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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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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을 연어로 물들였습니다.
저번 주부터 계속 회를 먹고 싶었는데 일요일에 친구녀석과 함께 드디어 마침내 회를 먹게 되었습니다. 종목은 연어~ 강남역에 위치한 "연어공장"이라는 곳에 갔다왔습니다. 연어공장은 1인당 14,900원의 가격으로 연어를 비롯한 위 사진에서 보실 수 있는 각종 메뉴들이 무한 제공되는 곳입니다. 메뉴는 연어, 연어 튀김, 육회, 샐러드, 감자, 연어 구이, 주먹밥, 매운탕 등이 있었고 처음 플레이트는 주문 뒤에 제공되고 필요하실 때마다 종업원분께 말씀드리면 계속 제공해주십니다. 육회는 냉동이라 그렇게 좋은 퀄은 아니었고 다른 메뉴들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연어는 신선한 편이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끝도 한도 없이 리필을 했고 나중엔 죄송해서 한번에 많이 달라고 했었다는... (종업원분께서도 놀라셨을 겁니다...) 연어 공장에서의 배부른 식사를 마치고 저와 제 친구는 강남 CGV 뒷골목에 위치한 Thesis라는 카페에서 후식 커피를 마셨습니다. 자주 듣기는 했었는데 방문해본 건 처음이었는데 커피도 제법 맛있었고 무엇보다 내부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옆의 알베르 카페와 근처에 위치한 빈 브라더스 카페까지 해서 이 3곳이 강남역에선 그나마 가기 좋은 카페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입에서 연어 식감이 맴도는 기분이네요~ 어느 날 연어가 무지하게 땡긴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스벅 ‘악마의 음료’ 주문 레시피 BEST 7
스타벅스 메뉴판에는 없지만 고객들의 입맛을 한 방에 사로잡은 시크릿 음료가 있다. 높은 칼로리를 자랑하지만 한 번 먹으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묘한 마력을 지니고 있어 '악마의 음료'라고도 불린다. 스벅덕후들이 아니라면 알지 못하는 '악마의 음료' 레시피 중에서도 BEST 7가지를 소개하니 챙겨놨다가 주문에 활용해보자. 참고로 스타벅스 어플이 설치되어 있다면 사이렌 오더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1. 달달함의 지존 '트윅스 프라푸치노' 카라멜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한 펌프를 넣고 자바칩을 반만 넣고 갈아달라고 말한다. 이어 카라멜 드리즐과 초코 드리즐을 바닥에 깔아달라고 주문한 다음 휘핑크림에 카라멜 드리즐, 남은 자바칩을 올려달라고 하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카라멜 프라푸치노 5,6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7,400원 2. 새콤달콤함의 여왕 '돼지바 프라푸치노' 딸기크림프라푸치노에 딸기 시럽 6펌프를 넣고 자바칩을 추가해 같이 갈아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초코 드리즐을 바닥에 깔아달라고 말한 다음 휘핑크림에 초코 드리즐을 올려달라고 주문하면 된다. *​톨 사이즈 기준딸기 크림프라푸치노 5,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6,800원 3. 비주얼 깡페 '슈렉 프라푸치노'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고 자바칩을 넣어 같이 갈아달라고 주문한다. 위에는 휘핑크림과 초코 드리즐, 통 자바칩을 올려달라고 말하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그린티 프라푸치노 6,300원 + 에스프레스소 1샷 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8,100원 4. 초코덕후를 위한 '고디바 프라푸치노'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3펌프와 모카 시럽 5펌프를 넣고 프라푸치노 로스트 4번을 추가로 넣는다. 초콜릿 휘핑으로 초코 드리즐을 뿌린 다음 자바칩 반은 갈고, 반은 통으로 올리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자바칩 프라푸치노 6,1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프라푸치노 로스트 600원 = 7,300원 5. 사르르 녹는 '스니커즈 프라푸치노'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2펌프를 넣어주고 휘핑 위에는 카라멜 드리즐을 뿌려달라고 주문하면 완성이다. *​톨 사이즈 기준 자바칩 프라푸치노​ 6,1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카라멜 드리즐 = 7,300원​ 6. 바나나가 들어있는 '바닐라 크림파이 프라푸치노' 바닐라 프라푸치노에 바닐라 시럽과 헤이즐넛 시럽을 각각 1펌프 씩 넣어달라고 한 다음 바나나를 추가해 갈아달라고 주문하면 된다. *​톨 사이즈 기준바닐라 크림프라푸치노​ 4,8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5,400원​ 7. 깔끔함이 살아있는 '캡틴크런치베리 프라푸치노' 두유 딸기 크림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2펌프를 넣어 달라고 주문하기만 하면 완성이다. *​톨 사이즈 기준​ 딸기 크림프라푸치노 5,6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6,200원 유용한 정보모음 출처:http://me2.do/GunRtL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