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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합의, 어디서 맞으면 이렇게 해라. (feat 철용)
인생은 ,,, 나그네 길,,,,, (우울) 혹시 살다가~~~ 살다가~~~~~ 호오오오오옥시~~~!!!!!! 이런 일이 없어야 하지만!!!!! 폭행을 당한다면,,, 유용하게 쓰일 정보입니다 후후후..... 오랜만에 와서 요론 카드를 쓰면 열분덜이 걱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 자의식 과잉인가욧? 암튼 클립해놓고 나중에 꺼내보아용 1. 동네병원은 무너졌냐? 동네병원 가라. 응급실 가건 동네병원 가건 큰 차이는 없겠지만, 동네병원이 전치 쇼부치기 편함. 종합병원은 얄짤없이 정석 대로 끊음. 게다가 응급실에서 치료받으면 치료를 받을 때 계속 출퇴근 하거나 무슨 서류처리를 존나게 해서 동네병원으로 옮겨야함.  만약에 당장 수술 필요할 정도 아니고 좀 피나거나 부러지지만 숨 붙어 있을 정도 되면 동네병원 가는 게 좋음. 2.합의? 우리가 세상에 합의란 합의는 다 어기고 살지만 너랑 나는 합의 따져야지. 그런데 넌 쌩판 남 아니냐? 이 경운 원래 쇼당이 안 붙지. 합의는 아는 사람이 서로 감정 상해서  주먹이 대화했을 때 하는 거임. 남이면 절대 합의 보지 마라. 그런 인정을 베풀 가치가 없음. 잘 모르는 꼬꼬마들이 가해자가 합의금 100만원 50만원 부르는 대로 합의 보는데 그거 개호구임. 무조건 합의는 최소 500부터 보는 거임. 왜냐면 아무리 형량 낮게 받아도 벌금+손배로 그놈 지갑에서 나가는 게 어차피 최소 500만원임. 정상적인 인간이면 합의 500불러도 감사합니다 받아야 함. 그거 받아주고 전과 안생기면 걔는 이득임. "어려워서요""학생이라 돈이 없어서요""제가 처음이라" 그런 이야기 다 개소리임.  합의 100만원 200만원에 해주는 순간 넌 가해자의 돈 300만원 이상을 세이브 해주는 거임. 이게 호구가 아니면 뭐냐. 어차피 남이고, 합의본다고 해서 그 새끼가 반성하는 일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없음. 사람의 반성은 돈이 깨지거나 인생이 깨져야 나옴.   3. 카메라도 안 되고 목격자도 안 되고.....주머니에 휴대폰 녹음이 있다. 이게 내 해답이다. CCTV없는 사각에서 혼자 맞을 상황이면 녹음이라도 켜라. 진짜 켜는데 10초도 안 걸리는데 이게 결정적인 경우 많고, 대부분 가해자 양아치들은 지가 때려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기 때문에 녹음본있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는 원천 차단가능. 보통 사람 때릴때는 찐들이 자기 입으로 "때렸다 어쩔래""뒤질라고"등 자기입으로 폭행을 광고하면서 때림. 존윅처럼 닥치고 때리지 않음. 그리고 녹음하면 무조건 법원 공증 받아라. 5~10만원 정도 함. 그걸 받아야 증거로 인정되니 아끼지 말자. 어차피 다 가해자에게 받게 되어있다. 4.너 맞으면 누드사진이 된다. 멍은 사람따라 달라서 누구는 금방 아물기 때문에 맞자마자 찍는게 좋음. 무조건 집에 가자마자 전신에 맞은 곳 사진 다 찍어라.  5. 맞고 상해죄로 가! 특히 단순폭행하고 상해는 큰 차이인데, 알려 줌. 단순폭행은 주먹으로 맞아도, 혹은 손가락으로 찔려서, 피 안나면 단순폭행임.   피 났다? 찰과상 입어도 상해임. 코피나도 상해임. (대법원 판례 참고) 그차이를 모르는 애들 많은데, 단순폭행은 반의사불벌죄(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 안함)인데 상해는 무조건 형사처벌임.  맞아서 피 난다? 무조건 입건시키고 검찰로 사건송치 시켜야됨. 그리고 야밤에 맞았다? 동기가 없다? 이제는 가중처벌됨. 만약에 때릴 때 도구썼다? 혹은 2명 이상에게 다구리 맞았다. 닥치고 특수폭행인데 특수폭행부터는 폭처법 상 구속->징역임. 벌금형 이딴 거 얄짤없음 도구가 우리가 말하는 칼, 흉기 이런것도 포함이지만 여자 하이힐, 숟가락,젓가락,구두,벨트 이런것도 판례상 흉기임. 그냥 한 손에 잡히는 모든 도구는 다 흉기라고 보면 됨. 6. 가해자야. 나도 진단서가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진단서를 짓밟으면, 그땐 마 깡패가 되는 거야. 내가 나이롱 환자처럼 입원이라도 하랴!? 이제부터 중요한 개꿀팁 날려드림. 우선 병원비. 20대 늅늅 꼬맹이들은 병원비 보면 기절할텐데 개꿀팁 알려줌. 원칙적으로 병원가면 맞아서 다쳤다고 할 거임. 그것도 요령이긴 한데 여기서 선택지가 있음. 너가 전치를 뻥튀기 할 수 있는 친한 병원이고 실손보험 들었으면 그냥 사고로 다쳤다고 말해라. 계단에서 굴렀다고 해야 됨. 그다음에 실손보험 처리하면 돈도 받고 그 자식이 때린 전치를 뻥튀기 시킬 수 있음. 미리 말하지만 3주와 4주는 처벌의 갭이 엄청 크다.  3주는 입건이지만 4주부터는 구속임.그 자식을 구치소로 파워 입소시키고 싶으면 잘 생각해라. 그리고 합의를 보던 안보던 전치가 2주 이상 나면 무조건 입원해라. 병원비는 어차피 다 받게 되어 있고, 입원을 해야 손해배상을 입원비+내가 일을 못해서 나온 손실+일당 까지 합쳐 받을 수 있음. 7.어이 젊은친구, 피해자 답게 행동해. 만약에 너가 그런 친한 병원도 없고 그건 좀 양아치 짓 같다 싶음. 그래서 진솔하게 FM대로 처리하고 싶다면  병원 갈 때 상해범죄 당해서 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됨.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거. 상해범죄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험처리가 된다. 법이 바뀌어서 된다. 내가 경험자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건강보험에 전화해서 상해범죄피해로 보험처리 받고 싶다고 하면 잘 설명해줌. 뭐 막 쓰라고 해서 진술서 쓰면 지들이 검찰이랑 경찰에 사건 확인해서 일방폭행, 상해범죄 (쌍방폭행은 안됨) 은 보험처리 해준다. 그런데 종합병원은 해주는 편인데 문제는 대다수의 동네병원은 "원래 보험처리 안되요!"라고 뻥을 친다. 하지만 아님. 보험처리 된다. 속지마라. 그거 병원이 니들 속여서 돈 더 먹는거다. 그런식으로 병원에서 몰래 환자돈 떼어먹는 거 엄청 많다.  나도 그렇게 당했는데 원무과 앞에서 건강보험 관계자랑 통화하니까 원무과 상급자가 원무과 직원 탓하면서 바로 환급처리해줌.  보통 나온 병원비에 30~40%는 환급 및 보험처리가 되는데, 이건 나중에 손배낼때 의료비청구랑은 따로라 따로 삭감되는 돈이고 더 중요한 건 그 삭감된 30~40%의 금액은 가해자의 보험에서 할증되서 청구됨 개꿀. (건강보험 담당자가 친절히 알려줌) 8. 나 호구 아니다. 나도 민사 넣고 변호사 선임하고 살고 그런다. 범죄는 무조건 형사 재판+민사재판임. 벌금형이니 징역이니 집유니 나왔다고 끝이 아니다. 형 확정되면 이제부터 역관광 시작하면 됨. 이미 가해자는 형 나와서 멘탈 털린 상태임. 상해나 폭행이 법원에서 판결나면 약식명령 이나 판결문 뜰 거임. 그건 피해자가 사건조회해야 알 수 있음 보통 입건되고 1달정도면 거기까지 완료됨. 그러면 법원에 그거 판결문 떼러가면 됨. 판결문 떼면 뭘 하느냐. 자기가 사는 지역 시청에 법률구조공단 가면 됨. 먼저 전화부터 하면 필요한 서류 알려주는 데 이것저것 많고 (건강보험 내역서, 급여증명서, 입원,병원 영수증,판결문 ,기타등등) 그거 가지고 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편하게 하던거 하면 됨. 물론 범죄피해사건은 변호비용이 무료임. 알아서 나라에서 그 자식에게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 진행해줌.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하는데 결국 범죄사실이 확실하고, 물증 있고, 법원에서 가해자 유죄뜨면 이거 뒤집는 경우는 가해자가 국회의원 아들이어도 힘듬. 보통 알두면 좋을 게 소요된 병원비는 전액 청구 가능하고+ 일 못해서 못받은 피해액+파손된 물건 금액+ 출근 못해서 일 못한 만큼의 급여+ 정신적 위자료 를 받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정신적 위자료는 전치로 계산에서 1주당 100만원임. (그러니까 100만원200만원 푼돈에 합의보지 말라고 하는 거임) 인터넷에서 1주당 50만원이니 30만원이니 하는 건 개소리임. 범죄 피해사건은 다름. 이건 현역 변호사가 직접 말해준 거다. 전치2주 나오면 200만원 3주면 300만원, 즉 병원에서 쓰는 전치에 따라 받는 금액이 최소 100만원 이상 씩 차이남. 11. 뭐? 재판? 소액재판을 지방법원으로 태워? 여기서 중요한 개꿀이 있는데, 판결문 뽑으면 가해자 신상을 알 수 있음 (몇년생 대략 사는 지역) 무조건 가해자 사는 곳에서 최대한 먼곳. 차타도 2~3시간 걸리는 곳에서 소송넣어야 참 재미임. 가해자가 지방 산다? 아주 꿀재미임. 무조건 범죄사건 손배는 피해자주소 근처 법원에서 진행됨. 가해자가 부산 산다? 서울까지 계속 올라와야 함. 민사재판은 절때 한 번에 안 끝나고 최소한 공판이 2~3번 혹은 그 이상있음.  (심지어 꼭 그런 공판은 아침이나 낮에 있음) 만약에 부모님이 지방살면 주소 잠깐 부모님 집으로 주소 잠깐 옴겨서 그곳 무료법률공단에서 소송 넣어라.  그러면 가해자는 재판마다 일 쉬어가면서 원정 재판을 뛰어야 함. 어차피 나는 2번만 가면 됨. 소송 할때 한번, 승소 할 때 한번. 재판 결과나오면 어차피 알아서 문자로 변호인이 알려줌. 소액재판이 참 뭣같은게 소액재판은 소송건사람은 까먹고 살고 소송걸린 사람은 빅엿을 먹음 기본적으로 500만원 이하 소액재판은 변호사 붙기가 뭐함. 변호사 비용이 더 나올 수도 있는데 심지어 양아치 변호사들이 질 거 알면서 이길 수 있다고 적은 돈(수임료100~150만원) 에 꼬셔놓고 재판 지고 입닦는 경우가 개 흔함. 결국 재판져서 2중 3중으로 돈 나감. 게다가 변호사 선임 안 하면 피고는 출석해야함. 원고는 대신 법률구조공단 변호사가 위임 받아서 나가줌 그런데 재판 안 나가면 이런 재판은 무조건 피고가 짐. 즉, 이길리가 없는 재판에 개고생하면서 나가서 지느냐, 변호사 써서 돈 더 뜯기고 지느냐, 그냥 출석 안해서 지느냐  패배의 3지 선다만 남음.  이미 전과 생기고 형사 재판 유죄는 받은 상태에서 한 번 더 멘탈을 부셔버릴 수 있음. 10.돈이라는 게 말야 독기가 세거든. 승소 나면 이제 돈을 받아야 하는데 가해자가 멘탈 털려서 그냥 일시불로 입금하면 끝이고, 만약에 가해자가 양아치라서 배째라고 나오면, 그때부터 테크트리가 좀 나뉨. 만약에 가해자가 직장 다닌다? 직장에 월급가압류 걸면 개꿀.  상해나 폭행 같은 거로 가압류 들어오면 직장에 소문 다나고 돈 빼먹고 2쿠션 때릴 수 있음. 만약에 가해자가 백수다? 그러면 우선 은행에 재산 조회해서 추심하거나 하면 됨. 알바뛰어서 급여 입금해도 강제로 압류 가능.ㅋ 내가 들은 바로는 부모집에 같이 사는 백수는, 부모집 내에 백수 집기들만 가압류 붙이는 제도도 있다고 함. 역시 소액 추심이 참 지랄같은 게 멘탈을 박살내기 좀 좋음 거액 추심이면 가해자가 파산 신청하고 배째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소액은 파산신청하기도 뭐하고, 소문이상하게 돌고, 돈 생기는 대로 야금야금 빼가서 가해자 멘탈 부시기 좋음. 아, 어차피 추심처리는 따로 맡기면 됨. 내가 직접하는 경우는 없음. 그냥 계속 안 내면 되지 않나고? 손배는 법률에 정해놓은 연이율이 12%임 (은행 주택대출 연이율 3~5%) 안 내면 이자가 계속 쌓임. 11. 전과자야. 이력서 한 번 찔러봐. 하지만 민사를 떠나서 형사로 보면,  대기업이나 혹은 직종에 따라 멘탈 혹은 인사에 추가타 가능함. 참고로 가해자가 공직자 아재면 타격 개큼. 국회의원,장차관,공직자, 경찰공무원,군인,소방관, 기타등등 뭐 이런 애면 직위에서 오지는 딜 박힘. (대학생이면 괜찮은 줄 아는 애들 많은데, 대학교마다 학칙이란게 있어서 상해죄 이상은 학교에서 엿먹을 수도 있음. 썡까는 곳도 있는데, 학칙 엄한 곳은 정학 크리 뜸. 구속되면 거의 퇴학이나 재적 당한다고 보면 됨. 피해자가 교육청이랑 가해자 대학교 학과사무실에서 지랄떨면 됨.) 가장 큰 개꿀 포인트는 취준생임. 뭐 사업하거나 자영업하는 애들을 딜 안들어올 텐데 고시 준비하는 취준생 중에 공무원(기관, 경찰,소방, 로스쿨, 군인, 선생 등 포함), 애들한테는 상해죄도 크리티컬함. 기본적으로 상해죄 전과는 3년동안 남음. 전과 있어도 상관없다는 인터넷 글은 개소리임. 지원 자격부터가 전과가 없어야 됨. 그리고 공무원은 전과 있으면 당연히 합격 안 됨. 3년 동안 가해자 취업길 강제 차단-> 백수 행 가능. 가해자가 한창 취업할 나이면, 혹은 1차 붙은 상황이면 인생테크 ㅈㅁ테크로 궁딜 넣을 수 있음.  (그런 애들 합의 안보면 눈물 콧물 다 뽑을 수 있음. 그래도 합의 하지 말아서 인생 실전을 보여주자.) 진짜 이런 상황이면 단순폭행인데 합의금 1000만원 2000만원 부르는 경우 있음. 결론 : 이 스무장 세계 좁다. 패지마라. 출처 : 웃대
ㄱㄱ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은둔 食 맛집 소개
최근 SBS '생활의 달인'에서 방송된 '은둔식(食)당' 맛의 달인에 관한 내용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고수 느낌 물씬 풍기는 허름한 외관은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소박하다. 하지만 이런 곳 일수록 알고 보면 맛집이라는 말이 있듯, 내공 깊은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각자의 노하우로 특별한 맛을 선보이는 곳. 그저 그런 맛집이 아닌 진정한 맛집만 찾아다니기로 소문난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 맛집을 한 번에 모아봤다. 1. 서문김밥 생활의 달인 방영 이후 대한민국 김밥의 계보를 다시 쓴 '서문김밥'. 강화에 위치한 평범한 김밥집으로 눈로 볼 때는 그저 평범해 보이지만 한 입 먹는 순간 놀라운 맛이 탄성을 자아낸다. 38년을 이어온 서문김밥만의 핵심 비법은 다름 아닌 소금. 이곳 소금은 쌀을 넣고 한 번 쪄내고 볶은 후 빻아서 사용한다. 또한, 밥 뜸 들일 때 볶은 당근을 넣고 당근밥을 만든다. 오직 소금과 당근으로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훌륭한 김밥을 맛볼 수 있다. 주소: 인천 강화근 강화읍 관청리 529 전화번호: 032-933-2931 영업시간: 평일 07:00~19:00, 주말 07;00~15:00 메뉴: 김밥(2,500원) 2. 브레드덕 오픈과 동시에 빵 마니아들 사이에서 빵 투어 필수코스로 손꼽힌 '브레드덕'. '캄파뉴'의 달인이 있는 곳으로 소개된 브레드덕의 캄파뉴는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넣어 쫀득할 뿐만 아니라 단호박을 통으로 사용해 고소한 풍미가 가득하다. 캄파뉴 이외에도 크림치즈와 무화과를 듬뿍 넣은 '녹차 크림치즈 브레첼'도 인기메뉴. 브라우니, 샌드위치, 스콘, 브레첼 등 모든 메뉴가 인기가 많아 품절로 마감 시간 한참 전에 문을 닫는다.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39 120동 102-1호 전화번호: 070-8827-0008 영업시간: 12:30~20:00(매주 일요일 휴무, 첫째셋째주 월요일 휴무) 메뉴: 깜빠뉴(3,000원)ㅣ고구마 깜빠뉴(4,500원)ㅣ단호박 치즈 깜빠뉴(6,000원)ㅣ버터 브레첼(3,500원)ㅣ녹차 크림치즈 브레첼(3,000원)ㅣ앙버터(4,500원)ㅣ바질 치즈 샌드위치(2,000원)ㅣ녹차 브라우니(3,500원) 3. 진밭국수 제작진의 연이은 출연요청에 드디어 소개된 국수 맛집 '진밭국수'. 방영 이후로 기본 대기 시간이 1시간이라는 진밭국수는 일산 외곽지역의 허름한 국숫집으로 은둔형 고수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소박한 식당이다. 이곳의 멸치국수 국물은 마실수록 편안한 것이 특징. 멸치에 무 간 것과 막걸리에 가라앉은 앙금만 사용해서 시원하고 담백하니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진밭로 11 전화번호: 031-976-5190 영업시간: 평일 10:00~20:00, 주말 10:00~17:00 메뉴: 잔치국수(3,500원)ㅣ열무냉국수(4,000원)ㅣ비빔국수(3,500원) 4. 텐동요츠야 방송 전부터 튀김 덮밥이 맛있기로 소문난 맛집 '텐동요츠야'. 이곳의 튀김은 기름부터 남다른데, 식용유에 참기름을 섞어 낮은 온도에서 튀겨내 고소함을 더 해준다. 바삭한 튀김은 감자 보리밥 물과 밀가루를 이용해 만든 전분에 물과 얼음을 섞어 극도의 바삭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콩으로 만든 간장 원액과 관자 조미료, 자갈에 구운 새우 머리를 넣어 만든 소스는 튀김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그릇 위로 치솟는 듯한 플레이팅은 덤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34길 18 1F 전화번호: 02-883-7974 영업시간: 12:00~21:00 Break time 14:30~17:00(월요일 휴무) 메뉴: 텐동요츠야(8,000원) 5. 동일루 서울 3대 탕수육 맛집이라 불리는 '동일루'의 찹쌀탕수육. 유명세만큼이나 만드는 방법도 독특하다. 고량주와 찹쌀죽을 이용한 반죽물을 사용해 극강의 쫄깃한 찹쌀 탕수육을 선보인다. 얇게 다진 고기에 쫄깃한 찹쌀튀김은 먹을수록 고소하고 부드럽다. 또한, 하마가 입을 벌렸다고해서 이름 지어진 '하마짬뽕'은 큰그릇에 푸짐한 양의 해산물을 자랑한다. 찹쌀 탕수육과 짬뽕의 조화가 좋아 꼭 함께 시켜하는 필수메뉴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75 전화번호: 02-3144-2221 영업시간: 13:00~20:30, 브레이크타임 16:00~18;00(첫째주 월요일 휴무) 메뉴: 하마짬뽕(8,000원)ㅣ찹쌀탕수육 소(15,000원)ㅣ찹쌀탕수육 중(20,000원) 6. 아메리칸 델리 미국에서 20년, 싱가포르에서 5년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남다른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곳 '아메리칸 델리'. 미국의 햄버거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3년 연속 우승한 이력이 있는 주방장은 가히 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남다른 버거를 선보인다. 파인애플, 오이, 콩나물 가루를 섞어 패티를 1차 숙성하고, 버터 맥주로 2차 숙성을 거쳐 고기의 육질과 풍미가 살아있는 아메리칸 델리표 패티를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인 '필리치즈버거'는 육즙 가득 머금은 패티와 풍미가 살아있는 치즈가 더해진 메뉴로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16 전화번호: 070-8801-1181 영업시간: 점심 11:30~15:00, 저녁 16:00~19:00(월요일 휴무) 메뉴: 필리치즈스테이크버거 런치/디너(8,500원/9,500원)ㅣ베이컨치즈버거 런치/디너(7,500원/8,500원)ㅣ치즈버거 런치/디너(7,000원/8,000원)ㅣ함박스테이크 런치/디너(8,000원/10,000원) 7. 파주 영태리 라면 경기도 파주 외곽지역에 가면 허허벌판에 기차처럼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다. 특별한 라면을 맛볼 수 있는 '영태리 라면'때문. 간판도 없고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주소에 따라 '영태리 라면', '황소 라면'으로 불리는 집이다. 이곳의 라면은 소 한마리에서 5키로 정도 나오는 소기름을 넣고 당근, 표고버섯, 대파, 양파, 양배추, 오징어, 달걀을 넣어 일반 라면과는 차원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먹다 보면 라면이 아닌 정성 가득 담긴 한 끼 식사를 대접받은 느낌이 든다. 주소: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151-11, 황소바위길 129​ 메뉴: 라면(2,800원)ㅣ공기밥(1,000원) TV에 처음 방영된 '복성원'은 사천밥으로 동네주민들의 호평이 자자한 곳이다.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의 사천밥은 일반 중식 볶음밥에 사천 양념을 올리는 형태. 사천 양념의 핵심인 간장은 내공이 담겨있는 맛으로 편견을 깬 새로운 중식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불맛, 해물맛 등 볶음 자체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 일품인 곳. 세월의 내공이 담겨 무궁무진하고 깊은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중식 사대문파인 김순태 주방장께서 인정하신 맛이라니 더욱 신뢰가 간다. 사천밥은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니 참고하길. 주소: 강원도 춘천시 춘천로 195 전화번호: 033-251-3125 영업시간: 10;30~20:00 메뉴: 사천밥(6,000원)ㅣ볶음밥(5,000원)ㅣ짜장면(4,000원)ㅣ짬뽕(4,500원) 출처 : 데일리라이프
남자 로퍼(드라이빙슈즈) 비교해보자.
(출처: 인사이트클로젯 http://blog.theluxurycloset.com) 일단 TOD'S 토즈는 드라이빙슈즈의 조상님이니 건들지 않겠다. 그들은 존중받아 마땅하다. 우리의 조상님은 몸값이 너무 높으시니 다른 가성비 괜찮은 제품들을 찾아보자. 1. 로맨틱무브 (출처 및 판매처: 로맨틱무브 http://www.romanticmove.com ) 로맨틱무브는 신발을 잘 만든다. 그리고 맞춤이 가능하여 발볼이 넓어도 신을 수 있게 커스텀해준다. 가격은 13만원대다. 조금 부담스럽다. 뭐 그래봤자 우리조상님의 아울렛가격 반값이긴 하지만. 2. 더커스텀 (출처 및 판매처: 더커스텀 http://www.thecustom.co.kr ) 이번 여름에 가볍게 하나 사봤다. 4만원아래로 살 수 있다. 해변놀러다닐 때 물 묻어도 된다는 마음으로 신었다. (드라이빙슈즈지만 나는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한다.) 가격은 좋지만, 사실 디테일이 많이 아쉽다. 진짜 드라이빙용으로 차에서만 신을거면 가성비가 좋지만 스타일용이라면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3. 버건디서울 (출처 및 : 목동아울렛 http://blog.naver.com/mdoutlet ) 가성비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3만원대 가격에 이정도로 뽑아낸게 신기할 정도다. 천연소가죽스웨이드 + 2cm 키높이효과는 굉장했다. 4. 자라 (출처 및 판매처: http://mustit.co.kr ) SPA브랜드들 중에 거의 유일하게 로퍼와 드라이빙슈즈를 지속적으로 내어놓고 있는 곳이 자라다. 그리고 내구성도 강하다. (나의 블랙 드라이빙슈즈는 약간 딱딱한 감은 있지만 굉장히 오래신고 있다.) 가격은 7만원대이고, 할인기간에는 5만원대에 가능하다. 5. 스노우바이슨 (출처 및 판매처: http://www.snowbison.com ) 얘도 가격대가 좀 나간다. 10만원대다. 하지만 신발전문공장에서 만들다보니 제품은 편하고 좋다. 끈부분의 디테일은 개인적으로 별로지만 밑창의 아웃솔은 일상용으로 신기 편하고 내구성이 좋다. ----- 아래는 드라이빙슈즈 스타일링 이미지들이니 참고했음 한다. 정말 이쁘니 심쿵주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