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데있는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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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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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를 방문할 때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
두바이를 방문할 때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 At the Top, Burj Khalifa 두바이 최고의 명소 버즈칼리파 전망대를 놓치지 마세요.  828미터(2,716피트)의 버즈칼리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124 층의 전망대에서 360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거나 148층의 고급 스카이라운지 인 At The Top Sky Lounge를 방문하여 더욱 멋진 도시 전망을 즐겨 볼 수 있습니다. Sightseeing Boat Ride in Dubai 두바이의 스릴 만점 관광 보트를 타고 물에서 두바이의 장관을 감상해보세요. 이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경로가 있으므로 다양하게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옐로우보트 사이트싱투어는 두바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두바이에서 관광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Wild Wadi Waterpark 와일드 와디 워터파크는 30 가지 이상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의 파도를 타고 서핑을 즐기고 Burj Surj를 용감하게 맞서거나 중동에서 가장 큰 파도 풀인 Breakers Bay에서 수영해보시기 바랍니다. Helicopter Rides 두바이의 헬리콥터 투어를 통해 도시의 유명한 랜드 마크와 명소를 조감할 수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에 두바이를 보거나 특별한 날을 축하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Dubai Parks and Resorts 두바이 파크 및 리조트의 최고 관광 명소로는 MOTIONGATE ™ 두바이, BOLLYWOOD PARKS ™ 두바이, LEGOLAND® 두바이 및 LEGOLAND® Water Park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3 개의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와 100 개의 활동이 넘치는 워터 파크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Ski Dubai 중동 최초의 실내 스키 리조트이자 에미레이트 몰에 위치한 최고의 명소인 '스키 두바이'. 이곳 실내 스키장에서는 스키 레슨, 스노우 보드 레슨의 프로그램이 제공합니다. 스키 두바이는 진정한 겨울 원더 랜드를 경험하고 싶어 하는 눈 애호가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La Perle by Dragone 라스베가스에서 상징적인 르 레브 (Le Rêve)와 마카오에서 춤추는 물의 집 (The House of Dancing Water)을 창작 한 감독인 프랑코 드래곤 (Franco Dragone)의 쇼는 최신작인 라펄 (La Perle)을 선보입니다. 이 쇼는 1,300 석 규모의 최첨단 아쿠아 극장에 자리 잡고 있으며 70 명의 전문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숨 막힐듯한 아쿠아 및 공중 공상을 펼치고 있는 세계 정상급 예술가 65 명이 출연합니다. Seaplane Adventure 수상 비행기 이륙과 수상 비행기 착륙을 탐험할 수 있는 두바이의 숨 막히는 해안선에서 스릴 넘치는 공중 경험을 즐기십시오. 탁 트인 전망과 사진 촬영 기회가 가득한 이 비행에서는 버즈 칼리파, 버즈 알 아랍 및 팜 주 메이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Luxury Bateaux Dubai Dinner Cruise 매끄럽고 온유한 세느강(Seine-designed) Bateaux 두바이 보트에서 두바이 크릭 (Dubai Creek)을 360 도로 바라보는 항해 및 식사 경험을 즐기십시오. 이 최고의 매력은 밤에 구시가지였던 두바이를 보기에 편안한 길입니다. 갓 준비된 맛있는 4 코스, 일품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최신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une Dinner Sunset Safari Tour 두바이 정부에서 관리하는 사막으로 허가받은 업체 (4-5곳)만 이용할 수 있는 '두바이 사막 보존 보호 구역'에서의 사막 사파리 투어를 경험해보세요! 퀄리티 있는 서비스는 물론 차별화되어 관리받아온 진정한 사막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두바이 액티비티에서 가장 인기 있고 빼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투어가 바로 선셋 사파리 사막투어입니다. 두바이사막투어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desert-tour/ 두바이상공투어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sky-activites/ 두바이티켓패스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tickets/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문의: service@yanatrip.com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두바이 경유(스탑오버)자를 위한 추천 여행코스!
두바이 경유(스탑오버) 자를 위한 추천 여행코스!  항공 스케줄에 따라 20시간+ 스탑오버 경유자들이 많은 편인데 가장 많이 선호하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주로 많이 이용하는 두바이 경유 항공 스케줄은 에미레이트 항공(EK)으로 새벽 5시 전후로 두바이 도착해서 익일 새벽 3시경 인천으로 출발하게 된다. 이때 약 20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데 워낙 볼거리가 많은 두바이에서 하루 안에 완벽한 두바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추천 1코스 :   오전 두바이 시티투어 + 두바이몰 자유시간 + 오후 이브닝 사막투어 오전 08:00 - 모던 두바이 시티투어 (5시간 핵심 관광지 방문 후 두바이몰에서 하차)  방문지 : 두바이 마리나(보트 탑승)/더 팜 주메이라/버즈 알 아랍 포토 스탑/두바이몰 분수쇼 관람 *오전에 로컬투어를 마친 후 두바이몰에서 자유롭게 식사 및 아쿠아리움이나 버즈칼리파를 구경해도 좋다. *오전 픽업장소는 공항 근처 호텔로 지정할 수 있다. 오후 16:00 - 두바이 사막 선셋 사파리 투어 (사막 보존 보호구역 추천) 두바이 사막투어가 워낙 많은 업체들이 있고, 여러 사막 캠프에서 투어를 진행하다 보니 가격도 서비스도 종류가 많다. 하지만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선택하는 것보단 현지에서 어떤 업체가 운영하는지 확인 후 사막투어를 선택해도 좋다.  소개하는 두바이 사막 보존 보호 구역 (DUBAI DESERT CONSERVATION RESERVE (DDCR))은 두바이 정부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극소수의 허가받은 투어 업체 외에는 이곳에 출입을 엄격히 제한한다. 이곳 사막 보호구역에서는 다양한 사막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으며,  사막 보존 보호구역은 모래부터가 다른 사막의 모래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이곳의 모래는 매우 얇고 붉은빛을 띤 레드 사막이다.  *이브닝 사막투어는 평균 소요시간이 5~6시간으로 두바이에 도착하면 약 저녁 10시 전후가 된다.  *두바이몰 근처 호텔에서 픽업 신청 후 공항 근처 호텔로 하차를 하면 된다. 모던 두바이 시티투어 https://yanatrip.com/tours/uae10403s/ 두바이 선셋 사막 사파리투어 https://yanatrip.com/tours/uae10403a/ 추천 2코스 :   렌터카(현지 운전기사 포함)로 즐기는 내 마음대로 여행코스! 10시간 또는 15시간 추천! 인원이 3명 이상이면 렌터카로 두바이 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렌터카 대여 시 현지 운전기사와 주유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건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단독 차량 이용이니 본인들이 가고 싶은 곳, 더 머물고 싶은 곳 등등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기사는 가이드가 아니다. 정확하게 운전기사로 여겨야 하며, 이동시 서로 왓츠앱을 연결해서 미팅 시간을 약속하면 된다. 두바이만 관광하게 될 경우 새벽 공항 도착 후 아침을 해결한 다음에 공항 근처 호텔에서 기사를 미팅하면 좋다. 주로 시간은 08:00시 - 17:00시 10시간 코스가 적당하다. 하차 장소는 두바이몰! 이후 공항까지 가기 전에 두바이몰에서 쇼핑 및 식사 그리고 야간 분수쇼를 자유롭게 관람하면 좋다. 마찬가지로 두바이몰의 아쿠아리움이나 버즈칼리파 관광도 추천한다. 두바이와 아부다비까지 하루에 모두 관광하고 싶다면, 15시간 코스를 추천한다. 08:00 미팅 후 아부다비로 이동해서 그랜드 모스크 등 핵심 아부다비 시티투어를 보고 오후에 두바이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면 좋다. 두바이몰에 하차시간이 약 22시로 이후에 두바이몰 분수쇼 및 버즈칼리파 등등 두바이몰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후 개별적으로 공항으로 새벽 1시까지 가면 된다. *두바이몰은 새벽 1시까지 영업. 버즈칼리파는 밤 11시까지 영업. 워낙 관광객이 많다 보니 저녁 늦게 가도 늦은 건 아니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차량 렌트카 서비스 : https://yanatrip.com/tours/uae10501g/  추천 3코스 :   대중교통이용 + 홉온 홉 버스 사이트싱투어를 이용한 개별여행 누구의 도움 없이 100% 자유롭게 관광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교통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홉온 홉 버스 티켓을 활용한 투어를 추천한다. 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두바이몰까지 오면, 두바이몰에서 출발이 시작되는 홉온홉오프 사이트싱버스(2층 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다양한 루트가 있으니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 내려서 둘러보고 다시 또 버스를 타고 그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두바이에서 택시나 우버가 잘 되어있어 이용하는 건 어렵지 않다.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많은 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홉온 홉 버스 티켓을 미리 구매하는 게 좋다.  그리고 시티사이트싱 2층버스의 경우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게 많아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도 있고, 할인을 받는 곳도 있어 알뜰하게 활용하면 알찬 여행을 경험하기에도 안성맞춤인 티켓이긴 하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시티사이트싱 버스투어 : https://yanatrip.com/tours/uae10348t/ 추천 4코스 :   오전 한국어 가이드 5시간 + 마리나 짚라인 + 저녁 사막 듄 버기 액티비티 + 두바이몰  좀 더 액티비티 한 경험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전에 시티투어를 마치고 마리나 베이에 가서 점심과 짚라인 투어를 경험해보면 좋다. 이후 사막투어를 일반적인 듄 배싱 후 캠프에서 공연 보는 투어가 아닌 직접 사막에서 듄 버기를 운전해보는 짜릿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후 맨 마지막 코스로 두바이몰에서의 자유일정 후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오전 08:00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투어 (5시간 관광지 방문 후 마리나 베이 하차)  방문지 : 본인이 결정해도 되며, 대표적인 랜드마크 관광/더 팜 주메이라/버즈 알 아랍/ 바스타키야 *오전에 시티투어를 마친 후 마리나 몰에서 자유롭게 식사 및 짚라인 투어를 즐겨도 좋다 *오전 픽업장소는 공항 근처 호텔로 지정할 수 있다. 오후 16:00 - 두바이 사막 듄 버기 액티비티 (사막 보존 보호구역 추천) 사막에서 최신 4 인승 오프로드용 모래 언덕 버기에서 언덕을 가로질러 타게 된다. 앞선 가이드의 듄 버기 차량을 따라 모래 언덕의 자연을 느끼며 운전을 즐기게 되며, 초보자도 가능한 듄 버기 운전 및 안전 지침에 대해 교육 후 탑승하게 된다. 모든 듄 버기(Dune Bugage)는 4륜 구동식의 완전 자동식이며, 안전벨트, 롤 케이지 및 오프로드 서스펜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브닝 사막투어는 평균 소요시간이 4~5시간으로 두바이에 도착하면 약 저녁 10시 전후가 된다.  *두바이몰 근처 호텔에서 하차 신청 후 두바이몰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후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한국어 가이드 단독투어 : https://yanatrip.com/tours/uae10502s/ 두바이 사막투어 종류보기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desert-tour/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Mail :service@yanatrip.com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물 총정리! #짐싸기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계획하는 단계라면 아마도 짐을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일 것이다. 하루 평균 20km 거리를 (풀코스의 경우) 한 달 이상 걸어야 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분명 간단한 여행이 아니므로 당연히 준비해야 할 것들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들도 많다. 욕심 같아서는 순례길에서 만나 친해진 외국 친구들에게 선물할 한국적인 기념품도 한아름 싸 가고 싶고, 한식당이 없는 곳이니 만큼 한국 음식도 푸짐히 싸들고 가고 싶고, 여행길을 더 풍요롭게 해 줄 책 몇 권과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 만한 성능 좋은 카메라도 챙기고 싶지만... 하루에 20km를 걷는 30여일이 넘는 여행길에 이런 것은 모두 지적인 사치일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이런 욕심들을 마음에서 내려 놓는 일이 순례길 여행준비의 첫번째 단계가 아닐까? 하지만, 욕심을 내려 놓더라도 긴 여행길에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은 산더미 같을 수 밖에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에 앞서 꼭 준비해야 할 품목들과 보다 효율적인 짐 꾸리기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자. 1. 준비물 리스트 작성 반드시 필요한 것들부터 찬찬히 준비물 리스트를 작성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과 구입을 해야할 것들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미 가지고 있는 물품 중에도 순례길 여행에 적합하지 않은 것도 있을 수 있으므로 하나하나 꼼꼼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자. 구매가 필요한 것들 역시 사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여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자. 2. 필수 준비물과 체크사항 * 배낭 : 반드시 메 보아야 한다. 자신의 몸에 잘 맞는지 어깨끈이 불편하지는 않는지 체크한다. 등 부분에 통풍이 되며, 가슴 벨트와 허리 벨트가 있는 제품이 좋다. 재질은 가벼운 것, 외부 포켓이 많고 수납기능이 좋은 것을 추천한다. 용량은 40리터 정도가 적당하며 트레킹 할 때는 5~6kg이 적당하고, 아무리 무겁더라도 8kg을 넘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체로 자기 몸무게의 10%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 작은 배낭 : 큰 배낭에 짐을 모두 넣고 길을 걷는 여행자에게는 딱히 필요하지는 않다. 하지만, 작은 데이백(Day Bag)을 준비해서 그 날 그 날 꼭 필요한 물품(물, 지갑, 썬크림, 간식 등)만 어깨에 메고 큰 짐은 다음 숙박장소로 미리 운반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훨씬 가볍고 편리한 순례길 여행을 할 수 있다. * 배낭 방수 커버 : 방수 커버 없이 비를 맞는 일은 큰 낭패가 된다. 물기가 스며든 배낭은 무겁기도 하고, 흠뻑 젖은 짐을 말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소홀하게 생각해서 빠뜨리기 쉽지만 반드시 챙겨야 할 품목! * 신발 : 트레킹화, 등산화 등 걷기에 편한 것으로 준비한다. 장기간 걸어야 하는 순례길 특성상 발목을 지지해 주는 디자인이 좋다. 신었을 때 가벼울 것, 안정적인 착화감, 방수가 되는 제품을 고를 것. 여행 며칠 전에 새신발을 구매하는 것은 금물! 적어도 1개월 전에는 구매를 완료하고 가능한한 실생활에서 여러 번 착용하여 발과 신발이 인숙하고 편해지도록 길을 들이는 것은 필수다. 그렇지 않을 경우 트레킹 내내 물집과의 전쟁을 벌여야 한다. * 가벼운 슬리퍼 : 샤워할 때나 알베르게에서 휴식을 취할 때 사용한다. * 상/하의 : 기능성 제품으로 준비한다. 통기성이 좋아 땀이 덜 차고, 빨래를 했을 때 빠르게 건조되는 제품이 바람직하다. 당장 입을 것과 빨래가 덜 말랐을 때를 대비해 1개 정도의 여벌을 준비한다. * 속옷 : 여정이 길다고 해서 너무 많이 챙겨가는 것은 좋지 않다. 짐의 무게와 부피를 고려하여 최소한의 여벌 수량만 챙긴다. 여행 중 세탁은 필수! * 양말 : 오래 걷는 여행이니만큼 발이 편안해야 한다. 땀흡수를 잘 하고, 잘 마르는 울제품이 좋으며 물집 예방을 위해서는 발가락 양말도 좋다. * 경량패딩 : 여름철이라 해도 일교차가 심한 스페인은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하다. 어느 계절이든 가벼운 패딩 하나는 준비하자. * 바람막이 재킷 : 패딩을 꺼내 입을 정도의 추위는 아니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바람박이 재킷은 가벼우면서 방수 기능도 있어 여러모로 유용하다. * 모자/썬글라스/썬블록 : 태양이 무척 강하다.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지 않으면 햇볕이 익어 화끈거리는 피부 때문에 잠 설치는 밤을 각오해야 한다. 모자는 챙이 넓은 사파리 모자를 추천하며,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썬블록을 넉넉히 준비한다.(현지 순례길에서 만나는 도시에서도 구입 가능) * 스틱 : 무거운 짐을 지고 오랜 기간 걷는 여행길에 스틱은 무릎과 발목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체력을 아끼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거추장스러워서 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여행자도 있지만... 내 몸은 소중하니까!! * 침낭 : 겨울 순례길에서는 필수이며, 여름 순례길에서도 베드버그의 공격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침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가볍고 부피가 작은 경량침낭을 추천한다. * 세면도구/화장품 :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풀메이크업은 의미도 없고 소용도 없다. 스킨,로션 정도의 기초화장품 정도만 챙기고 용량 또한 샘플들 위주로 챙겨서 다 쓴 것들은 버려가며 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트레킹 도중 방문하는 도시들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므로 가장 작은 것들로 그 때 그 때 필요한 만큼씩만 구매를 하는 방법도 있다. 비누,샴푸,바디워시 등의 세면 용품들도 작은 것들로 챙기고 더 필요한 경우 여행 도중 구입을 하는 것이 편리하다. * 구급약품 : 순례길 걷기에서 가장 염려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물집이다. 물집 관리를 위한 1회용밴드를 비롯해서 연고, 종합감기약, 설사약, 소화제 등등... 최소한의 의약품을 준비한다. * 핸드폰 충전기 : 인터텟, 카메라, 알람시계, 메모장 등등... 전화기 외에도 수 많은 기능을 담당할 스마트폰은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 * 버드베그 방지약과 치료약 : 순례길 투어에서 또 하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버드베그. '비오킬'이라는 스프레이 제품이 가장 일반적이다. 침대에 짐을 풀기 전에 뿌려주면 되는데, 버드베그 뿐 아니라 모기 등을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만약 버드베그에 물린 경우에는 치료를 위해 항히스타민제 연고와 약을 복용해야 한다. 연고로는 세레스톤지 크림, 먹는 약은 지르텍 등이 있다. 참고로, 순례길 중간중간에 모든 소지품을 햇볕에 널어 말리고, 세탁을 할 경우 고온건조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버드베그 예방을 하는 좋은 방법이다. * 세탁비누 : 적당한 양의 가루세제를 작은 통 또는 비닐팩에 나누어서 챙겨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다 쓴 것들을 하나씩 버리면서 짐을 줄일 수 있다. 3. 의외로 유용한 물품들 * 립밤 : 강한 자외선 때문에 입술과 그 주변이 잘 마르고 트는데 그러면 보기도 싫지만 꽤나 고통스럽다. 립밤을 발라주면 건강한 입술을 지킬 수 있다. *판초우의 : 약간은 복불복이다. 트레킹 도중 비가 올 경우에는 없으면 안 될 품목인데 반해 내내 비가 오지 않았다면 불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스페인 북부지역은 주로 겨울에 눈과 비가 많이 내린다. 겨울철 순례길 트래킹을 계획한다면 빠뜨리지 않도록 하자. * 빨래줄이 달린 빨래집게 : 길을 떠나야 하는데 세탁물이 미처 다 마르지 않은 경우, 배낭 위에 매달고 다니기 좋다. * 손목시계 : 얼마나 걸었는지 시간을 자주 확인하게 된다. 손목시계는 주머니에 넣어둔 휴대폰을 굳이 꺼내지 않고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근육 테이프 : 운동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데, 테이핑을 하면 과도한 근육 사용으로 인한 통증이 완화되어 장기간 트레킹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 근육 연고 : 순례길을 걷는 매일매일의 일정은 멘소래담 로션 또는 안티푸라민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벅지, 종아리, 발목, 무릎 등등 근육통이 느껴질 때마다 발라준다. * 바세린 로션 : 발에 물집 잡히는 것이 무섭다면 아침 순례길을 떠날 때 발바닥, 뒤꿈치, 발가락 사이사이에 듬뿍 발라준 후에 양말을 신는다. * 스포츠타올 : 일반 수건보다 잘 마르고 부피도 줄일 수 있다. * 반짇고리 : 발에 물집이 잡혀서 터뜨려야 할 때 매우 요긴하다. 작지만 부피를 차지하는 것이 싫다면 배낭에 적당한 크기의 옷핀을 꽂아두고 다니는 것도 괜찮다. * 보조가방 : 지폐, 순례자 여권 등 자주 꺼내야 하는 것들을 별도의 작은 보조가방에 넣어 다니면 배낭을 일일이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숙소에서 샤워나 식사를 하러 갈 때 현금, 여권 등 중요 물품을 방에 두고 다니기 불안할 때도 작은 보조가방은 매우 유용하다. * 핸드폰 파우치 : 등산용 핸드폰 파우치를 배낭 어깨끈에 달아 두면 배낭이나 보조가방의 무게도 분산이 되고, 필요할 때 꺼내 쓰고 도로 집어 넣기에도 편리하다. * 방수팩 또는 지퍼백 : 빨래감 보관, 남은 식재료 보관 등 여러 상황에 유용하게 쓰인다. 씻기 전, 지퍼백에 빨래감, 세제, 더운 물을 함께 넣어 두고 씻고 나서 지퍼백 채로 조물거리면 빨래를 쉽게 마칠 수 있다. * 귀마개/취침용 안대 : 특별히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다인실(도미토리룸) 알베르게를 이용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코골이 소리에 숙면을 방해받기 쉽다. 작은 귀마개 하나가 이런 불편함을 상당히 해소시켜 준다. 안대 역시 원치 않는 빛을 피해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필요하다. * 자물쇠/자전거줄 : 다인실 숙소를 사용할 경우, 분실이나 도난에 대한 염려가 없을 수 없다. 침대 옆에 배낭을 두고 방을 나와야 할 때 자물쇠로 배낭 지퍼를 잠궈두면 안심할 수 있고, 잠금 장치가 있는 자전거 줄로 배낭과 침대를 묶어 두면 배낭 자체의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짐 꾸리기를 정리해 봤다. 여행을 위한 짐싸기에 정답은 없다. 여행자 본인의 성향과 취향, 추구하는 여행스타일에 따라 꼭 가져가야 하는 물건들의 리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진다. 위에 열거한 목록들은 필자와 여러 여행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꽤나 근거 있는 리스트이지만, 그래도 역시 참고용일 뿐이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여행은 건강과 마음의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여행을 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체력과 여행을 즐기기에 모자람 없는 넉넉한 마음을 반드시 준비해서 여행길에 올라야 한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코스 >> 일정보기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70-4706-1201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직장인을 위한 산티아고 순례길 7일 코스 추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은 총 800Km가 넘는 초 장거리 여행이다.(프랑스 길 기준) 전 구간 순례를 할 경우 40일 정도의 장기간 트레킹 코스다. 하지만 휴가 기간을 길게 낼 수 없는 직장인들이나 짧게나마 순례길 경험을 하고 싶은 단기 여행자들에겐 순례길 40일간의 여행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보고 싶지만 번거로운 사전 준비나 장기 여행에 대한 부담 때문에 도전할 용기를 내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100km 구간만 여행하는 일정을 추천한다.  짧은 일정, 부담 없이 떠나라!  사리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마지막 구간 도전!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구간이며, 약 100km 거리의 여정이다. 장기 휴가를 얻기 쉽지 않은 한국의 직장인이나 바쁜 현대인에게 더없이 적절하다. 방문하는 도시는 <마드리드-사리아-포르토 마린-팔라스 데 레이-멜리데-아르수아-라바코야-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사리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코스는 순례길의 가장 핵심적인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순례자를 위한 거의 모든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사리아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카타마란 산책로가 있는 포르토마린, 아르수아 등을 거쳐 마침내 성 야곱(St. James)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라바코야에서 조금 일찍 출발할 경우, 대성당의 정오 미사에 참여해 볼 수도 있고, 순례자 사무실에서 순례 증명서(Compostela)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전하고 싶지만 전 구간(800km)이 부담스러운 분 2. 일주일 휴가를 이용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경험하고 싶은 분 3. 무거운 짐 없이 간편하게 순례길을 걷고 싶은 분 4. 산티아고 순례길 숙박 예약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최소화하고 싶은 분 혼자 떠나는 순례자의 길!  7일간의 총 여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 일요일 출발 대한항공 직항 항공스케줄 예시  – 1일차 (일) 11:40 – (일) 18:00 | 인천 - 마드리드 도착 – 1일차 (일) 22:14 : 마드리드 기차 출발 | 야간열차 1박 – 2일차 (월) 06:42 : 사리아 기차역 도착 |  1일차 22.2km – 3일차 (화)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4.8km – 4일차 (수)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5km – 5일차 (목)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8km – 6일차 (금)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9.9km – 7일차 (토) 07:48 – 13:10 산티아고 출발 마드리드 이동 – 7일차 (토) 20:00 – (일) 15:15 | 인천 도착 ※ 토요일 새벽 출발 카타르항공 경유 항공스케줄 예시  – 1일차 (토) 01:15 – (토) 15:30 | 인천 - 마드리드 도착 (*도하 경유. 경유 시간 4시간) – 1일차 (토) 22:14 : 마드리드 기차 출발 | 야간열차 1박 – 2일차 (일) 06:42 : 시리아 기차역 도착 |  1일차 22.2km – 3일차 (월)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4.8km – 4일차 (화)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5km – 5일차 (수)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8km – 6일차 (목)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9.9km – 7일차 (금) 07:48 – 13:10 산티아고 출발 마드리드 이동 – 7일차 (금) 16:45 – (토) 16:55 | 인천 도착 (*도하 경유. 경유 시간 1.5시간)  자유여행객을 위해 어떤 혜택이 포함되어 있나요?  - 야간열차 1박 (마드리드 – 사리아) - 숙박비용(1인실/2인1실/도미토리룸 선택) - 일정 내 순례 구간 짐 운반 서비스(20kg) - 마드리드 – 사리아 이동 기차편 - 산티아고 – 마드리드 이동 기차 편 - 마드리드 공항->기차역 트랜스퍼 서비스 - 현지 유심칩 1개(30일 기한) - 순례자 여권 발급비(국내발급) - 여행자 보험(최고 2억원보장)  - 24시간 SOS 대기 서비스 (현지 한국인) 투어 예약하기 ::  https://yanatrip.com/tours/spn30106/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70-4706-1201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