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리더 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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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D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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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리더 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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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1. 사물을 객관적으로 본다. (They see things objectively)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대사 중, "세상에서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 있고, 실이 될 수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라. 2. 내려 놓을 줄 안다. (They let go of entitlement)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삶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과 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운명을 탓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3. 냉정하고 침착하다. (They keep an even keel)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리데이는 말한다. 정서적 안정과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큰 자산이다. 4. 행복에 집착하지 않는다. (They don't aspire to be happy all the time)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회피하지 않는다. 긍정적, 부정적 상반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공전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강한 '멘탈'을 갖는 비결이다. 5. 현실적 낙천주의자들이다. (They are realistic optimist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넘어지면 습관적으로 다시 일어난다. 짜증내고 희망이 없다며 불평하고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낙천주의자의 '희망'과 비관주의자의 '현실성'을 견지하며 '현실적인 낙천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6.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산다.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현재에 사는 것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게 도와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만 바라보지 마라. 현재에 사는 것이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7.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전진한다. (They are persitent in the pursuit of their goal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인내심이 있다. 한 정신학자는 성공에 관한 그녀의 연구에서 투지와 기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투지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 목표를 이뤄낼 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8. 놓아줄 때를 안다. (They know when it is time to let go) '멘탈'이 강한 사람은 놓아줄 때를 안다. 행동은 컨트롤 할 수 있지만, 행동의 결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쿨하게 놓아줘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고 포기해야할 땐 포기하라. 9. 그들의 삶을 사랑한다. (They love their lives)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우여곡절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다. 받아들이기 싫은 일일지라도 그것들을 포용하는 데서 기쁨을 찾으라. 미국작가 제인로터는 이렇게 말한다. "네가 걸어가는 길의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게 네 길이다."
남자 로퍼(드라이빙슈즈) 비교해보자.
(출처: 인사이트클로젯 http://blog.theluxurycloset.com) 일단 TOD'S 토즈는 드라이빙슈즈의 조상님이니 건들지 않겠다. 그들은 존중받아 마땅하다. 우리의 조상님은 몸값이 너무 높으시니 다른 가성비 괜찮은 제품들을 찾아보자. 1. 로맨틱무브 (출처 및 판매처: 로맨틱무브 http://www.romanticmove.com ) 로맨틱무브는 신발을 잘 만든다. 그리고 맞춤이 가능하여 발볼이 넓어도 신을 수 있게 커스텀해준다. 가격은 13만원대다. 조금 부담스럽다. 뭐 그래봤자 우리조상님의 아울렛가격 반값이긴 하지만. 2. 더커스텀 (출처 및 판매처: 더커스텀 http://www.thecustom.co.kr ) 이번 여름에 가볍게 하나 사봤다. 4만원아래로 살 수 있다. 해변놀러다닐 때 물 묻어도 된다는 마음으로 신었다. (드라이빙슈즈지만 나는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한다.) 가격은 좋지만, 사실 디테일이 많이 아쉽다. 진짜 드라이빙용으로 차에서만 신을거면 가성비가 좋지만 스타일용이라면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3. 버건디서울 (출처 및 : 목동아울렛 http://blog.naver.com/mdoutlet ) 가성비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3만원대 가격에 이정도로 뽑아낸게 신기할 정도다. 천연소가죽스웨이드 + 2cm 키높이효과는 굉장했다. 4. 자라 (출처 및 판매처: http://mustit.co.kr ) SPA브랜드들 중에 거의 유일하게 로퍼와 드라이빙슈즈를 지속적으로 내어놓고 있는 곳이 자라다. 그리고 내구성도 강하다. (나의 블랙 드라이빙슈즈는 약간 딱딱한 감은 있지만 굉장히 오래신고 있다.) 가격은 7만원대이고, 할인기간에는 5만원대에 가능하다. 5. 스노우바이슨 (출처 및 판매처: http://www.snowbison.com ) 얘도 가격대가 좀 나간다. 10만원대다. 하지만 신발전문공장에서 만들다보니 제품은 편하고 좋다. 끈부분의 디테일은 개인적으로 별로지만 밑창의 아웃솔은 일상용으로 신기 편하고 내구성이 좋다. ----- 아래는 드라이빙슈즈 스타일링 이미지들이니 참고했음 한다. 정말 이쁘니 심쿵주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