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mania 저렴하고 똑똑하게 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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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 알고리즘 알아보기. tip #7. 값싼 항공권을 얻기 위한 Tip. 알고리즘 분석
비행기를 타고 가다 보면, 옆자리 승객은 50만원, 나는 100만원 내 옆자리는 150만원을 내고 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우연한 기회에 내가 훨씬 비싸게 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엄청 분해서 항상 물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항공권 티켓팅에 관련된 가격 시스템에 대한 분석을 하게 되었다. 좀 더 저렴한 항공권을 얻기 위해 이 알고리즘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하여 알게 되면, 조금 더 저렴한 항공권을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필자의 경우에도 알고리즘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가격을 예측하여 적당한 시기에 항공권을 매입하곤 한다. 항공사의 기본적인 가격책정은 기본적으로 8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항공권 발권시 숫자앞에 붙는 알파벳이 이러한 8등급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정보이다. 항공사들이 이렇게 8단계로 나누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수요의 불안정성 때문이다. 비행기 가격의 경우 크게 2가지로 나누어 가격을 책정한다. 1. 비용충당용 2. 수익 창출용 비행기의 경우 비행기 1대를 띄울 때 기본적으로 드는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연료비, 운임비, 공항이용료) 등 이러한 기본적인 비용을 충족하기 위해 보통 항공권의 30% 정도는 미리 가격을 책정하여 제공한다. 예를 들어 좌석 300개 짜리의 비행기 1대 운행비용이 2억이라면 30% 정도인 100석은 2억 / 100 인 200만원 정도에 미리 예약을 받는다. 이 비행기표들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찍 예약하면 싼 비행기표라고 생각 하면 된다. (Early bird 비행기표) 이외의 비행기표들은 이제 수익창출용이 되는 것이다. 성수기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면 비용충당용 표의 경우는 보통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3~6개월 정도 전에 배포가 된다. 여행을 많이 하다 보면 어느 항공사가 몇개월 정도 전에 배포하는지 알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4-6개월 정도 미리 예약이 가능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는 6-12개월 정도 전에도 예약이 가능하다. 성수기의 경우에는 미리 예약을 하더라도 항공기 값이 매우 비싸다. (나중에 예약하는 것이 더 쌈) 항공권 가격 알고리즘과 관련하여 다음 포스트에서 이어나가도록 할게요. 궁금하신 분은 제 콜력센에 오시고 코멘트 남겨주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는 제 콜렉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vingle.net/collections/124105
해외에서 신용카드 현명하게 사용하기, 절약하며 여행하기 Tip #13.
요즘은 국제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여행을 나가서도 현금보다 카드를 사용하는 일이 더 빈번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용카드, 혹은 체크카드를 현명하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여행객들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결제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제하는 카드에 따라, 결제하는 화폐수단에 따라, 결제당 몇만원씩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또 추가적으로 각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에 대해서도 꼭 알아보고 가자! 먼저 신용카드 해외사용에 관련하여 몇가지 간단한 팁들이다~ #1. 해외에서 결제할 때는 해외 현지 화폐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 => 한국돈으로 결제를 하게되면, 현지에서 다시 달러로 환전하여 결제하고 비용을 청구하게 된다. 이말인 즉슨, 현지에서 청구할때 달러환율을 유리하게 적용받을 수 없기에 현지화폐로 적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2. 현지에서 큰 금액을 결제할 때는 체크카드, 작은 금액은 신용카드를 이용하여라! => 카드사 마다 다르지만, 신용카드의 경우 결제금액의 1% + 수수료(보통 1.5%) 정도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체크가드의 경우에는 %형식이 아닌, 정해진 수수료를 내도록 되어있다. (보통 $1 ~ $2) 만약 100만원짜리 가방을 사게된다면 신용카드의 경우 수수료가 1만5천원이고 체크카드를 이요하게 되면 수수료가 2000원 정도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큰 금액을 사용할때는 체크가드를 사용할 것! #3. 유럽지역을 여행할때는 IC카드를 확인할 것! => 유럽지역에서는 우리나라처럼 4개 비밀번호가 아닌 6개자리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통상의 카드는 IC 카드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IC카드 등록을 꼭 해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필자는 대만에서도 IC카드로 현금인출을 한 경우가 있으니 해외여행 할 때는 등록해두면 좋을 듯!) #4. 해외신용카드 서비스 복제 및 위험부담을 방지하기 위한 출입국정보활용 서비스 => 사용하는 카드사에 들어가서 출입국정보활용서비스에 동의하면 출국이후의 해외카드 사용만을 승인해준다. 동남아, 중국등지에서 불법 카드 복제가 많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 문자 알림서비스나 출입국활용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해외 신용카드 혜택을 알아보자~ 해외신용카드사들은 크게 비자, 마스터, 아멕스로 구분할 수 있다. 비자가 가맹점이 가장 많지만, 해외에 나갈때 기본적으로 비자, 마스터 2가지 정도의 신용카드를 챙겨갈것을 권장한다. 또한 앞서 말한 것처럼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모두 챙겨가는 것이 좋다. 많은 여행자들이 각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혜택들을 모르고 여행가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유용한 혜택들이 많이 있으므로 꼭 활용하도록 하자 먼저 혜택이 가장많은 비자카드다! http://www.visa-asia.com/ap/kr/cardholders/offers/index_overseas.shtml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각종 쇼핑센터, 음식점 등에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호텔과 항공권 혜택도 있으니, 여행 전 꼭 확인해봐야 한다. 2번째로 마스터카드 혜택이다. 마스터 카드의 경우 비자보다 가맹점은 적지만 수수료는 조금 더 저렴하다. 비자와 마스터를 모두 받아준다면 마스터가 수수료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다. http://www.mastercard.com/kr/personal/ko/promotions/starwood1210.html 이곳에서 마스터 카드의 혜택을 확인하자. 상대적으로 비자카드보다는 혜택이 많지 않다. 마지막으로 각종 신용카드들의 혜택이 있는데,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3사의 경우 파리, 뉴욕, 런던 등지에서 제공하는 혜택들이 몇가지 있다. 현대카드의 박물관 무료입장, 쇼핑센터 할인권 제공 등의 기능들로 쏠쏠한 혜택을 볼 수 있으니, 챙겨가는 카드의 할인혜택은 꼭 확인하도록 하자! 더 많은 여행정보는 제 콜렉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vingle.net/collections/12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