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행
by
momono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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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
푸팟퐁커리 게를 통째로 카레와 함께 볶아내는 태국의 대표적인 해산물 요리입니다. 겉에 소스에 밥비벼 먹어도 게살이 밖으로 나와있어서 맛있음 톰양쿵 해산물도 많이 들어가고 맛은 레몬그래스가 들어가 시큼하고 매콤하고 진한맛 처음에 거부감 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맛들이면 중독성 있음 로띠 얇게 밀가루 반죽을 익혀 안에는 보통 바나나가 많이 들어가있음 그위에 시럽 연유나 초콜릿도 추가해서 많이 뿌려먹는데 달달하고 바삭해야 더 맛있는듯 스프링 롤 춘권같은 튀김간식이라 보심 됩니다 거기에 칠리소스를 뿌려주고 맛있음 나이쏘이 갈비국수인데 태국에서 유명한 것중 하나. 굉장히 짜고 조미료맛 많이 나고...그만큼 맛있습니다. 우리나라 갈비찜을 국수랑 물을 좀 더 넣어 만든 맛??? 근데 양이 너무 적어 한그릇 먹고 밥 한그릇 달래서 말아먹으면 딱입니다 꼭 갈비국수 집에선 연유 듬뿍 넣은 커피를 파는데 갈비국수 먹고 나면 이 커피를 마셔야 "아 잘먹었다'라는 느낌이 듦. 팟타이 태국 길거리 음식중 제일 유명한 볶음 쌀국수 입니다. 현지인 외국인 모두 한손에 이 팟타이를 들고 거리를 활보함 쌀국수에 새우 해산물 숙주 부추가 들어가 땅콩가루로 완성이 되어 고소하고 입이 꽉 차는 맛 땡모반 수박주스인데 태국에서 제일 맛있는 주스라고 하면 수박주스 말하는 사람들이 많음 시원하고 달달함 두리안칩 두리안의 방구냄새는 싹 제거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 만들어진 칩 조미 오징어 해산물이 많이 나는 태국에서는 조미 오징어 간식이 유명하고 세계에 수출도 많이 됩니다. 어묵 국수 역시 해산물, 생선이 유명해 태국엔 어묵이 굉장히 유명한데 보통 전분이 많이 들어간 그런 어묵들과는 달리 이 나라 어묵은 탱글탱글하고 되게 맛있습니다. 그 어묵으로 만든 대표요리가 어묵국수 이렇게 어묵구이도 파는데 맛도 있고 길거리에서 간단히 먹기 좋음 코코넛 아이스크림 달지 않고 끈적하지 않은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분들은 딱임 코코넛 음료수 물대신 먹어도 좋습니다. 맛은 그냥 맹맹 코코넛칩 파이 코코넛으로 만든 칩간식도 유명한데 바삭바삭하고 달지 않아 인기가 좋음 망고스틴 태국에 가면 먹어봐야 할 열대과일 수끼 태국의 샤브샤브라고 보면 되는데 어묵, 해산물, 고기 등등을 샤브샤브 해먹고 마지막엔 계란과 파를 넣어 죽을 해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솜땀 태국 대표적인 샐러드 요리인데 파파야를 잘게 썰어 상큼하게 무쳐 정말 맛있음 망고밥 찰밥과 망고, 그리고 위에 연유를 뿌려 함께 먹으면 맛이 좋음 꼬치 태국에선 꼬치음식이 굉장히 많아 뭐든 다 꽂아먹음. 닭 돼지, 옥수수, 바나나 등등 요리집 가서 옥수수를 먹을땐 그냥 드시지 마시구 버터녹인거에 푹 담궈달라고 하세요. 담궜다가 저렇게 익혀서 맛소금 살살 쳐먹으면 몇년이 지나도 그 맛을 잊지 못함.
몰디브 신행가실분들 참고하세요~ 리조트별 견적 쉽게 보기
처음 몰디브를 알아보기 시작할 때, 멘붕이 왔다. 이 시대착오적인 시스템은 뭐지??? 호텔스컴바인처럼 각 예약사이트별 견적을 비교할 수 있는 이 시대, 몰디브는 여행사별로 리조트를 하나하나씩 문의해서 견적을 받고 전화 상담을 해야하는, 믿을 수 없는 불편한 프로세스를 거쳐야 한다. 여행사 홈페이지에 가 봐도 제일 중요한 가격 정보는 없고, 전화번호와 견적문의게시판이 따로 있는 불편함... 리조트 고를 때 참고할 것 중 하나가 가격인데, 그럼 몰디브의 수십개 수백개를 다 견적내야 한단 말야? 게다가 내가 쓰는 맥북으로는 견적 문의조차 할 수 없는 곳이 많다. 헐. 그래서 찾아냈다. 리조트별 가격을 클릭 몇번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들. 이 사이트들 참고해서 리조트별 가격도 확인하고, 포함사항도 확인하면 몰디브 신행준비가 두 배는 쉬워진다. 1.나래여행사 리조트별 요금표 (http://www.nadree.net/goods_detail.php?goodsIdx=420) 장점 : 원가공개 여행사로 유명한 곳으로 몰디브 신행 준비하는 예신들이라면 꼭 한 번은 들어가보게 되는 곳. 리조트별, 시기별로 요금이 거대한 표로 정리되어 있어 대략적인 공부를 하기에 아주 편하다. 단점 : 취급하지 않는 리조트들이 많다. 2.클럽아일랜드센터의 셀프견적 시스템(http://www.clubisland.co.kr/WebMain/web/booking/step_01.aspx) 장점 : 우수하고 투명한 셀프견적 시스템. 거의 모든 리조트가 있고, 날짜 및 원하는 특전에 따른 정확한 견적을 내볼 수 있다. 단점 : 이메일로 본인인증을 해야만 견적을 볼 수 있게 되어있고, 정확한 견적을 내주는 대신 표로 한 번에 볼 수 있는게 아니라 리조트별로 일일이 날짜를 입력하고 객실을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3.푸른여행클럽(http://7777796.blog.me/100210085335) 장점 : 리조트별 견적을 나래여행사보다 더 상세하게 포함사항과 함께 블로그에 올려놓아서 보기 편하다. 취급하는 리조트도 더 많다. 단점 : 부정확한 정보가 가끔씩 섞여있는 듯. +이 세 사이트 통해서 어느 리조트로 갈지 결정하면, 다음 스탭은 믿을만하고 견적 잘주는 여행사 찾기. 꼭 이 세곳이 제일 싼 것은 아니니까 불편해도 발품을 팔아보는게 좋다. + 원래 여행 좀 다니던 나는 이런 불투명한 국내 여행사 통하는게 넘 싫어서 별 짓을 다 해봤다. 아고다, 호텔스컴바인 검색은 물론이고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 시도, 외국의 몰디브 전문 여행사 탐색까지. 그런데, 훨씬 비싸다. 한두푼도 아니고 몇십만원 몇백만원씩 비싸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서비스와 프로세스보다는 가격을 중시하니, 국내 여행사들도 다른 모든 건 불편해도 가격 하나만큼은 기막히게 뽑아놓았나보다. 그러니 불편해도 국내 여행사 이용이 훨씬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