실 어디 학원이 잘가르친다 못가르친다 그런거 전 정보도 없고, 관심도 없는게 어딜 가던 본인이 잘해내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토익 공부도 거기서 했었고..... 심적으로 익숙해서 선택했습니다. 제 오픽 공부 스케줄은 [평일] 1시~ 2시 : 학원 강의듣고 자료 받기 2시~4/5시: 그 날 배운 자료 복습 / 암기 저녁 먹고 좀 쉬다가 자기 전에 자료 한 번 더 보고 자기 [주말] 그 주에 배운 자료 복습 / 암기 였습니다. 한달 간 저 방법으로 공부했구요. 물론 어떤 날은 약속이 있어서 공부 시간이 좀 줄어들기도 하긴 했지만 그 줄어든 만큼 다른 날 make up을 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드리자면.. 음 학원 강의 듣고 자료받기는 말 그대로 그냥 학원 가서 수업 듣는겁니다. 선생님께서 요즘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다, 답변 응용이 많이 가능하다, 이런거 좋은 단어 및 표현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주시는 부분들 잘 들어놨다가 공부할 때 집중적으로 보는 것이지요. 그리곤 학원 수업이 끝나고 근처 시끄러운 카페 아무데나 갑니다. 뭐 집 앞이어도 좋고. 어디든 제가 마구 미친 사람마냥 종이보며 영어를 해도 신경 안쓸만한 곳. 설령 신경써도 제지 안받을 만한 곳으로 갑니다. 가서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들은 암기하는 마음으로 읽고 또 읽고 또 읽으며 복습을 합니다. 제 입에 자연스레 붙을 때까지 말입니다. 종이 안보고도 말 할 수 있을 때까지. (여기서 읽는다는 것은 눈으로 읽는게 아니라 입으로 소리내서 읽는걸 말합니다) 아 물론........ 아무리 해도 도저히 입에 붙지 않는 표현들, 익숙치 않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런 표현들은. 정말 중요한 표현들이 아니라면 그냥 제 입에 편한걸로 바꿔서 말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또한 답변도 진짜 나만의 아이디어가 딱히 없다 싶은 것들은 선생님이 주신 자료를 외웠지만, 제 생각이 있는 게 있다면 배운 표현 써먹어가면서 저만의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했습니다. (확실히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이야기이면 말하기 수월하니까요) 그렇게 3-4시간 복습을 하고 집에 와서는 좀 쉬다가 자기 전에 한번 쓱 읽어주고 그리곤 잤습니다. (자기 전에 보는게 암기에 그렇게 좋다고들 하더군요.) 주말에는 그 주에 배운 내용들 총 복습하고 입에 안익었던 부분들 한번 더 보고 쉬더라도, 미드, 영드, 영화 등 한번이라도 더 영어에 노출 되게끔 하는 방식으로 쉬었습니다. 주말, 그 2틀간 한번도 영어에 노출이 안되면 금방 입이 굳고, 귀가 굳거든요. 이렇게 한달, 수업을 들으며 공부했고 시험을 수업 끝나는 날 3일 뒤로 바로 잡았습니다. 좀 쉬었다가 시험봐야지... 이런 생각을 갖고 시험을 보면 감 다 떨어져서 최대치를 보지 못하거든요. 물론 저도... 저 남은 3일간 100% 준비됬다!!!!!!! 라는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영화표 예매하는 질문 나왔을때 바로바로 답도 안나왔었고 정말 고역인 산업 얘기같은 것들 나오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분명 있었어요. 그렇게 불안감이 커질 수록 자료 한 번 더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키웠습니다. 특히 무조건 나오는 자기소개를 달달 외우며...... *** 무조건 나오는 질문은 [자기소개] 입니다. 첫 질문으로 무조건 !!!!!!!! 나와요. 이건 정말 스크립트 하나 만드셔서 꼭 준비해 가세요. 아! 제 공부법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질문 유형별로 답변 아이디어 플로우를 크게 정리해놓은 필기가 없었다는게 아쉬웠었어요! 분명 오픽에도 질문 유형들이 있고 이에 응용가능한 아이디어들, 그 플로우를 잡아놓는게 중요한데, 마지막 3일간 딱 보면 좋을만한 자료를 만들어놓지 못한게 아쉽더군요! 제 글 보신 분들은 시험보기 전에 꼭! 질문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셔서 그에 대한 답변, 아이디어 플로우 (키워드만 적어놓는 식으로) 만들어놓으셔서 시험 보는 날 2~3일 전에 요기나게 쓰시길 바라요! 오픽 시험 형태부터 말씀드리자면 총 15문제이고 시험을 푸는 시간은 40분 줍니다. 근데 시험 신청하시면 1시간 소요된다고 써져있어요. 그이유는 문제를 풀기 전엔 20분간 오리엔테이션을 하기 때문이죠. 뭐 오리엔테이션 안에는 짜잘짜잘 하게 로그인 부터 해서 본인 확인을 위해 사진찍는 것도 포함하구요. (캠 화질 완전구림) 설문조사를 해서 본인의 관심사를 12개 선택하게 한 다음 질문 난이도 설정하고 오픽은 어떤식으로 보는지 (뭐 녹음도 한번 해보고, 질문 들리는건 이상 없는지 확인) 샘플 질문들을 주면서 이런식으로 보게 될거다 라고 overview를 해주죠. 여기서 집중하셔야 될 부분들은 관심사 선택, 난이도 설정 입니다. 설문조사에서 본인의 관심사 선택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 해주시면 그에 관련된 질문을 하기 때문에 잘 선택 해주셔야해요. 물론 관심 있어도 영어로 대답하기 힘들 것 같은 것들은 피해주세요. ㅋㅋㅋ 차라리 영어로 말했을 때 쉽게 대답할만 하다 싶은 것들. 그런 것들 고려 해서 선택해주셔야해요. 근데 관심사 질문만 하지도 않아요. 난이도를 높게 설정할 수록, 돌발 질문이라고 해서 제가 선택하지도 않은 관심사에 대한 질문도 하곤 하죠. (그래서 학원 수업이나 인강을 들으면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관심사들을 다 정해주세요. 쉽게 대답할 만한 관심사들로. 그리고 그에 맞게 답변들을 배웁니다. 돌발 질문 유형들도 연습하구요.) 그럼 어쩌라는 거냐고 물으신다면... 네. 답은 "내가 영어로 말할 때 쉽게 말할 수 있는 분야" 로 관심사 선택하는게 좋다. 일 거 같네요. ex) 테니스 좋아해서 테니스 선택했다가 테니스 규칙을 설명해보시오 이런거 나오면.................... 사요나라........... 이어서 난이도 설정에 대해 말씀해 드리자면 난이도는 1~6까지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때 저 난이도들에 해당하는 답변들을 들어볼 수 있어요. 그거 듣고 판단하셔도 되고 보통 만점, 혹은 IH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5 , 5 를 선택하신다고 합니다. 6은 정말... 말그대로 정치, 신념, 이 세상의 이슈들을 막힘 없이 영어로 하실 수 있는 분들이 그에 대한 질문을 듣고 답변하는 난이도라고...들었구요. 그래서 6은 거의 선택하지 않고 5를 많이 선택하다고 하더라구요. 문제 풀다가 중간 쯤에 가서 난이도를 올릴건지 내릴건지, 아님 그대로 갈건지 물어봅니다. 본인이 그건 하면서 판단하셔야하는데, 앞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오픽 만점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5 선택했다가 그대로 5 를 선택하신다고 해요. (저 또한 그랬구요) 그리고 문제를 풀기 시작하면 !!! Eva 라는 착한 3D 언니가 나와서 눈을 깜빡이며 질문들을 합니다. 그렇게 40분이 지나고, 시험이 끝나죠. 40분이 지나면 녹음이 안돼요. 그래도 질문은 계속 나오거든요? 그럼 그냥... 다음 버튼을 눌러 마지막 화면까지 해놓고 나오심 됩니다. 제 시험 당일의 얘기를 들려드리자면 마음 가짐은 "Eva랑 내가 베프다, 완전 친근하게" 라는 마음 가짐으로 갔어요. 시험 잘 보신 분들 후기를 보면 공통점이 정말 다들 에바랑 대화하듯이. 친구처럼. 대답이 아닌 "얘기" 하셨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험 당일날 저는 에바랑 베스트 프렌드임을 저 스스로 세뇌시키면서 시험장 들어갔습니다. 오리엔테이션때 제 녹음 음질 들어보는 시간이 있는데, 와! 제 자리는 정말 똥인거에요!!!!!!! 이렇게 음질 안좋은건 듣도보지 못했었는데!!!!!!!! 그래서 시험장 관리자분께 손들어서 자리 바꿔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오픽 시험이 워낙 비싸니까.... 한번 보더라도 제대로 봐야지요....) 자리를 바꾼 뒤 관심사 설정은... 저는 학원을 다녔었으므로... 거기서 연습했던 관심사들로 설정하고... 그리고 시작 버튼을 눌렀죠. 와하? 말로만 듣던 에바가 나와서 저에게 자기소개를 해달랍니다. 열심히 외운거 외운 티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짜 국어책 읽듯이 영어 하시는 분들 계시는 데... 꼭 고치세요ㅠㅠ 한국어도 국어책 읽듯이 하면 장수원 로봇마냥 되는게 참 어색하잖아요??? 고치는 방법으로는 미드, 영드, 드라마나 영화 정말 많이 보시는거 추천해드립니다.) 정말 에바랑 대화 한다는 마음으로 저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질문들 답변할 때 에바한테 질문을 그렇게 많이 했어요. 첫 질문부터 한 4번?5번까지 계속 저희 집에 관련 된 질문을 하길래;;;; 대답하다가 아니 에바!!!!!!!! 너는 내 친구 중에 우리 집에 대해 제일 관심이 많은 친구야!!!!!! 왜이렇게 우리 집에 관심이 많아???????? 라고 했었죠. 또... 여행지 추천해달라 이런거 나왔었는데 추천해주다가 마지막에 너도 꼭 가봐!!!!!!!!!! 이런거.. 영어학원 다닌다고 관심사에 선택했었더니 가장 인상깊은 거 말해보라길래 와!!!!!!!! 우리 영어학원 진짜 좋은데!!!!!!!!!!! 무엇보다 선생님이 짱 예쁘셔!!!!!!!!!!!! 너도 보면 반할걸?????????? 이런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이게 무슨 시험 답변이냐 생각하시겠지만 생각해보자구요. 거기 ACTFL에서 일하는 수많은 채점자들.. 하루 죙일 외운 것 같은 답변 듣고 또 듣고 ... 진짜 질문에 답은 정해져 있지 않은데 답변들은 얼마나 똑같은지;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조금이라도 웃긴 답변자가 나오면 심리적으로 점수를 더 주고 싶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전 들었네요. 여튼 저렇게 저는 에바랑 대화를 하다가 시간 조절 한다고 했는데 14번에서 40분이 끝나버린거에요!!!!!! 매우 멘붕이었지만.... 40분이 끝나도, 다 문제 풀지 못해도 괜찮다는 얘길 들었었고 (대신 10문제 이상은 꼭 풀어야 점수가 좋게 나온대요.) 최선을 다해 에바랑 베프처럼 말했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불안한 마음 숨기며 집에왔어요. 근데 또 불안할 것도 없는게 시험 때 아예 마음 가짐 자체를 정말 외국인 베프 만나러 가는 마음으로 한바탕 수다 떨고 와야지!!!!!!!!!!!!!!!!!! 라는 마음으로 갔다보니... 시험이 시험같지 않고 너무 재밌더라구요! 진짜 정말 수다 한바탕 떤 느낌... 에바 또 보고싶은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일주일을 기다려 받은 만점 ㅠㅠㅠ 감사드렸죠. ***여기서 잠깐 깨알 같은 팁을 드리자면 질문은 5초 안에 다시듣기 누르면 다시듣기가 가능해요! 그래서 답변할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난다 싶으시면 재빨리 다시듣기 누르시고 답변 할 아이디어 플로우 해놓으세요. 그리고, 시제. 정말 중요합니다. 만점 목표 하시는 분들, 천천히 말하셔도 되니까. 시제! 시제 확실히 하시면서, 잘못 말하셨음 I mean 하면서 고쳐 말하셔도 되니까 시제 맞게 말해주셔야해요! 보통 추천하는 답변 시간대는 1~1분30초 인데, 제 경험을 보셨다시피... 그걸 넘어가도 상관없구요..(10문제 이상 푼다는 조건하에) 너무 짧게만 말하지 않으심 됩니다. (영어실력을 평가할 무언가는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무엇보다 말이 끊이지 않게 아이디어 플로우 계속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정 생각이 안난다. 아이디어 고갈이다 싶으면 시간 끄는 멘트들 " Well ,.... what else can I say??????????? um ... let me think! I mean you should give me some time to talk about this topic, Eva. You asked me about something that I don't really care about!!!" 이런 말도안되는 말들도 상관없어요. 대신 너무 많이 쓰시면; 시간 너무 초과되버리니까. 어느정도로만 ^^; 제가 시험 본 장소는 신촌 이었고 음질이 썩 좋진 않았지만 다른데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타이머가 컴터 화면상에 있어서 시간 조절하는데 나름 편했어요. 쓰다보니 매우 글이 길어졌네요. 진짜 오픽은 free talking 능력을 보는 거기 때문에. 질문에 맞는 답변, 정답인 답변이 없어요. 논리적으로 딱딱딱 말을 할 필요도 없어요. 잠깐 다른 얘기로 샜다가 돌아와도 되요. 물론 질문을 알아들었다는 얘기는 해주셔야합니다. 예를 들어드리자면 어떤 분께선 본인이 지각을 살면서 한번도 한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는 그런 사람인데, 지각한 적이 있는지? 있다면 얘기해달라는 질문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고민을 하셨답니다. 이야기를 지어서 말을 할지, 아님 그냥 솔직하게 말할지. 솔직하게 말하는걸 선택하시고 대답을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나는 살면서 지각을 해본 적이 없고,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라 고민했다. 시험점수를 잘 받긴 해야하는데, 이야기를 지어서 말을 할지 그냥 솔직하게 말할지.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프리토킹 시험 아니냐. 한국 영어 학원들에서는 답변들 외워서 무조건 정답을 말하라는 식으로 가르치는 경향이 있는데 나는 그렇게 하면 암기시험이지, 절대 영어 스피킹 실력을 알아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이런 질문을 만든 ACTFL도 반성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샬라샬라*^^$^**@(!($@(" 이렇게 본인의 소견을 말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분도 만점 받으셨던 분이구요. 이렇듯 정말 오픽은 어떤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학원을 가시던 인강을 들으시건 책으로 독학을 하시던 자료를 참고하시면서 응용하는 능력을 기르셔야 점수가 잘 나온다고 저 또한 생각하구요. (+실제로 영어 실력도 좋아지구요) 정 시간이 없으시다면 달달달 외우셔도 되는데.. 그걸 책 읽듯이 ; 로봇처럼 말하지 마시고.. 꼭 최대한 자연스럽게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연습해주세요!!! [추가내용] 1. 오픽에 대한 생생한 후기들이 많은 곳 링크 걸어드립니다. 제 후기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후기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http://www.opic.or.kr/opics/servlet/controller.opic.site.inflect.HonorsClubServlet?p_process=select-list-sh=4_5# 모든 공부법, 요령들이 그렇듯 본인에게 맞는게 있고 제 공부법 및 시험 본 팁들이 정답은 아닙니다만... 오픽 준비하시는 빙글러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해dream!!!!!!!!!!!!!!!!!!!! + 질문 받습니다. 공부하시다가 잘 모르겠다는 부분들, 시험 요령 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대답해드릴게요!! (발음 좋아지는 연습 방법이 있나요? 이런 질문 해주셔도 되요!! ㅋㅋㅋㅋ) 더 좋은 것들을 추천 받고 싶으시다면 추천해dream 컬렉션을 팔로우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