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내내, 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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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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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내내, 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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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새 앤젤 10명 공개
빅토리아 시크릿이 트위터로 새롭게 앤젤로 합류할 10명의 모델들을 공개했습니다. 긴말이 필요 없고요. 사진봅시다 사진 1. Jasmine Tookes 14년동안 체조를 해옴. 고등학교때는 발리볼 선수. 음식을 무척좋아하고 새롭고 이국적인 요리에 도전하는걸 즐김. 2. Lais Ribeiro 복싱, 발리볼, 축구 등 활동하는걸 즐기는 스타일. 살사댄스에도 관심이 많다. 3. Kate Grigorievas 사교 무용수 출신, 예술학교 졸업하고 경영학과 졸업 4. Taylor Hill 콜로라도의 말 목장에서 캐스팅됨. 취미는 음악감상, 독서, 스노우보드, 요가 5. Elsa Hosk 아빠가 에이전시에 사진을 보내서 모델이 됨. 프로 농구선수면서 모델일을 같이하다가 모델로 완전히 전향함 6. Martha Hunt 모델대회 출신. 취미는 요리, 서핑, 춤추기 7. Jac Jagaciak 폴란드출신. 쇼핑몰에서 캐스팅됨. 운동선수집안. 운동과 요리를 좋아한다고. 8. Stella Maxwell 여러 나라에서 살았음. 뉴질랜드의 에이전시에서 발굴해냄. 라켓 스포츠와 등산, 여행을 좋아함. 9. Sara Sampaio 포르투갈에서 '최고의 여자모델' 상을 여러번 탐. 가라테 갈색띠(가라테를 잘몰라서 얼마나 잘하는건지는 모르겠음;), 바이올린 연주할줄 알고 서핑을 즐김. 10. Romee Strijd 인테리어 디자인과 요리에 관심이 많음. 몸매비결은 달리기와 복싱 저는 개인적으로 Taylor Hill 이분이 제일 맘에 드네요. 근데 찾아보니까 96년생이야 ㄷㄷㄷ;;; 여러분은 어떤 모델이 제일 좋으심??
[다이어트일지] PT 39회차, 회식했는데 몸무게 그대로인게 조..조금 자랑?
완전 오랜만에 올리는 카드네여! 지난주에도 그림은 그려놨었는데 카드를 못올려서 ㅠㅠ 오늘꺼 올리는 김에 살짝 같이 찍어봤어요. 그림도 별로 없고 흡흡 금요일은 이제 하체 하는 날로 완전 고정인데요. 쫄쫄이 레깅스같은 긴바지 입고 하면 무릎을 더 잡아준다길래 작년 여름 무릎뼈 골절 경험녀(...)는 착실히 금요일은 꼭 고런 바지를 챙겨입고 오고 있습니당. 금요일이 하체 집중하는 날이라서 그런지 요새는 공포의(!!) 버티기를 다른 요일엔 잘 안하는데, 오늘 오랜만에 들어갔어여... 30초에 또 못버티고 주저앉았는데 얼른 다시 일어나서 60초까지는 죽기살기로 버틴 ㅠㅠ 근데 오늘 좀 재밌는거 해서 그림에 그려봤어요! 60초 버티기 하고 나서 조금 쉬고, 스쿼트 자세로 다시 내려갔다가 그림에 보이는것처럼 내려간 상태에서 무릎을 모아주는건데요. 저걸빠르게 20회 하고나서 올라오지 않고 그 상태로 10초 버티기 = 요렇게가 1set에요. 2set때는 횟수를 30번으로 늘려줬는데요. 똑같이 버티는거여도 아래에서 뭔가 동작이 이뤄지니까 더 괜찮은 느낌적인 느낌??? 그거 하고 나서 데드리프트 들어갔는데요. 평소에는 루마니안 하는데 오늘은 하체운동 하는 날이라서 그런지 컨벤셔널 데드리프트로! 내려갔다가 무릎 너무 벌어지지 않게, 자세 신경써서 앉는 부분이 아무래도 어렵긴 한 것 같아요. 올라갈때 다리 힘도 써야하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오늘 운동 순서가 대충 스미스머신 스쿼트(5set) ▶ 스텝박스 위에서 무릎킥(3set) ▶ 스쿼트 버티기 ▶ 기둥 잡고 벤치위에서 또 무릎킥(2~3set?) ▶ 컨벤셔널 데드리프트(5set) ▶ 레그 익스텐션 (3set) ▶ 백 익스텐션 (4~5set?) 였던 것 같아요... 빼먹은게 있나 음 아... 근데 어제 저희 팀 회식했거든요 ㅠㅠ 1차로 막걸리에 전 먹고 2차로 이자카야 갔는데, 제가 원래 술마실때 안주를 안먹는 편인데 어제는 점심에 샐러드 먹었더니 너무 배고파서..... 싱나게 막 먹었어요 흑흑흑 그래서 오늘 뭔가 속죄하는 마음으로 운동했는데, 운동 끝나고 나서 쌤이 체중계로 이끌길래 아 어제 많이먹었는데ㅠㅠ 하면서 올라갔는데 두둥 몸무게가 그대로!!!! 허 ㅠㅠ 물론 몸무게가 다는 아니고 오늘 확실히 배가 나온(...) 느낌이긴 하지만 어쨋든 ㅠㅠ 조금은 신나네여... 주말에도 조심하고 유산소 꼭꼭 해주는걸로! 주말 유산소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저 요거는 쪼꼼 자랑 :D 이번달은 아직까진 운동 하루도 안빼먹었어요! PT 횟수랑 운동하는거 체크할 겸 해서 회사 달력에다 다 표시를 해놓는데요. 숫자는 PT 횟수고 H라고 되어있는건 집에서 운동한 날 >_< 주말에는 1시간씩 공복유산소 할 때도 있는데, 보통 암만 못해도 30분씩은 꼭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이 기세가 계속 이어져야 할텐데...신난다고 달력사진까지 올리면서 자랑했으니 이번 주말도 꼭 유산소 하는걸로...!!! 암튼 즐거운 금요일이네여 꺄하핳ㅎㅎ하하~~~ 빙글러 여러분들 모두 불금! 보내시되 내일 운동 열심히 하는걸로☞☜
[다이어트일지] PT 34회차, 루마니안에서 컨벤셔널로! + 인바디 했어요~
하루 늦게 올리는 카드네요 ;_; 운동 스케줄을 월수금 -> 화수금으로 바꿨는데, 어제 좀 정신이 없어서 그림만 그려놓고 카드를 못올렸어요. 오늘 아침에도 운동 했는데 일단 어제것부터 얼른 쓰러! 제일 좋아하는 운동 중 하나가 데드리프트인데, 그동안 주로 루마니안으로 하다가 어제는 컨벤셔널로 진행했어요! 뭔가 근육을 쓰는 범위가 더 넓어진 느낌? 근데 아무래도 초반에는 상체도 많이 흔들리고 균형을 잡기가 어렵더라구요 ;_; 그래도 컨벤셔널도 재밌는듯! 내려갈 때는 루마니안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그 이후에 좀 더 앉는 정도...? 그러고보니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운동들이 많이 있었던 듯. 데드리프트 말고도 좋아하는게 로잉인데요. 바벨로잉은 상체 살짝 굽혀서 팔을 아래로 쭉 뻗은 상태로, 들고있는 바벨을 배꼽쪽으로 당겨주는거... 요건 한 두어번밖에 안해본 것 같은데 어제 오랜만에 했네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로잉은 벤치에서 하는거 ㅋㅋㅋㅋ 왠지 이거 쭉쭉 당기고 있으면 무뽑는 느낌도 나고 재밌어요 +_+ 빙글러분들은 혹시 특별히 좋아하는 운동이 있으신가요? 아, 그리고 어제 운동 마치고 먹은 퀘스트바 사진! 요건 바나나 넛 머핀인데 초콜릿 들어간 류에 비해 뭔가 좀 더 담백하고 덜 짠 느낌이에요. 아침에 운동 오기 전에 사과 한조각, 방울토마토 4개, 호밀빵 손가락 두마디만한거 먹고 오긴 했는데.. 단백질 보충겸 ㅋ_ㅋ 간단하게 먹어주었습니당. 이날 점심에는 막국수;; 먹으러가서 메밀전이니 감자떡이니 하는 탄수화물을 좀 먹었고(덕분에 막국수를 반도 못먹었지만) 저녁은 방울토마토랑 고구마, 계란 정도로 조절해주었어요 *_* 아침 운동 시작 전에 인바디 했는데, 생각해보니 딱 지난번 인바디 한지 한달째 되는 날이었더라구요. 몸무게는 비슷하지만 근육량이 0.3kg 늘었고, 체지방이 0.2kg 정도 줄었어요. 그동안 인바디 세번 했는데 보니까 근육량은 맨날 0.3kg씩 늘어나더라구요... ㅋ_ㅋ 여성분들의 경우는 1kg 늘리기도 되게 힘들다고 하시던데, ㅇㅇㅎㅂ에서 단백질 쉐이크도 새로 시켰으니... 근손실을 막기 위해 이것저것 신경써야겠어요 ㅜㅜㅜ 담달엔 더 늘었으면 좋겠당!!! 하 그리고 체지방 감소량이 좀 더딘건.. 아무래도...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음.. 네... 주(酒)님의 영향이 있으시겠져... 술은 그렇다치고 그동안 식이도 그렇게 빡세게 하진 않은 것 같아서, 인바디 이후로는 뭔가 그래 저녁까지 긴장풀지 말고 잘 조절해보자! 하고있네영... 사실 평일은 그렇다치고 주말이 제일 문제인데, 지난 주말은 그래도 제법 무난하게 지나갔으니 이번주도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담달 인바디때는 꼭 더 뿌듯한 결과를 들고 돌아오겠습니당 *_*)/ (는 이 대사 왠지 지난달에도 했던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