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Gentle?
by
Bam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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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Ge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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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Gentleman.3
Chapter.1-4 담배 필자는 애연가로서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여기서 흔히 말하는 '꼴초'와 '애연가'는 다르다. 꼴초는 참을성없이 피고싶은 곳에서 바로 피는 꽁초를 막 버리는 사람을 말한다고 한다. 애연가는 정 반대인데 담배 냄새가 안나는 사람을 말한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다. 공공장소, 금연구역 에선 절대 담배를 피지 않는다. 생각해보자 내가 안 피고 있을 때 누군가 내 앞에서 담배를 피며 길을 가고있다면? 짜증난다. 비흡연자들은 얼마나 화가 날지 생각해보자. 혹 다른 사람과 만난 자리에서 담배를 피울 생각이라면, "담배를 피워도 괜찮습니까?"하고 의사를 물어봐주자. "아니요"라고 했을 땐 바로 포기한다. 그리고 아무리 우겨도 모든 흡연가는 입에서 담배냄새가난다. 몸에선 안날지언정. 규칙적으로 민트를 먹거나 가글을 꼭 하자. 특히 커피를 같이 한다면. 모든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바뀌고 있는 세상에서 이정도 매너를 지키지 않는다면 호감인 사람도 비호감으로 낙인이 찍힐것이다. Chapter. 1-5 거리에서 모든 사람이 문을 열고 닫을 때 뒷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잡아주지 않을때 혹은 문을 쾅 닫을 때 재수없다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도 과연 나는 그렇지 않나 생각해보자 모든 행동엔 배려심이 필요하다. 무거운 물건을 든 사람이 문 앞에서 쩔쩔 매고 있다면, 기꺼이 문을 열어준다. 노약자나 장애인은 무조건 돕는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먼저 그의 의사를 물어보자. "도와드릴까요?"라고 도움을 거절해도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 않는지 살펴볼 깊은 마음은 가지고있자. 물론 험한 세상이지만 상황이 괜찮을 땐 망설이지 말고 도와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