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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사용법 #5.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열심히 만들었습니다만 못된 버그들이 꼭 있습니다. 버그를 발견하시거나 사용상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support@vingle.net 메일로 알려주세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Vingle에서 한 개의 글은 ‘카드'라고 불립니다. 카드를 통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전세계의 친구들과 소통하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중요한 정보를 소개하거나 요약하고, 내 관심사 분야에 대한 짧은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의 사용법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오른쪽 하단의 연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모바일 글쓰기 에디터가 나타납니다. 1.어떤 내용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제목이 좋습니다. 2.그리고 함께 나누고 싶은 내용을 쓰기 시작하면 됩니다. 카드에 이미지나 사진, 동영상 등을 넣고 싶으세요? 저장해 둔 이미지나 직접 찍은 사진을 바로 올리는 건 물론이고 다른 웹사이트를 참조할 수 있도록 링크도 넣을 수 있습니다. 링크 표시를 선택한 뒤 ‘찾기' 버튼만 클릭하면 끝. 여러 개의 사진과 동영상을 동시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나 비디오를 꾹 눌러서 순서를 변경하세요. 그러면 최대 10장까지 가로로 넘겨 볼 수 있는 멋진 슬라이드쇼가 완성됩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효과도 줄 수 있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강조하실 수 있어요. 본문 사이에 중제목을 넣을 수도 있고, 중간 제목보다 작은 소제목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들여쓰기 기능도 있는데, 단락 전체를 강조한다거나 인용 부분을 처리할 때 적절합니다. 다른 카드와 컬렉션, 커뮤니티, Vingler의 사용자페이지 등을 이제 하이퍼링크를 통해 소개하실 수 있습니다. 텍스트 사이에 이미지나 동영상을 넣고 싶다면 블록 기능을 사용하세요. 카드 아래쪽의 ‘+’ 버튼을 누르세요. 그러면 마치 새 카드가 하나 덧붙듯 아래에 블록이 새로 생깁니다. 블록과 블록 사이에는 작은 구분이 생기기 때문에 콘텐츠를 읽어내려가는 호흡을 조절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블록은 최대 20개까지 만들 수 있고, 각각의 블록에는 최대 10개의 사진 또는 동영상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한 카드에 포함되는 사진과 동영상의 최대 개수는 50개를 넘지 못합니다. 블록의 순서 조정을 위해서는 우선 우측 하단의 블록 수정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후 블록 오른쪽의 화살표 버튼을 사용해 자유롭게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를 새로 만들고 나면 컬렉션에 클립해야 합니다. 컬렉션에 카드를 클립하면 특정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팔로어로 모을 수 있습니다. 또 카드를 주제에 따라 모아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새 카드를 쓰고 나면 기존에 만들어 둔 컬렉션에 클립해도 되고, 새 주제를 정해서 새 컬렉션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컬렉션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이 카드를 참조해 주세요. Vingle은 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빙글러들에게 카드를 전달하기 위해 언어를 선택해 주세요. 예컨대 한국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에게 카드를 전달할 때는 한국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바로 카드를 올리려면 ‘지금 카드 게시하기’를, 아직 카드가 완성되지 않았다면 임시 저장 기능을 이용하세요. 글쓰기 페이지에서 나갈 때 임시 저장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Vingle에서는 내 콘텐츠를 좋아해 줄 독자와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관련 커뮤니티에 카드를 발행하는 것 만으로 해당 독자들을 한번에 찾아갈 수 있으니까요. 다만 카드의 내용이 해당 커뮤니티 멤버들이 좋아할 만한 것인지는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커뮤니티에서 부적절한 카드를 올리는 사람으로 악명을 떨친다면 평판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 이제 Vingle을 즐길 일만 남으셨네요! 만약 더 궁금한 점이나 피드백이 있으시다면 언제라도 @VingleKorean으로 쪽지를 보내주세요. Vingler 분들께서 서로 즐겁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항상 돕겠습니다.
[인디 20주년] 인디 20년을 빛낸 20장의 앨범
역사야말로 진정으로 자랑스럽고 무서운 것이라면 일천한 것에서 오랜 시간을 통해 퇴적한 것으로 승격하는 과정은 모든 유무형물의 숙원이다. 예술은 말할 것도 없다. 대중음악부터가 유구한 역사를 기록한 고전음악 진영의 멸시에 시달리다가 100년이 넘는 이력을 축적하면서 엄청난 무게를 얻었다. 서구의 영향 아래 생성된 우리의 인디에 가장 절실히 요구된 제1 원소도 바로 역사였다. 1995년, 주류만이 횡행하던 때, 그것의 일방통행에 대해 회의적 시선이 집결하던 때, 기성에서 탈피한 새로운 음악적 대안에 대한 욕구가 솟구치던 때, 여명을 밝히며 실체를 잡기 시작한 인디는 어리둥절하고 불투명한 미래 속에서 출발했다. 혁신과 시도를 키워드로 삼으며 대안의 영토를 찾던 사람들은 이 흐름과 호흡이 지속적으로 부흥해 보란 듯 역사를 가지게 될 먼 훗날을 불안 반 확신 반으로 상상했다. 감격스럽게도 지금 우리는 인디 20년의 역사를 목격하고 있다. 국내 인디 신은 1995년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추모공연이 클럽 '드럭'에서 열리고 크라잉 넛을 비롯한 몇몇 밴드의 난장이 정례적으로 펼쳐지면서 점화되었다. 홍대 신촌의 라이브클럽에서 발진한 인디 음악은 그 사이 지지와 주시 그에 비례한 질시와 냉대가 교차하는 무수한 성쇠 과정을 통해 나름의 지금에 이르렀다. 확실히 우리의 인디는 그간 활동이 간헐적이던 '밴드'들이 집단적으로, 공격적으로 세를 불리는 전기를 마련했다. 밴드문화의 정착! 그러면서 크라잉 넛, 노브레인을 거쳐 2000년대 들어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등은 메인스트림에 충격을 가하는 인디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인디 밴드들의 자생(自生)성은 아티스트와 마찬가지로 음악의 변화를 갈망하는 음악수요자들이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들은 음악은 미디어를 통해 주어진 음악을 막연히 접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 듣는 것'이라는 명제를 또래의 젊은 층에 유통시키면서 인디의 청취 층 확산을 도왔다. 일각의 영리한 언론도 미래의 시장성을 포착해 그것이 회자되는데 부분적으로 기여했다. 아직 시장 지분은 기대에 못 미치지만 그러면서 20년간 '정서 지분'만은 확실하게 수확했다. 변화의 샘으로서 인디를 바라봐야 한다는 점은 음악종사자와 대중 누구나 공감하게 된 것이다. 인디 신은 음악의 대전제인 실험과 도전의 장이 실천되는 장이다. 여기서 우리는 문화의 조건이라는 다양성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글로벌 딱지가 붙는 동시에 어느덧 물림의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한 우리의 K팝 그리고 오디션 프로의 피치 높이기 난투가 점령한 주류 음악으로는 상투성과 작별하는 것, 우리의 다채로운 취향을 담보해줄 다양성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인디는 시작점이라고 할 펑크와 뉴 웨이브, 힙합, 얼터너티브, 브릿팝, 랩 메탈, 포스트 그런지 그리고 2010년대 전후로 부상한 약간은 희화화된 음악, 유약한 포크적 사운드 등등 별의별 스타일의 밴드들이 할거하면서 '대중' 아닌 자신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중'을 포섭하면서 개체 인증에 성공했다. 자작농이라 할 그들과 함께 음악의 시제는 미래로 향하게 됐다. 자기만의 예술성은 음악가의 기본이다. 그 개성과 독자성으로 향하는 티켓을 인디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동의한 것만으로 20년의 빛나는 쾌척이 아닐까 한다. 대부분 주류 가수들의 일제히 싱글과 미니 판으로 전환했어도 인디 뮤지션들은 지금도 풀 앨범을 낸다. 미련하지만 우직한, 음악성의 보전 작업이다. 인디는 음악 판의 체질 개선을 간접 도모하기 위해서라도 소중의 세를 불리면서 상승을 계속해야 한다. 인디 20년을 되돌아보며 20장의 앨범을 골랐다. 이렇듯 인디 뮤지션 각자가 다르고, 이렇듯 개성과 에너지가 넘쳐난다. 이 앨범들에 '그렇고 그런', '그게 그거'와 같은 상투성은 없다. (임진모)
[밴드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항상 있는 밴드, 간지터지는 글렌체크!
안녕하세요! 분야 막론하고 좋으면 무조건 추천해주는 컬렉션 추천해dream 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 것은 음악 밴드. 노래가 너무 좋아서 플레이리스트에 항상 있는 밴드! 글렌체크 입니다! 훈_훈.jpg 글렌체크는 김준원(25)과 강혁준(24)로 이루어진 밴드로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해외 팬과 교류해왔다고해요. 아무래도 가사가 다 영어이다보니까? 그럴만한게, 김준원은 삼성아트앤드디자인 인스티튜트에서 패션을 전공하다 중퇴하고 일본에서 3년, 프랑스와 영국에서 3년, 미국에서 3년을 체류했었고, 강혁준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휴학중인데 6년 가까이 미국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이런 글로벌한 사람들!! 그래서 그런지 노래가 확실히 한국적이진 않아... 뭔가 되게 외국스러워.... 60's cardin 1집에 있는 곡인데, 제가 이 노래에 반해가지고 글렌체크 더럽 하게 된거 아닙니까. 한동안 제 벨소리였던 ㅠ ㅅ ㅠ 다시 이 노래로 바꿀 예정. spacesuits and asymmetricshapes combined avantgarde can you feel it colour palettes breaking intostereo types can I feel it another time no matter what don't you stay in the line you better stay alive and try to listen listen no matter what don't you stay in the lineyou better stay alive and try to listen listen spacesuits and asymmetricshapes combined avantgarde can you feel it colour palettes breaking intostereo types can I feel it another time no matter what don't you stay in the line you better stay alive and try to listen listen no matter what don't you stay in the line you better stay alive and try to listen listen Pacific 진짜 말 안하면 영국밴드 인 줄 알겠어!!!! your tear drops ripples hit the waterfall your tear drops hit the beats on the wall sail away with me from the bay with me I can see your eyes again never find a place where to begin I said I can see your eyes again never found the place where you and I began Want You Back 이거 뭔가 대프트펑크 느낌 나는데 그 와중에 간지작살.. 와.. 어떻게 이렇게 노래가 나올 수 있지?! 것도 3년전에................................... 절대 촌스럽지 않아.............. 벨소리 이걸로 바꿀까봐... Take me back tonight Want you back tonight Just spend the night tonight Want you back tonight Take me back Want you back Just spend the night Want you back Tonight Paint it Gold 귀 호 강!!!!!!!!!!!!!!!!!!!!!!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뭔가 상큼 터지지만 그래도 글렌체크 색깔은 지워지지않아!!!!!!! we keep it golden, it's so bright we're drawing bold allegro lines we have no feathers, it's alright we have no feathers, it's alright don't stop and keep your head above don't stop and keep your heart in love there's only one look straight ahead and there's no way out way out 빙글러 님들도 글렌체크에 빠져들기 바라며 !!!!! 그럼 저는 20000 분야 막론 좋은거면 무조건 추천한다 추천해dream 컬렉션 팔로 ㄱㄱ
2015 잇 아이템 ‘데님’ 활용법
매 시즌 사랑받는 아이템 데님이 이번 시즌 한층 다양한 디자인과 영역으로 활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만인의 아이템인 청바지를 비롯해 뿐만 아니라 셔츠와 스커트 등의 아이템도 활발히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청바지는 이번 시즌 실루엣의 변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부츠컷과 오버사이즈 청바지가 스키니의 오랜 독주에 반기를 들고 나섰기 때문이다. 무릎 선부터 발목까지 삼각꼴을 형성하는 부츠컷은 굽이 있는 슈즈와 매치하면 다리가 가늘고 길어 보여 키가 작은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같은 원리로 마른 이들에게는 독이 되기도 한다.굽 있는 슈즈와 매치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스니커즈와 매치해 내추럴한 패션을 완성할 수도 있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는 거의 없어지지만 복고풍의 매력을 살리는데도 제격이다. 통이 큰 청바지는 하체가 통통한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특히 하체를 보완하고자 할 때는 품이 넉넉한 상의보다는 심플하고 짧은 상의를 선택하면 좋다.밝은 컬러의 청바지라면 톤다운 된 컬러의 상의와 매치하는 편이 무게감이 생긴다. 물론 가끔은 화사한 컬러로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스키니는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다리 전체를 잡아줘 다리가 길고 곧은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휘어진 다리에 스키니가 부담스럽다면 이보다 11자로 뻗은 일자핏 청바지가 적합하다.블랙 컬러의 스키니는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 밝은 컬러의 스키니는 패턴 혹은 넉넉한 품의 셔츠, 재킷과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을 돋보일 수 있다. 데님 셔츠는 강한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주는 활용만점 아이템이다. 단벌로 입어도 스타일리시하지만 스트라이프 셔츠나 맨투맨과 매치해도 특별한 느낌을 더해준다.원색보다는 무채색 계열과 매치 하는 것이 좋으며 가디건, 재킷 등의 아우터를 더해도 산뜻하다. 청바지가 라인을 통해 매력을 돋보인다면 데님스커트는 길이를 통해 스타일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다. 짧은 스커트가 발랄하고 사랑스럽다면 긴 스커트는 여성스럽고 모던하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장식이나 배색, 트임 등 다채로운 디테일의 스커트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베이직한 라인과 컬러의 아이템으로 이러한 디테일을 살려보자.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님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2015년 S/S 시즌에는 디스트로이드, 패치워크 등 특별한 형태의 데님도 다양하게 선보여질 예정이니 보다 개성 있게 즐겨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