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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이 모여.. w/ fitspo 50 pics 160528
안녕하세요? White 혜연입니다 :) 뜬금없이 무슨 화이트냐구요? 무도에서 얼마전에 나왔던 젝스키스를 보니깐 예전에 블랙키스랑 화이트키스로 나눠서 활동했었다면서요? 분위기? 외모? 카리스마?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애매하지만요. 저도 빙글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White 혜연과 Black.. 아니 Red 혜연으로 나눠서 활동할 거 같아요. 양지를 지향하는 White 혜연과 양지를 지양(?)하는 Red 혜연..? 무슨 소린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 같네요. 아무튼 오늘 주말의 정점에 Fitspo 50 pics를 쏩니다~ 10 pix Fitspo는 Fitspiration, 즉 Fitness와 Inspiration의 합성어로 운동욕구를 자극하는 이미지들을 말해요. Fitspo라고 줄이게 된것은 발음상 Fitspi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 거 같구요. Fitspo를 보고 너무 마른 체형, 이상적인 체형을 욕망하게 하여 실존의 자신과 비교하여 절망감을 들게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Thinspo, 즉 마르기만 한 몸들이 아니라 관리된 몸들입니다. 건강한 몸이에요. 이런 몸을 갖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고 나부터 작은 생활습관 하나를 바꿀 생각을 해야지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은 한번 제대로 움직여 보지도 않은 사람들의 하소연으로 들립니다. 10 pix 저도 근육형 몸은 아니어서 오랜 시간 조깅을 취미로 하고 있다가 최근에야 근력 운동을 시작했지만..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피트니스가 제 삶의 우선순위 1번이 아니기에 빼먹는 일도 많지만.. 차차 우선 순위를 높여가려구요. 10 pix 지금이라도 당장 작은 것을 시작하는게 최고에요. 플랭크 단 10초부터라도 시작해 봐요. 스쿼트 5개부터 시작하구요.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을 또 도전하고 싶어지고 그러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잖아요. 저는 책읽고, 글쓰고 지금은 빙글에 끄적이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소소한 변화였어요. 10 pics 오늘보다 나은, 만족스런 내일을 소망하는 사람은 바로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바꿔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습관을 만들어주는 어플도 있으니까 활용하는 것도 좋을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 혜연
<MIT 교수가 말하는 좋은 공부습관 10가지>
1. 가장 알맞은 책을 선택하라. 어떤 주제를 놓고 공부할 때는 자신의 수준에 딱 맞는 책을 골라야 한다. 모든 내용이 담긴 어려운 책이 아니라 초보적인 내용을 다룬 책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다. ‘피상적인 지식’은 늘 ‘기초적인 지식’일 수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이 곧 ‘피상적인 지식’은 아님을 기억하자.     2.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공부하지 마라. 공부하는 동안에는 지금 공부하는 주제에 온 힘을 다해 집중해야 하지만, 한 과목을 공부하다가 지칠 때는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것도 현명한 일이다. 단,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성급하게 뛰어들었다가 쉽게 포기하고 다른 것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다.     3. 서두르지 마라.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조급하게 굴수록 오히려 속도는 더 느려진다. 흔히 자기가 공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믿기 쉽지만 공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란 건 없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끈기 있게 공부하다 보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4. 적절하게 건너뛰는 능력을 익혀라. 책에 인쇄된 모든 단어를 반드시 다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문단, 쪽, 때로는 장 전체를 건너뛰어야 할 때도 있다. 상황에 따라서 어느 부분을 건너뛰어도 좋은지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단, 이것이 수박겉핥기식의 독서습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5.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과목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규칙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한 번에 한 과목씩만 공부하고 한 과목에서 다른 과목으로 옮겨가며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언젠가는 휴식이나 오락시간없이 여러 과목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공부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6. 집중력을 키워라. 평범한 사람과 똑똑한 사람의 차이는 원하는 것을 향해 집중력을 발휘하는 능력에 달렸다. 제법 긴 시간 동안 한 가지에 완전히 집중(몰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그런 능력을 갖출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다.     7. 응용하라. 공부한 것은 꼭 응용해 본다. 책으로 읽은 내용은 가능한 한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배운 것이 진정 자신의 것이 된다. 책으로만 배운 지식은 그것만으로는 별 가치가 없다.     8. 반복해서 읽어라.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 철저하게 이해했다고 생각될 때가지 거듭하여 읽는다. 영국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 몇 권을 철저하게 읽는 것이 여러 권을 수박 겉핥기로 읽는 것보다 훨씬 낫다.”     9. 독서 카드를 만들어라. 책을 읽고 나면 독서 목록을 작성하고 배운 내용을 요약하여 독서 카드를 만든다. 이렇게 목록과 카드를 만들어 두면 예전에 공부한 내용이 필요할 때 다시 찾아서 활용할 수 있다. 배우고 익힌 내용을 모두 머릿속에 기억해 두기는 어렵다. 따라서 필요한 내용이 어디 있는지 알거나 스스로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10. 신체를 단련하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책에서 읽은 지식을 머릿속에 쑤셔 넣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정신력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도 몸이 건강해야 한다. 반대로 해석하면, 몸이 지치면 정신이 제 기능을 못한다는 말이 된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공부가 잘 되는지 관찰해 두었다가 그런 환경을 만들고 공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