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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구하는 10가지 요령!
스마트한 "원룸족"을 위한 필수정보★ 【원룸 구하는 10가지 요령】 1. 일단 계약기간을 1년으로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매년 이사를 하는 것도 문제지만 원룸에 입주하고 보니 문제가 있는데 2년을 계약했다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최대한 꼼꼼히 살펴보고 계약하시는 것이 우선이고 1년만 계약하셔서 살아 보신 후 문제없이 마음에 드시면 연장하시는 것도 한 방편입니다   2. 관리비는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리비가 얼마고 그안에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등이 포함되어 있는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1-2만원의 차이가 1년으로 따지면 무시못하는 금액이 되기 때문에 손해 보는 일은 없는지 잘 체크 하세요. 그리고 입주전에 한가지 더! 이전 관리비등이 해결 되었는지 체크하세요   3. 도배와 장판, 곰팡이는 꼭 살피세요 집의 상태를 잘 살피셔야 합니다. 도배와 장판이 너무 오래 되었다면 임대인에게 새것으로 갈아줄 것인지 꼭 물어보세요. 곰팡이는 좀 다른 문제인데 습기가 많으면 생활할 때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이런 집은 웬만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창문 주변의 도배가 곰팡이 꼈다면 비가 오면 빗물이 창문틈 벽면을 타고 새어 들어온 경우가 많습니다.   4. 저렴하다고 다 좋은 원룸은 아닙니다 저렴한 만큼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가끔 마음에 드는 원룸이 있을 때는 왜 저렴하게 나왔는지 꼭 물어 보세요. 싼만큼 이유가 있을겁니다.   5. 반지하 옥탑방은 더 꼼꼼하게 반지하는 습기가 있는지 잘 보셔야 되고 창문으로 비가 들이치는 구조인지, 먼지가 많이 나는 지역인지 잘 보셔야 합니다. 옥탑방은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워서 생각지도 못한 난방기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벽면이 무엇으로 지어져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괜히 옥탑방 고양이 처럼 낭만적인 생각으로 들어갈 생각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6. 융자는 어떠한지 확인하세요 융자가 많은 집은 방을 빼고 싶을 때 못나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융자 없는 집을 찾기 때문에 집을 구하러 오는 사람이 적을 수도 있고 원하는 날짜까지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보증금을 받을 수 없어서 애로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7. 버스노선과 주편의 시장이나 편의시설을 체크하세요 직장을 다시니는 분이라면 지하철과 버스 노선을 확인하세요. 깜박하고 계약했는데 출퇴근이 어려우면 곤란합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이미 알고 계실거라 생각 드네요. 그리고 인근에 재래시장 마트등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8. 집볼때는 부모님이나 나이 드신분과 함께 보세요 젊은 분들은 무조건 깔끔한 집을 원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집은 꾸미기 나름입니다. 현재 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에 방문해서 집을 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보통 1~2년 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깔끔하다는 인상을 못받겠죠^^ 이보다 중요한 것은 물, 화장실, 창문, 방음시설, 통풍, 도배장판등 생활할 때 불편한 등을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나 나이드신 분과 함께 보셔야 객관적으로 집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9. 계약은 상황에 따라서 급하지 않게 진행하세요 부동산 중개를 하는 쪽이나 집주인이 빨리 계약을 끝내자고 급하게 요구 한다면 일단 한발 물러서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해야할 사항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문제가 없다면 그때 진행하세요.   10. 사진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사진은 각도에 따라서 실물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직접 방문하셔서 눈으로 확인하시고 여러가지 사항들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예쁜 사진만 골라서 보는 것보다 살림살이가 있어서 좀 안예뻐 보이는 집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이전 세입자가 이사갈 때 다 가져갈 물건들입니다. 신경쓸 문제가 아니죠 ***** 혼자사는 사람들의 일상,여행정보,맛집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여씽원 나혼자산다] 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onlyon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