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자연의 화해_소마앤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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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za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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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자연의 화해_소마앤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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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적 운동에 도전하라 : 인도 오천년의 비전 메이스벨(가다) 운동법
인도의 메이스벨인 가다는 'Akhara' 라고 불리는 전통 체육관에서 'Kushti' 라고 불리는 인도 전통 레슬러들이 사용하는 고대적부터 아직까지 그 형태를 간직한 고대운동기구다. 가다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기위한 도구가 아닌 실제로 더 효율적인 움직임을 만들고 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강한 힘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역설하면 인도 고대의 전사들은 상대를 제압하는 효육적인 움직임을 위해 굳이 '가다'라는 긴 막대 한쪽에 무게가 극적으로 쏠린 가장 비효율적인 도구를 사용했고 상대를 제압하기위한 강한 힘을 기르기위해 그 많은 운동 동작 중에서도 굳이 '휘두르기'를 했다. [프로그레션 : 메이스벨 운동 순서] 메이스벨은 가벼운 무게를 사용하여 한팔로 먼저 훈련하고나서 두손을 사용한 투핸드 기술로 넘어가는 순서가 좋다. 한팔로 스윙하는것이 익숙해져서 투핸드 기술로 넘어갈 때에는 먼저 잡고있는 핸들 바로 그 아래에 반대손을 잡고 위에 잡은 한팔로 스윙 하되 아래손은 거들어 주듯이 한다. 이것을 Complementray Grip 이라한다. 윗 손의 핸들 컨트롤로 궤도를 그려내고 한팔로 당겨오고 균형을 잡기에 힘이 모자라면 왼팔이 거드는 형태이다. 처음 투핸드 기술을 할 때는 윗팔과 아랫팔의 위치를 바꿔가며 하는게 좋지만 나중에는 위치의 변화 없이도 주동이 되고 보조가되는 팔이 마음대로 조절 가능해진다. 메이스벨 운동법을 배우기 위해 인도 현지 전통체육관에 찾아가서 직접 배우고 수련하고 돌아온 필자가 주기적으로 워크샵을 열어 교육하니 참고하도록하자. 메이스벨 운동법 워크샵 공지-> http://cafe.naver.com/somaandbody/5898.
케틀벨 스포츠(기르보이스포츠/케틀벨 리프팅)를 소개합니다
[케틀벨 스포츠란?] 러시아에서는 기르보이스포츠, 영미권에서는 케틀벨 리프팅 스포츠라 불립니다. 구소련 시절, 군훈련 프로그램으로 보급되었고 2000년 이후에는 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30개국 이상의 나라가 참가하는 월드챔피언쉽이 열리는, 마이너와 메이저 사이의 스포츠입니다. 또한 아마추어 대회와 프로대회가 나뉘어져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점이, 다른 스포츠와 크게 구별됩니다. 기르보이스포츠를 하면 일정수준의 스트렝스와 파워, 그리고 유연성과 지구력이 함께 향상됩니다. 균형잡힌 체형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프로 기준으로 남성은 32kg, 여성은 24kg의 케틀벨을 다뤄야 합니다. (아마추어 기준은 24kg, 16kg) <기르보이스포츠 케틀벨 스윙> 기르보이 스포츠의 가장 기초동작인 스윙입니다. <기르보이스포츠 케틀벨 스내치> 본격적인 기르보이스포츠 케틀벨 리프팅 대회에서 사용되는 동작입니다. 케틀벨 리프팅으로 경쟁하는 기르보이 스포츠에는 바이애슬론과 롱사이클 두 종목이 있습니다. 바이애슬론은 저크 기록과 스내치 기록을 합산하여 점수를 내고 롱사이클은 클린앤저크 기록으로 점수를 냅니다. 영상은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겨루는 스내치 동작입니다. 체급별로 동일한 무게를 들고 10분간 얼마나 많은 횟수를 반복하는가를 겨룹니다. <기르보이스포츠 케틀벨 저크> 역시 바이애슬론의 한 종목인 케틀벨 저크입니다. 체급별로 동일한 무게 2개를 들고 10분간 얼마나 많은 횟수를 반복하는가를 겨룹니다. 도전하는 랭크별로 무게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엘리트는 32kg 2개, 아마추어는 24kg 2개로(남성기준) 진행합니다. <기르보이스포츠 케틀벨 롱사이클> 1회의 클린 + 1회의 저크를 통합하여 이를 총 1회로 보고 롱사이클 이라고 합니다. 역시 체급별로 동일한 무게 2개를 들고 10분간 얼마나 많은 횟수를 반복하는가를 겨룹니다. 도전하는 랭크별로 무게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엘리트는 32kg 2개, 아마추어는 24kg 2개로(남성기준) 진행합니다. 케틀벨 스포츠를 즐기기전에 바른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중 첫번째 방법! 운동법 워크샵 참가! 케틀벨 스포츠 운동법 워크샵 공지-> http://cafe.naver.com/somaandbody/5898 기록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임으로 어떻게 보면 정말 힘들고, 어떻게 보면 즐기며 할 수도 있습니다. 소마앤바디 운영진 역시 이 스포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스포츠를 혼자 즐기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습니다. 케틀벨 스포츠 대회 준비반과 훈련모임에 참가할 선수를 모집합니다. 준비반+훈련모임 모집 공지-> http://cafe.naver.com/somaandbody/5932
아프리카/이란/인도/네팔 수련여행
남아공에서 시작해서 아프리카대륙과 중동,인도를 거쳐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기록을 모아봤습니다. 작은 소니 액션캠(AS100V) 하나로 세상을 담아왔습니다. 영상을 편집하다보니 영화<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보고 반드시 나만의 특별한 수련여행을 떠나겠다고 마음먹은 그 때가 생각납니다. 남아공으로 출발하기 전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거의 매일 밤을 새가며 여행을 준비했었는데 어느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두 달이나 지났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여행의 기억이 마치 머나먼 옛날일 처럼 여겨진다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저는 평범한 운동지도자 이자 운동덕후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운동을 가르쳐 주는 재능기부를 하면서 숙식을 해결하기도 했고 이란,인도 에서는 제가 원래 고대의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해당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지역으로만 돌아다녔습니다. 위기의 순간도 많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알게된 다른나라의 덕후 친구들을 실제로 만나서 덕심으로 대동단결하게된 그 희열의 순간들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돌아보니 정말 많은걸 보고 돌아왔네요. 여행에서 직면했던 아찔했던 순간들과 때마다 만나게된 인연들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아직 여행을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표부터 끊으세요. 그냥 가면 됩니다.저도 언젠가 다시 떠나게될 다음 여행의 제목은 '무림기행'입니다. 생각만해도 설레이네요. 당장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지만 인내할 만한 이유와 목표가 있다는 것. 이게 바로 젊음이고 청춘 아니겠습니까. 나의 나이는 숫자만 늘어갈 뿐 쭈욱 청춘입니다. 힘내라 청춘. 여행의 자세한 후기는 앞으로 http://fitbox.tistory.com/ 위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