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Healing WildCape Manuka Honey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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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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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Healing WildCape Manuka Honey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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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물비누 - 트리클로산 위험.
미국 캘리포니아대(UC)샌디에이고의 로버트 튜키 교수와 UC 데이비스의 브루스 해먹 교수는 트리클로산 위험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 논문을 발행된 미국 학술원회보(PNAS)에 실었다. 논문에 따르면 6개월간 트리클로산에 노출이 된 쥐는 화학물질에 의해 유도된 간 종양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고, 종양의 크기도 컸다라고 보고 하였다. 연구진은 트리클로산 노출에 따른 연구 결과를 검토한 결과 인간에게도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을 하여 사용에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UC 샌디에이고 의대 연구원들은 FDA 건강 영향에 따른 내용을 재검토를 요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항균 물비누, 바디워시, 치약등에 많이 쓰이는 항균제 '트리클로산'이 간섬유화(liver fibrosis)와 암을 일으킨다는 동물 실험 결과 사람에 대한 간 독성 위험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튜키 교수는 환경에서 채취된 샘플에서 트리클로산이 검출되는 사례가 늘고 소비자용 제품에서 이 물질이 널리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교수는 유사한 작용을 하는 다른 화합물과 함께 트리클로산에 노출이 될때 그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 했고, 손을 씻는 데 사용되는 물비누 처럼 트리클로산이 많이 사용되는데 그에 따른 이득은 적다며 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사용에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FDA는 최근 트리클로산이 호르몬 분비 장애를 일으키고 근수축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에 따라 사용을 제한해야 할지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0.3%이하 함유 사용으로 규제가 되고,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로 0.3% 이하로 함유되어 있으나 적당한 함유량은 건강에 좋은 쪽으로도 작용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여러가지 화학물질과 트리클로산이 결합이되면서 더 빠르게 흡수가 되고 인체에 나쁜 쪽으로 작용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치약은 트리클로산 사용량이 적은데다가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므로 그대로 사용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을 했다는데......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화학약품에 대한 노출이 심한듯 합니다. 현시대에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인간 생활이 스마트해지고 편리해 지고 있지만, 득보다는 실이 많아 질수가 있다는 문제는 우리 모두가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인듯 합니다.
마누카 허니_MANUKA HONEY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중 하나인 마누카꿀 마누카나무는 뉴질랜드 차나무(Leptospermum scoparium)는 작은 잎에 달리는 무성한 관목입니다. 꽃은 하얀색에서 분홍색의 꽃을 피우며, 이 꽃은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특유의 향기에 유칼립투스 향이 배어 있어서 마누카나무는 냉훈용으로도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마누카나무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어낸 제품은 벌들이 꿀을 만들어 내는 천연항생제인 꿀때문에도 더욱더 유명해 졌습니다. 단시간에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수출 식품 중 하나가 된 마누카 꿀은 벌들이 넥타를 먹고 꿀을 만들어낸 그 특별한 식물의 이름을 딴 것이 마누카 꿀입니다. 마누카꿀이 왜? 유명한 건강식품이 되었는지는 마누카 나무에서만 있는 특별한 살균효과 때문입니다. 해외에서는 일명 '차나무'라고 알려져 있고 온갖 관계없는 식물들 처럼 마누카에서 얻은 기름 역시 곤충들을 쫓고 살균하는 데에 쓰이고 있습니다. 마누카 넥타로 만든 꿀은 살균 효과가 매우 커서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을 정도로 그 효과가 탁월하여, 이것을 [액티브 마누카 허니]라고 불리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 효능을 UMF(Unique Manuka Factor의 약자)로 수치화 한 식품입니다. 뉴질랜드 와이타코 대학교에서는 마누카 꿀의 치유 효과 연구에 있어서 선봉 역할을 하고 있는데, 마누카 꿀을 이용한 균으로 인한 피부병과 궤양은 물론 내과 질환 및 소화불량에도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Helicobacter pylori)
대한민국 명예롭지 못한 OECD최고 위암 발병률의 국가 입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는 사람의 위장에 사는 나사 모양의 세균입니다. 간단히 헬리코박터균 또는 파일로리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Helicobacter pylori에서 Helico는 나선형, bacter는 세균(bacteria), pylori는 유문(幽門)이라는 뜻으로, 위의 유문부에 사는 나선형 세균을 가르켜 부릅니다. - Helicobacter pylori는 국제 암 연구소가 규정한 1등급 발암 물질 198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로빈 워렌(J.Robin Warren)과 배리 마셜(Barry J. Marshall)에 의해 발견되었다. 종래에는 위액에 포함한 염산으로 인해 위의 내부가 강산성이기 때문에 세균이 살 수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하여 왔으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유레이스라는 효소를 만들어 내고, 이 효소로 위점액 중의 요소를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로 분해하는데, 이때 생긴 암모니아로 국소적으로 위산을 중화하면서 위에서 정착(감염)하여 살고 있다. 이균이 발견됨으로써 동물의 위에 적응하여 사는 세균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 유레이스는 요소를 이산화탄소와 암모니아로 가수분해하는데 관련되는 효소이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감염되는 것이 만성 위염, 위궤양이나 십이지장 궤양 뿐만 아니라, 위암이나 MALT 임파종 등의 발생으로도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 소아의 철 결핍성 빈혈, 만성 두드러기등의 위외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도 밝혀지고 있습니다. 세균들 중에서 악성 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유일한 병원체 입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 우리가 흔히들 알고있는 위암, 위궤양의 주범입니다. 이에 '로린 워렌과 배리 마셜'은 대부분의 위장 질환이 이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는 내용의 가설을 논문을 통해 학계에 발표했습니다. 이는 위궤양과 위염이 스트레스나 자극적인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 때문에 생긴다는 종전의 학설을 뒤집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학계에서는 어떤 세균도 위산을 오래 견뎌내지 못할 것이라고 여기어, 이 가설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마셜 박사는 스스로 균을 배양한 시험관을 통째로 마셔서 곧 위궤양을 만들어내고, 그 위궤양이 항생제로 치유됨을 보여주는 등의 자기 스스로를 위험한 임상 실험을 했습니다. 마셜 박사의 헌신적인 실험으로 학계는 점차 그 가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여 1994년 미국의 국립 보건원은 위궤양이 대부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의한 것이며 항생제를 처방할 것을 권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2005년 로빈 워런과 배리 마셜은 이 발견으로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