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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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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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6가지 질문만 하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잡지 읽다가 발견한건데 이 36가지 질문만하면 사랑에빠지게 된다고 하네요.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됐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이 리스트를 당신의 데이트 필수템처럼 여길 것" 이라며 코스모폴리탄에 실린 내용입니다. 몇몇가지 질문들은 대체 이 질문들을 어느 상황에서 할 수 있는거지?할 정도로 심오한 내용인데요. 몇 년 사귄 제 남친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질문들도 있는거같아요.. 정말 이 질문들을 하면 사랑에 빠지게 될까요.....O_o 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봐 빙글러분들께도 공유해요. 1. 누구든지 저녁 식사에 초대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사람을 초대하고 싶은가? 2. 유명해지고 싶은가? 어떤 식으로? 3. 평소 전화를 하기 전 할 말을 미리 연습해보는 편인가? 그 이유는? 4. 당신에게 ‘완벽한’ 하루란? 5. 스스로에게 마지막으로 노래를 불러준 때는 언제인가? 또 다른 사람에게 불러준 때는? 6. 만약 당신이 90세까지 살 수 있고 30세의 정신 혹은 육체를 앞으로 60년간 유지할 수 있다면, 정신과 육체 중 당신의 선택은? 7. 당신이 어떻게 죽을 것인지 홀로 비밀스럽게 예상하고 있는가? 8. 당신과 상대방의 공통점 세 가지를 말해보라. 9. 인생에서 가장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10. 당신의 유년 시절, 즉 자라온 성장 환경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 11. 4분간 상대방에게 당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 최대한 자세하게 이야기해보라. 12.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한 가지의 능력이나 자격을 얻을 수 있다면 무엇을 얻고 싶은가? 13. 당신에 대해 혹은 당신의 인생이나 미래, 그 어떤 것이든 보여줄 수 있는 수정 구슬이 있다면, 이를 통해 무엇을 알고 싶은가? 14.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아직 그 일을 못 한 이유는? 15.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를 이룬 때는 언제인가? 16. 친구와의 우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은? 17.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은 무엇인가? 18. 당신에게 가장 끔찍한 기억은 무엇인가? 19. 만약 갑자기 1년 후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바꿀 생각이 있는가? 그 이유는? 20. 당신에게 우정이란? 21. 당신의 인생에서 타인과의 사랑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22. 상대방의 성격 중 가장 긍정적으로 여기는 점 5가지를 말해보라. 23. 당신의 가족은 얼마나 화목하고 가까운가? 어린 시절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행복했다고 생각하는가? 24. 당신과 어머니와의 관계는 어떠한가? 25. ‘우리’(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사실을 넣어 문장 세 가지를 만들어보라. (예: 우리는 이곳에 함께 있으면서 ○○○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 26. “○○○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문장에서 빈칸을 채워 말해보라. 27. 상대방과 절친이 된다면 그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라. 28. 상대방에 대해 마음에 드는 점을 이야기해보라. 처음 만난 사람에게 하기 힘든 말이라도 좋다. 29. 인생에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이야기해보라. 30. 마지막으로 타인 앞에서 울었던 때는 언제인가? 31. 상대방에 대해 이미 좋다고 느끼는 점을 말해보라. 32. 절대 농담으로 할 수 없는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 33. 만약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기회도 없이 오늘 죽게 된다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할 것인가? 왜 아직 그 말을 하지 못했는가? 34. 당신의 집에 불이 났다. 사랑하는 사람과 애완동물을 모두 구출한 뒤 추가로 하나를 더 집어 올 수 있다면 무엇을 가져오겠는가? 그 이유는? 35. 당신의 가족 중 누가 죽었을 때 가장 슬플 것 같은가? 그 이유는? 36.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말하고 상대가 나라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조언을 구하라. 그리고 당신이 고른 문제에 대해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는지 물어보라. *이제 4분간 서로의 눈을 쳐다본다.* 4분간 서로의 눈을 쳐다본다가 백미! 소개팅 질문으로 쓰기에는 넘 힘들거같구; 아마 알아가는 단계에서 쓸만한게 있을지도.... 이 중에 도움될만한 질문은 뭐가 있을까요 ㅎㅎㅎㅎㅎㅎ 전 22번, 31번, 32번같은건 괜찮을거같아요 ㅎㅎㅎㅎ
" huy " 의 패션상식 넓히기! # 셔츠 #no.1
안녕하세요 휘 에요 ^^ 오늘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우리가 자주입는 셔츠(화이트셔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편하게 입지만 정작 셔츠의 유례를 아시는 분이 몇분이나 되겠습니까? 모... 패션공부를 하신분들이야 패션상식 이시겠지만 일반분들은 대부분 모르실꺼 같아 상식의 폭을 넓히는 의미로 와이셔츠의 유례를 준비해봤어요. # 기원전 로마시대의 의상인 '스브그리(subgry)'가 지금의 와이 셔츠 기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형태인 T자로 계속 이어지다 14세기경 노르만 지방의 한 귀족에 의해서 현재 셔츠 모양을 갖추게 됩니다. 그 당시의 셔츠 디자인은 패션이 아닌 환경에 의한 것으로 목을 감싸서 추위를 막고 보온유지를 위해 고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스칸디나비아어로 '스키르타(Skyrta)'라는 옷의 명칭으로부터 유래되어 '스키르테(Scyrte)'라는 명칭을 거쳐 16세기경 '셔트(Shirt)'에 이르게 됩니다. 그 원래의 의미는 '짧은 상의'라는 뜻이었습니다. 현재 흔히 발음하고 있는 '와이셔츠'라는 호칭은 잘못된 것이고 영어의 '화이트셔츠 (White Shirts)'의 일본식 발음이 와전되어 굳어진 것으로 정확한 호칭은 '드레스셔츠(Dress Shirts)'가 맞는 것입니다. 현재의 드레스셔츠의 기본 틀은 19세기에 들어와서 완성되었고 20세기로 들어오면서 여러 가지 디자인으로 변화되었죠.  드레스셔츠는 겉옷이라기보다는 속옷 개념의 옷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정통 서구식 에티켓에는 슈트를 벗지 않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드레스셔츠 안에 속옷을 입는 것은 속옷을 겹으로 입는 꼴이 되어 실례가 되는 사례로 우리나라 남자 들이 곧 잘하는 실수이기도 합니다. ^^ #셔츠의 디테일 명칭입니다. 디테일 사진은 위에 첨부했으니 참고해주세용 ^^ 1. 밴드: 목덜미 뒷부분을 가리킵니다. 체형에 따라 높 이를 다르게 해야 해요. 2. 옷깃: 칼라, 셔츠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부분입니다 3. 화장: 목덜미 중심에서 소매 끝에 이르는 길이, 보통 '팔 길이'라 합니다. 4. 견볼: 손목 소매부분의 트임에 천을 덧댄 곳을 말합 니다. 5. 가제트: 앞뒤 옷자락을 연결하기 위해 천을 덧댄 곳 입니다. 6. 테일: 옛날 영국에서는 앞뒷판을 길게 만들어 팬티 역할까지 하게 했다고 한다. 고급 셔츠일수록 앞뒷 판의 길이가 긴 편입니다. 7. 요크: 어깨부분이다. 셔츠의 착용감은 이 부분에서 결정됩니다 8. 견끝: 칼라, 옷깃의 뾰족한 부분입니다. 셔츠는 수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싼 수트를 사야만 고급스러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이와 반대로 셔츠를 어떻게 갖춰 입느냐에 따라 수트의 매력이 살아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게다가 셔츠는 수트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골라 입으면 실속 있는 멋쟁이가 될 수 있어요 ^^@ 에고고... 너무 길죠!!??^^ 쓰다보니 스크롤 압박이 ...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no.1 ,no.2 로 나눠서 포스팅 하려합니다 다음편에서는 얼굴형에 맞는 칼라와 간지남의 화룡정점인 커프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보성 포스팅을 하려니 저도 공부도 되고 ^^ 좋네요 어때요?? 도움이 되셨나요?? 그럼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용~ 이만 " 휘 " 였습니다~!! web - 휘휘 www.huyhu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