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88's Collection
by
Null88
N
Null88's Collection
26 Followers
여자들이 이별을 통보하는 이유
[ 이별을 받아들이는 실연남에 관한 기사 ]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실연남’들의 대응이 너무 과격해졌다. 애인을 돌려달라며 자살소동을 벌이던 과거와 달리 헤어지자는 여성을 납치하고 심지어 살해하는 경우까지 빈발하고 있다. 실연이 부른 강력범죄가 잇따르자 경찰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발 일방적 이별 통보 좀 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안전한 이별 요령’을 설명했다. 연인의 이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모(24)씨는 지난달 초 7개월 동안 사귀던 여자친구 김모(23)씨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다. 배신감에 휩싸여 한 달을 보내다 17일 오후 5시쯤 흉기와 렌트카를 준비해 자신의 선배(29)와 함께 서울 삼성동의 김씨 직장에 찾아갔다. 안씨는 회사 건물에서 나오던 김씨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차에 태워 납치했다. 옆에서 말리던 김씨 직장동료(23·여)의 머리를 둔기로 수차례 내려치기도 했다. 안씨는 김씨를 차 안에 감금한 채 돌아다니다가 3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안씨에 대해 납치·감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12일에는 실연당한 뒤 여자친구 집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한때 동거까지 했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불을 지르고 달아났던 서모(39)씨를 붙잡아 구속했다. 서씨는 경찰에서 “여자친구가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해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버림받은 남성의 복수심은 나이와 무관했다. 경남 마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자택에서 헤어지자는 내연녀와 말다툼하다 목 졸라 살해한 이모(61)씨를 검거했다. 이씨는 범행을 저지르고 제초제를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지난해 7월 ‘울산 자매 살해사건’의 범인 김홍일(26)도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경우였다. 이별을 원하는 여성이 남자친구의 위협에 애만 태우다 경찰을 찾기도 한다. 강남경찰서는 안씨 검거 보도자료에 이례적인 조언을 담았다. ‘헌신적 애정공세를 펴던 남성이 실연당한 뒤 보상심리로 저지르는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이별범죄를 예방하려면 헤어질 때 잘 헤어져야 한다. 일방적 이별 통보보다는 남성에게 서서히 정리할 시간을 줘 상실감을 줄여야 한다.’ 수원 여성의전화 송주연 소장은 “나만 바라보라는 식으로 애정을 강요하는 것도 이별 후에 남성의 배신감과 분노를 키울 수 있다”며 “남녀 관계에서 나타나는 폭력 성향은 쉽게 고쳐지기 어려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최근 기사들에 여자들의 일방적인 헤어짐 통보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여자들을 납치하고 폭행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여자들이 남자에게 헤어짐을 통보하는데 있다. 문제는 이것이 여자들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 그럼 누구의 잘못일까? 바로 남자들의 잘못이다. 내가 남자들을 비관적으로 보는 것이아니라, 실제적으로 이런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연애술에 상당히 약간 남자들이다. 여자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대우를 해줘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럼 뭐가 잘못됐다는 것일까? 자 예를 들어 보겠다. 연애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만남횟수이다. 만남횟수? 이게 뭐가 중요하다고 난리치는거지? 이렇게 생각했다면 ...  얼른 저에게 오시길...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해드리겠다. 원리는 간단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자주 만남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서로의 마음이 멀어지기 쉽다. 여성의 집앞에 잠깐 들러서 5분 동안 대화를 하는 데 5만원이 들지 않는다. 중요한 건 돈으로 사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으로 주는 시간이다. 정말 여성이 보고싶다고할때 한번이라도 찾아가서 단 5분이라도 보고 오길 바란다. 그게 100만원 짜리 다이아 보다 값질 때가 있다 매력적인 남자들은 절대로  이성과 교제를 할때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특별한 경우 제외) 자신이 원빈의 외모를 가지고 있거나 자신이 대기업 재벌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거나 자신이 개그맨처럼 엄청 웃긴 유머술을 가지고 있지 않는한 무조건 여성과 일주일에 2번 이상은 만나 줘야 한다.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애인도 사람임으로 자신을 소중히 여겨준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 사람과 오랜 관계를 진척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최소한 노력이라도 하길...! 보통 3개월동안  일주일에 2번 이하의 만남만을 계속 지속 하게 되면 어떤 여성이든 그 관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우리 매력세끼님들은 절대로 이처럼 하지 않겠지만 혹시나 걱정 되어서 말씀드리는 것. 매력적인 남자들은 절대로 자신의 매력에 꽂힌 여성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한가지 더 말하자면... 바로 대화술에 관한 것이다. 보통 여성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경우를 보면  상대 남자가 말을 못하거나, 잘생기지 않았거나, 돈을 안쓰거나 해서가 아니다.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해를 위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듣기' 능력. 듣기? 고까짓께 뭔데? 그리고 솔직히 나.. 진짜 잘들어주거덩? 이라고 말하셨는데도 여자로부터 먼저 헤어지자는 말이 나온다면 그런 사람은 바로 나에게 오길 바란다. 내가 책임지고 왜 자신이 듣기를 못하고 있었는지 알게 해드리겠다. 혹시 예능을 보시는지? 유재석이 상대의 말을 들어줄때 어떻게 하는지는? 남자들은 보통 고개만 끄덕이면 들어주는 걸로 안다. 그러나 사실 듣기는 말하기보다 어려운 기술이다. 바디랭귀지에 신경을 엄청 써야 한다. 그냥 들어주는 건 인형뽑기된 인형도 할수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를 할때 상대와 나의 말하는 시간을 체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한다. 나는 무엇보다 중요한게 최소한 5:5의 대화를 이끈다 상대가 5의 말을 하고 내가 5의 말을 하는 것이다. 초보자들은 이렇게 5:5를 사용하시는게 좋다. 그러나! 나는 사실 8:2를 사용한다. 여성들은 나와 있는 것을 행복해 한다. 자신이 8을 말해도  이 남자는 절대로 자신을 비난하거나 판단하지 않으니까... 남자는 과묵해야 한다는 말이 사실은 연애술에서 비롯됬다고 보여지는데, 여자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는 남자. 자아~알 들어주는 남자는 절대로 먼저 헤어지자는 소리를 듣지 않기 때문이다. 꼭 기억하길 바란다...! 자주 만날것! 잘 들어줄 것! 이것만 지켜도 매력세끼 가족들이 위의 기사처럼 납치를 저지를 일이 없을 테니까! 매력을 연구하는 매력세끼입니다. 더 많은 매력연구를 보시려면 hhtp://m.cafe.naver.com/magnetworld
[고민상담]자신의 비밀을 감추기만하는 애인의 사례
Q. 우선 전 여자입니다.. 1년반? 정도 만나오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만나오면서 간혹 참 알수없는 사람이구나 라던가 뭔가 나를 사랑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같은..? 흠 머랄까 양파로 비유하자면 속안에 한겹을 덮어두고 저를 대하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요근래 잊고있다가 다시또 그런생각이 드네요. 난 모든걸 그에게 보여주는데 그는 뭔갈 감추고 나를 대한다는 생각이들어요. 그러다보니 그의 마음이 저에게 와닿지가 않는것같아요.. 저랑 결혼 하고싶다는 그인데 저는 그런말이 와닿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마냥 행복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어딘가 모르게 어둡다 해야하나.. 아님 저희가 나이차이가 나는데 제가 어리다 생각하여 자신의 마음의 짐이 많은데 저에게 보여주지 못하는걸까요. 아버지가 안계시는걸 느낌으로 알고있었는데 저희 부모님 뵈니 그제서야 말하는 그런 남자입니다.. ab형 남자이구요.. 부모님도 착한사람인것 같지만 만나면 참 기분이 좋고해야하는데 개운하지가 않다고하네요..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A. 부부 사이에도 자신의 중요한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오픈하지 않는 부부들(굳이 외도 사실 같은 거 아니라도요)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스타일 차이인데, 연인사이 혹은 부부사이에는 서로 모르는 부분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상대방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은 드러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질문자님과 남자분사이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부분인데요. 이 문제로 인하여 남자분과의 관계를 정리하실 것이 아니시라면 남자분의 생각을 존중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마 남자분에게 이 문제에 대해 투정도 부려 보셨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만, 남자분을 1년 반 동안 만나는 동안 아직도 그런 느낌을 지우지 못하셨다면 남자분은 앞으로도 계속 그러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는 너한테 이렇게 까지 하는데 너는 나에게 왜 이것 밖에 못해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상대방과의 관계에 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 인간인 이상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만, 그 남자분이 질문자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 외의 부분에서는 질문자님 이상으로 성의를 보여주는 상황이라면 남자분을 이해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많은 매력자료는 http://magnian.com http://m.cafe.naver.com/magnetworld
연애하기 싫은 사람의 증상 10가지
주위에서 연애하고 싶다 소개시켜달라는 말을 친구나 지인한테서 들어본적이 있을 겁니다. 그치만 막상 소개시켜주려거나 도와주려면 은근 발을 빼는 사람들이 많이 봐 왔을 겁니다. 그런그들이 정말 연애를 원하는 건지 덜 굶주린건지 알아볼 수 있는 자가진단 10가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1. 이것저것 챙겨주고 사소한 거 하나에도 일일이 신경 써야 한다는 게 싫다. 2. 별 용건도 없고 할 일도 없으면서 통화 길게 하고 만나야 되고 이런 게 나는 귀찮다. 3. 주변 남자/여자들에게 관심이 없다. 4. 관심 있는 사람이 있었어도 막상 사귄다고 생각하면 애정이 식어버린다. 5. 연애하는 것보단 차라리 그냥 나 혼자서 관심 가지다가 설레하다가, 내가 끝내고 싶을 때. 6.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 등 절대로 손이 닿을 수가 없는 남자들만 좋아한다. 7. 주변의 커플들이 맺어지고, 탈나고, 식어가고, 헤어지는 걸 자주 지켜봐왔다. 8. 영원한 사랑은 없다고 생각한다. 9. 내가 잘난 남자/여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봐도 난 참 연애하기 별로인 사람이다. 10. 연애를 시작했을 때 얻어지는 것들보다 포기해야만 하는 것들이 먼저 떠오른다. 위의 항목들을 보시면 자신과 해당되는지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하나둘씩 해당이 되는게 있을겁니....까? <매력학연구소> http://magnian.com http://m.cafe.naver.com/magnet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