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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ch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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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새로운 선택을 하고 싶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 5가지 전략
오랫만에 정말 와닿는 글이 있어 한번 번역해보았어요. 새로운 선택을 하고 싶을 때, 어떤 길로 가야할지 모르겠을 때... 도움이 되는 이야기네요 - If You Don’t Know What To Do Next In Your Life, Read These 5 Strategies 삶에 있어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 5가지 전략을 시도해보세요 “It doesn’t interest me what you do for a living. I want to know what you ache for, and if you dare to dream of meeting your heart’s longing. It doesn’t interest me how old you are. I want to know if you will risk looking like a fool for love, for your dream, for the adventure of being alive”. - Oriah Mountain Dreamer 나는 당신의 직업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당신이 마음속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겠다는 꿈을 꾸는지, 무엇을 정말 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당신이 몇살인지엔 관심없습니다. 당신이 사랑을 위해, 꿈을 위해, 삶의 모험을 위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 Oriah Mountain Dreamer There have been many times in my life where I have been stuck and not known what to do next. I have agonised over what I should do or not do and whether I was making the right choices. 삶에 있어 답답하게 갇힌 느낌이 들고,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내가 옳은 선택을 하고 있는지 고심을 하곤했다. This state of not knowing what to do next applies to all of us, at any age and at different stages of our lives. Whether we are heading off to university, graduating, choosing our career path, recovering from heart break, being made redundant, or entering into retirement, we all have a point in our lives where we don’t know what to do next.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는 우리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다. 어떤 나이든 우리 삶의 어떤 단계이든. 우리가 대학교를 가던지, 졸업을 하던지, 그리고 어떤 커리어 길을 선택하던지, 마음의 상처에 극복을 하고 있던지, 버려졌던지, 은퇴를 하게 되었던지, 우리는 그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순간들이 있다. The answers or solutions we seek vary according to where we are at in our lives. A young graduate will focus on answering this question in relation to their future and choosing the right career. A person entering into retirement will ask the question in the hope of solving the issue of doing something that has value in their life and a young mother recently divorced will be asking this question in the hope that she can find an answer that will enable her to survive another day. 거기에 대한 대답과 솔루션은 우리가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졸업생은 옳은 커리어를 선택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고 은퇴를 앞둔 사람은 인생에 가치 있는 무언가를 하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이혼한 젊은 엄마는 계속 살아나가기 위한 대답을 찾고 싶어 할 것이다. Personally, I have discovered that following 5 steps will help you to find out what to do next in your life. 개인적으로 나는 다음의 5가지 스텝이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됨을 발견하였다. 1. Put Your Running Shoes On and Clear Your Mind 운동화를 신고, 마음을 깨끗이 비운다 “Not knowing what you want is a lot better than knowing exactly what you want but not being able to get it, at least you have hope.” - Unknown 당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는 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알곤 있지만 그것을 달성하지 못한 상태보다 훨씬 낫다. 당신은 적어도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작자 미상 At one time in my life, that was very challenging and emotional, all I could do was think about what I needed to do to get to the next day. There were no thoughts of what I wanted to do in the future nor were there any thoughts of how I wanted my life to be. It was just a matter of surviving from one day to the next. 삶의 한 순간에 있어 정말 힘들고 감정적일 때가 있었다.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늘 내일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 뿐이었다. 그때는 미래를 위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 삶이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냥 하루하루 생존의 이슈였다. If you are in this situation don’t panic, just focus on what you need to do to get through the day. For me, during this challenging time, exercise was the solution to helping me get through my day. Every morning my alarm would go off at 6am. I would have my running gear ready by the bed, I would get dressed, walk out the door and start running for 45 minutes. I would come back from my run, have a shower and my protein shake, then wait for the kids to wake up and my day would begin.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당황하지 말라. 그냥 당신이 오늘을 넘기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라. 나는 이 힘든 시기에 하루를 넘기기 위해 매일매일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새벽 6시에 알람이 울리면 일어나 45분 동안 밖에서 뛰었다.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단백질 셰이크를 먹고 그다음 아이들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그렇게 하루가 시작되었다. For a long time it was hard to get out of bed and go for my run because I just wanted to hide away. After a few months (yes it took that long) I began to realise that when I started my run I would feel terrible and then when I got to the end of my street I would start feeling better and the sick feeling in my stomach would disappear. Over time I began to look forward to my morning run as I felt more energised and I was sleeping better. 오랜 시간 동안 침대에 나와 달리기를 하는 것이 쉽진 않았다. 이유는 나는 그냥 숨고 싶었기 때문이다. 몇달이 지나서야 달리기를 시작할 때는 기분이 좋지 않으나, 어느정도 달리고 나야 기분이 좋아지고 배에 아픈 느낌이 사라지곤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아침 달리기를 은근 기다리기 시작했고 에너지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잠을 더 잘 자기 시작했다. Recently I was talking to a healer about how I survived my life challenges and she said that exercise was one of the best ways to dissipate the emotional pain that we feel and hold in our bodies. She said that I was lucky to have found a solution that worked well for me, in that it enabled me to manage my emotional pain, so that I could move to the next stage of sorting out what I wanted to do next with my life. 최근 나는 상담치료사와 그 어려웠던 도전적인 시기를 어떻게 넘겼는지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운동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적 아픔을 없에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 솔루션이 잘 통했다는 것이 운이 좋았다고 하며 그 달리기가 나의 감정적 슬픔을 극복하게 했다고 말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 무엇을 해야할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 것이다. It took me 12 months to reach a point where I was ready to look at my future. It was then, that my next phase of my journey began and I am happy to share with you how I discovered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되기까지 총 12개월이 걸렸다. 이때 다음 단계의 내 인생 라이프가 시작되었고 내가 어떻게 삶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공유하고자 한다. 2. Take Action To Wake Up Your Conscious Mind 의식을 깨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 “Nobody is going to do your life for you. You have to do it yourself, whether you’re rich or poor, out of money or making it, the beneficiary of ridiculous fortune or terrible injustice. And you have to do it no matter what is true. No matter what is hard. No matter what is unjust, sad, sucky things befall you. Self pity is a dead end road. You can make the choice to drive down it. It’s up to you to decide to stay parked there or to turn around and drive out” - Cheryl Stryed. 당신의 삶을 위해 아무도 무언갈 해주진 않는다. (슬픈 현실이지만) 당신이 스스로 해야 한다. 당신이 가난하던지 부자던지, 돈이 없던지, 벌고 있던지 그리고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았던지 아니면 정말 불공평한 상태를 물려받았던지간에, 당신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 상황이 어떻던간에, 자기 연민은 막다른 골목이다. 막다른 골목에서 주차하고 있을 건지 돌아나와 다시 달릴 것인지는 당신이 결정할 수 있다 - Cheryl Stryed. Life isn’t predictable and the solutions we seek to answer our life questions don’t always come nicely wrapped. There are no rules to follow and we have to work hard to define our life pathway. Waking our conscious minds to accept our reality, embrace change and the unpredictability of life, is one step toward finding out what we need to do next in our life. 삶은 예상할 수 없고 우리가 찾고자 하는 삶의 질문에 대답은 잘 포장되어 오지 않는다. 따라야할 규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삶의 길을 스스로 정의하고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의식을 깨우는 것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변화를 수용하게 한다. 인생의 예기치 못함을 받아들이고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발견하게 한다. For me I had to deal with my limiting self beliefs which were very much a part of my conscious mind and my road blocks to moving forward. I couldn’t see a future for myself and I didn’t know who I was or what I wanted and making a decision as to what to do with my life was impossible. This was the hardest part for me, figuring out what I wanted, what I loved to do and how to be me or even believe in me. 나는 앞으로 나가는데 있어 내 스스로 제약을 두는 것을 해결해야 했다. 내 미래를 바라볼 수 없었으며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 삶을 위해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할지를 몰랐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내는게 가장 어려웠다. 무엇을 사랑하는지 어떻게 진정한 내 자신이 되고 싶은지를 몰랐다. I remember reading somewhere that if we have to make important decisions or choices in our lives, we can become overwhelmed and so we choose to do nothing – its just too hard. We become paralysed rather than liberated by the power of choice. Because I didn’t know what I wanted, I couldn’t make a decision as to what direction I wanted my life to go, so for a long time I did nothing and just drifted.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데 있어 우리는 이 스트레스에 압도당해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될 때가 있다는 것을 어디서 읽은 적이 있다. 그것은 너무 힘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유롭게 느끼기는 커녕 마비가 될 때가 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하기에 어떤 방향으로 내 삶을 끌고 가고 싶은지 결정을 내릴 수가 없는 거고,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되고 인생은 목적없이 흘러가게 된다. Eventually I became very dissatisfied with the direction my life was taking. I knew I had to take action and fast, because I had very little faith in myself, my confidence was low and my vision for my future was bleak. I was confused, conflicted and I had no hope. 결국에는 내가 가고 있는 삶의 방향에 불만족을 느꼈다. 나는 뭔가의 액션을 빠르게 취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나 자신에게 믿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자신감도 낮았으며 내 미래의 비전도 암울했다. 나는 혼란스러웠고 희망도 없었다. My conscious mind was wanting solutions that were practical and safe, however my heart, well it wanted to follow my dreams. It is hard to follow your heart, to overcome your limiting self beliefs and find your power. However you can do it and it all comes down to taking action to change. Small steps at a time create the momentum for change. 내 의식은 실질적이고 안전한 솔루션을 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 마음은 꿈을 쫓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가슴)을 쫓는 것은 어렵다, 내 자신을 억압하는 제약에 대한 생각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으며 이는 변화를 위한 액션을 취하는 것에 모두 달려 있다. 작은 스텝 하나가 변화를 위한 모멘텀을 만들어 낼 수 있다. 3. Embrace the Power of Taking Small Steps with a 30 Day Challenge 30일 동안 작은 스텝을 취하는 노력을 하다. The first step I took to reprogram my conscious mind – was I set myself a 30 Day Challenge. I wrote down 3 goals I wanted to achieve in 1 month that would make my life better than it was now. The 3 goals were: to lose 2 kg, to sign up and start training to run a marathon in 6 months time and to spend one weekend by myself writing my Life Vision. The first 2 goals were easy to achieve, however the 3rd one took me a lot longer to do but I did get there in the end. 첫번째로 나는 내 의식을 바꾸는 노력부터 했다. 30일 동안 도전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한달 동안 내가 달성하고 싶은 3가지 목표 - 나의 삶을 지금보다 더 좋게 하는 - 를 적었다. 3개 목표는 다음과 같았다. 2kg 감량, 그리고 6개월 이후 마라톤 대회를 나가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는 것, 그리고 주말을 사용해 내 삶의 비전을 적어보는 것이었다. 첫번째 두개는 달성하기 쉬웠지만 3번째 도전은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결국 끝내 해냈다. This 30 day challenge gave me the momentum to begin my journey to finding out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chieving these 3 goals gave me the confidence and self belief to keep going because I knew that if I did nothing then I would have to accept a life of disquiet, unhappiness, sadness and no hope. There was no way that was going to happen. 30일 동안의 도전은 내가 삶에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모멘텀을 주었다. 이 3가지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나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계속 나아가는데 믿음을 형성했다. 내가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으면 동요, 불행, 슬픔과 희망이 없을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절대 이는 일어나면 안되는 거였다. 4. Seek The Wisdom and Knowledge of Others Who Have Been There Before. 미리 해본 사람으로부터 지혜와 지식을 구하다 “The more extensive a man’s knowledge of what has been done, the greater will be his power of knowing what to do” – Benjamin Disraeli 앞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광대한 지식이 있다면 무엇을 해야할지 파워는 더 커질 것이다 - 벤자민 I like to read other people’s stories about how they lived their lives, their life philosophies and how they overcame their challenges in life. I find that their stories inspire and motivate me especially when I am unsure about what to do next in my life. 나는 다른 사람들은 삶을 어떻게 영위하는지 스토리를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의 삶의 철학, 어떻게 역경을 극복했는지 말이다. 나는 그 스토리들이 나에게 영감을 주고 다음 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동기부여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These stories helped me to build my knowledge base so that I could sort out the confusion in my mind and in my heart, as to what I should do next. I have read many books, however for me, the two most inspiring books that I have read that helped me gain clarity and purpose in my life are Nelson Mandela’s book “The Long Walk to Freedom” and Richard Branson’s book “Screw It Lets Do It – Lessons in Life and Business”. These 2 books are very different but the life lessons that Nelson Mandela and Richard Branson shared are priceless. 다른사람들의 스토리들은 나의 혼란들을 해결하고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많은 책을 읽었는데, 두개의 책이 가장 와닿았다. 하나는 넬슨 만델라의 '자유를 향한 긴 여정' 두번째 책은 리처드 브랜슨의 그냥 하게 하자 - 삶과 비즈니스에 대한 레슨들이었다. 이 책은 매우 상반되지만 넬슨만델라와 리처드 브랜슨이 준 삶의 지식은 정말 값졌다 5. Do What Ever It Takes To Get To Know YOU. 당신을 제대로 알기 위해 무엇이든 하자 “In any moment of decision, the best thing you can do is the right thing, the next best thing is the wrong thing, and the worst thing you can do is nothing.” – Theodore Roosevelt. 어떠한 결정의 순간이든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을 다하는게 옳은 것이다. 그보다 부족한 것은 옳지 못하며, 당신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최악이다. - 루즈벨트 Find out who you are, what your passions are and what you want to do with your life. This strategy is closely aligned to Strategy 2, in that you have to know who you are in order for you to Wake Up Your Conscious Mind. 당신이 누구인지 찾고, 당신의 열정 그리고 인생에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야 한다. 당신의 의식을 깨우는 것과 이는 연결되어 있다. To move forward you have to let go of your past and embrace change. With change comes reinvention and if you don’t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it makes it a lot harder to move forward in your life. 앞으로 나가기 위해 당신은 과거를 버리고 변화를 수용해야 한다. 변화는 재탄생을 가져온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더욱 어렵다. Having a Life Vision, knowing your purpose and how you want to live your life are the foundations to building belief in yourself, your confidence, resilience, courage and accountability. There will be times in your life where you may not know what to do next, or you will make the wrong decision and that is okay. With a purpose and a vision when these situations occur you wont be paralysed by the fear of not knowing what to do, you will seize it a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life. If it doesn’t work out that’s still okay because you will be empowered to make another choice. 삶의 비전을 가지는 것, 인생의 목적을 아는 것, 그리고 어떻게 삶을 살고 싶은지 아는 것은 당신을 믿고 용기를 가지고 인내를 할 수 있는데 가장 근본적인 것들이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삶의 순간이 있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할 때도 있다. 이는 다 괜찮다. 당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옴쭉달쭉 못하는 상황이 왔을 때 이것을 삶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것이 잘 되지 않을 때도 괜찮다. 왜냐면 당신은 다른 선택을 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My first step toward knowing what I wanted in life was to commit to my 30 day challenge - setting and achieving 3 goals in 1 month. Once I did that, then I started to organise my world and I researched for ways where I could get to know me, my purpose, my passions and how I wanted to live my life. It took some time (2-3 years) but I did get there. I’ve read books, I’ve searched the web, I’ve talked to people and I’ve attended personal development workshops until I found a programme that I thought was right for me. I didn’t have my Life Plan perfectly worked out, but when my next life challenge presented itself to me I was far more prepared, informed and resilient to dealing with challenge. It still hurt and it was very emotional but through it all I knew what I needed to do next to move forward in my life.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내기 위한 첫번째 나의 스텝은 30일 도전이었다. 내가 이것을 해내자 나는 이것을 조금 더 조직화 하기 시작했다. 내 자신과 목표를 알아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2~3년 정도가 소요되었으나 결국 나는 해냈다. 나는 책을 읽었고, 웹에서 조사를 했으며, 자기 계발 워크숍도 참여했다. 내 삶의 목표를 완벽하게 짠 것은 아니긴 하나, 더 준비가 되었고 도전에 인내심을 길렀다. 내가 감정적이 될 때 여전히 이 모든 것들은 힘들지만 내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다. If you don’t know what to do next in your life consider these strategies I have shared. It is a tough journey but it is also rewarding, in that you will discover your life purpose and your passion. You will know what you need to do in your life and the actions you need to take to get there! 만약 정말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이 전략을 택해보길 권한다. 이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정말 보람찼다. 이 과정에서 당신은 삶의 목표와 열정을 발견할 것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Look back upon your life and ask: What up to now have you truly loved, what has raised your soul, what ruled it and at the same time made you happy? Line up these objects of reverence before you, and see how they form a ladder on which you have so far climbed up toward your true self.” - Friedrich Nietzsche 당신의 삶을 뒤돌아 보고 질문을 하세요. 당신이 정말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지, 당신의 영혼을 기분좋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들을 잘 파악하는 것은 진짜 당신을 찾아가는데 사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Friedrich Nietzsche ** 최근에 발견한 건데, 삶의 중요한 선택 및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을 때..(하지만 쉽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을 다른 글을 소개해드려요. 정말 좋더라고요. http://www.letssarm.com/goodchoice/ -- 정성스럽게 번역한 것이니, 절대 무단 펌은 안된다고 말씀드려요~ -- 같이 보세요! 당신을 발전시키는 33가지 현명한 방법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http://www.vingle.net/posts/502730
남녀 데이트의 목적 세 가지. 지속적인 사랑을 위해 알면 좋은 글.
미혼 남녀의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 데이트를 할 때 무엇을 할까? 이는 십년 전이나 이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밥먹고 영화보고 커피마시고, 가끔 여행하고, 사랑을 나누고.. 단순하게 이번 데이트 때는 뭘할까? 뭐 색다른거 없을까? 라고 접근하기 보다 데이트의 목적을 한 번 생각해 본다면 우리의 데이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좀 더 명확해진다 매일 비슷한 데이트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는 커플이나, 맨날 만나면 똑같은데 라고 생각하며 연애시작을 유보하고 있는 솔로들은 데이트의 근본적인 위의 세 가지 목적을 잘 이해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데이트의 목적 첫 번째. 서로에 대해 알기 위함이다 이 사람의 성향, 성격, 좋아하는 감정, 싫어하는 감정, 어느 감각이 발달되어 있는지 등 내가좋아하는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 것이 즐겁다 성장배경은 어떠했는지, 일을 대하는 태도, 삶을 대하는 태도 등 많은 것들을 알게 되는 것이 데이트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래서 남녀는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하고, 그러한 대화를 갖는 시간 자체가 큰 의미가 된다. 대화를 나누는 공간을 달리 하는 것만으로도 남녀의 데이트는 즐겁다 데이트의 목적 두 번째, 추억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 세상에서 단 둘이서 공유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데이트를 한다. 그래서 가끔 외각으로 나가고 해외여행도 간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은 둘만의 추억으로 나중에 언제든지 회상하며 행복에 젖을 수 있다 추억 생산 관점에서 데이트를 본다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다. 어떤 좋은 감정을 극대화하는 것만으 로도 추억으로 승격된다. 그래서 이벤트가 필요한 것이다. 본인이 여행을 싫어하고 이벤트를 싫어 한다고 해서 데이트 할 때마다 단조로운 일정이 계속된다면 그 커플은 오래가지 못한다. 지속적인 사랑의 감정을 이끌고 싶다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 데이트의 목적 세 번째, 든든한 내 편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커플은 굳이 대화를 안해도 굳이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그냥 둘이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고 있다. 이는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어서 기분이 참 좋다를 넘어서, 이 세상에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든든한 내 편이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데이트를 한다 그래서 상대방이 더이상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별을 하게 된다. 그만큼 나의 언행을 통해 난 네 편이야라는 메세지는 데이트 남녀에게 중요하다. 그래서... 1 밥먹고 영화보고 커피 마시는 행위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리고 그 행위 자체만 보지 말고 같은 시간과 공간 안에서 둘만이 만드는 소중한 컨텐츠에 더 집중해 보길 권한다. 2 남이 다 한다고 우리도 여행을 떠나는게 아니라, 내 친구는 어떤 이벤트를 받았다던데 해서 이벤트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어떤 추억을 생산할까를 고민해 보길 권한다. 그렇다면 여행과 이벤트의 목적도 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과 이벤트가 아닌 둘만의 방법으로 추억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3 내 여자친구, 내 남자친구의 개념을 넘어서서 서로가 든든한 편, 후원자, 팬이 되길 권한다. 지금 당신의 현재에 상대방이 필요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너의 편이 되이 되고 싶어서 함께 관계였으면 좋겠다. written by 내감정을 지키는 구분자 원문출처 : http://blog.naver.com/jiven/220153458744
[적정기술] 생명을 살리는 '라이프 스트로우'
안녕하세요:) 1도 다른 각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1do입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적정 기술 중에도 참신한 제품! '라이프 스트로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란..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술을 의미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라이프 스트로우'는 적정기술 제품을 많이 개발하고 있는 '베스터가드 프란젤' 회사에서 개발하였습니다. '라이프 스트로우'는 수자원이 오염되어 있는 개발도상국과 제3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 그곳을 여행하는 여행자들, 구호활동 요원들, 선교사 등에게 먹을 수 있는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휴대용 정수 빨대입니다:) 물 공급이 어려운 아프리카나 제3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오염된 물을 그대로 마실 수 밖에 없어서... 수인성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하루에 6000명 가량이 된다고 합니다... '라이프 스트로우'의 종류는 개인용, 가족용 2가지가 있으며, 개인용은 1년간 먹기에 충분한 700L의 물을 정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족용의 경우는 한 가족이 2년간 먹을 수 있는 18,000L의 물을 정화 할 수 있구요!! 99.99%의 수인성 박테리아, 99.99%의 바이러스, 99.99%의 기생충을 제거 할 수 있어서 오염도가 심한 어떤 혼탁한 물도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트로우'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면, 물을 빨아들이게 되면 물이 스트로우 안으로 들어오게되고, 물은 총 4단계의 필터를 통해 정수 되게 됩니다. 1) 10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구멍을 가진 필터를 거치고, 2) 15마이크로미터 크기의 폴리에스터 필터를 거쳐 대부분의 박테리아가 제거됩니다. 3) 요오드처리 이온교환성 수지를 통과시켜, 다시 한번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제거시키며 4) 숯과 같은 활성탄을 통과하여 악취가 제거되게 됩니다. 물을 당장 구하기 힘든 사람에게는.. 말 그대로 '생.명'과 같은 스트로우.. '라이프 스트로우' 작은 아이디어, 생각, 기술이 세상을 바꾸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트레이너라면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트레이너 입문과정] 공유부탁해요 트레이너 강태성입니다. 트레이너의 베이직 과정 한번쯤은 읽어보세요~^^ 1. 퍼스널트레이너의 개념 http://blog.naver.com/rkdxotjd/220138551175 2. 퍼스널트레이닝시 사용하는 문진표 http://blog.naver.com/rkdxotjd/220132878281 3.한국이 제일 잘하는 10가지 +퍼스널트레이닝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8088315 4. 퍼스널트레이닝 프로그램 설계 접근 방법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9329837 5. 전국퍼스널트레이닝 가격 혹은 비용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5296339 6. 피트니스 책임자들이 직원과 소통하는 방법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5260595 7. 퍼스널트레이너의 스마트한 무기는?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3657419 8.퍼스널트레이닝의 전략적 세일즈 방법은?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2026364 9. 퍼스널트레이너의 세일즈 9가지 비법?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8169264 10.방문 하는 홈트레이닝시 준비해야 하는것이 무엇인가요? http://blog.naver.com/rkdxotjd/130178767565 11.피트니스 사업계획서 팁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2662498 12.피트니스센타 창업시 고려해야 될 사항은?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4195274 13. 트레이너의 면접 보는 요령?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4657337 14.헬스장이나 PT 샵 오픈해 볼까?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6218950 15. 트레이너의 회의에서 리더가 신경써야 할 진행 스킬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6581995 16.퍼스널트레이닝의 리더쉽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8712867 17. 개인트레이로서 목표를 달성하는12가지 방법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8842448 18. 트레이너 경력증명서,이력서, 재직증명서,근로계약서 폼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6756930 19. 퍼스널트레이너의 리더쉽 스타일 4가지는? http://blog.naver.com/rkdxotjd/130189623762 20.트레이너가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7가지 전략 http://blog.naver.com/rkdxotjd/130190219785 http://story.kakao.com/bbmcpt 카카오스토리 http://story.kakao.com/ch/bbmcpt/app 카카오 채널 카톡 goto.kakao.com/@트레이너강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