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절복통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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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복통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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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유자청 만들기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 만들기
☺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 만드는 법 새콤달콤한 유자청 만들기 ☺  하루가 다르게 점점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일교차가 커지고 추위가 계속되면 제일 걱정되는 것이 바로 겨울 감기 즉 독감인데요. 오늘은 새콤달콤한 유자로 유자청을 만들어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유자는 11월 이후가 제철인 과실로 비타민C가 무려 레몬보다 3배!! 많이 함유하고 있어 감기 예방과 피부미용에 좋으며 다른 과일에 비해 칼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와 성인의 골다공증에 좋다고 합니다. 보통은 반으로 잘라 유자즙을 내서 꿀과 함께 타먹으면 되지만 유자를 깨끗이 씻어 유자청으로 만들어 놓으면 영양분이 높은 껍질째 섭취할 수 있어 더욱 좋답니다. 게다가 따뜻한 물만 있으면 냉장고에서 수시로 꺼내 간편하게 유자차를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겠지요. 그럼 지금부터 제철 유자로 한겨울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 만드는 법 새콤달콤한 유자청 만들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재료⭐ 유자, 유자 씨를 제거한 과육과 같은 양의 설탕, 베이킹소다, 식초 ⭐조리방법⭐​​ 1. 먼저 질 좋은 유자를 준비해주세요. 저는 여행차 거제도에 갔다가 유기농 과수원에서 직접 따가지고 왔답니다. 2. 껍질째 먹는 유자청이므로 깨끗이 씻기 위해 먼저 흐르는 물에 담가주세요. 3. 그런 다음 베이킹소다를 이용하여 껍질을 뽀득뽀득 소리가 날 정도로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4.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닦은 유자를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5. 물기를 제거한 유자를 큰 그릇에 담아 생수를 가득히 붓고 식초 1컵을 넣어 10분 정도 소독해주세요. 6. 식초로 소독한 유자를 다시 한번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 물기가 다 안 말랐으면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야 나중에 유자청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7. 소독 후 물기 제거한 유자를 하나씩 꺼내어 넓게 반으로 잘라 포크나 젓가락 등을 사용하여 씨를 제거해주세요. 8. 씨를 뺄 때 유자즙이 나오니 채반을 준비하여 따로 받아줍니다. ✅ 유자 씨를 사용하여 유자청을 만들면 쓴맛이 많이 나니 귀찮더라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 생각보다 유자 씨가 많아 시간이 꽤 걸려요. 9. 이제 씨를 제거한 유자 과육을 따로 모아 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채 썰어주세요. ✅ 이때 과육이 많이 미끄러우니 칼질할 때 베이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10. 곱게 채 썬 과육과 씨를 제거할 때 따로 받아둔 유자즙을 넓은 그릇에 담아 무게를 재주세요. 11. 잘게 썬 유자 과육과 즙에 동량의 설탕을 넣은 후 설탕과 과육이 잘 섞어지도록 큰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살살 저어주세요. 12. 그런 다음 설탕이 녹도록 랩이나 큰 그릇으로 유자청을 덮어 실온에 하루나 이틀 정도 놔둡니다. ✅ 실온에 이틀 정도 놔두면 설탕이 완전히 녹아요. 마지막으로 설탕이 잘 녹은 유자청을 소독한 유리병에 담을 차례입니다. 13. 유자청을 보관할 유리병을 끓여 소독해주세요. ✅ 과일로 만든 청은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꼭 소독한 유리병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유리병을 소독할 때 주의할 점은 유리병을 처음부터 뜨거운 물에 바로 넣지 말고 찬물에서부터 넣어 같이 끓여야 병이 깨지지 않는답니다. 14. 소독한 유리병도 채반에 바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15. 물기를 제거한 유리병에 완성한 유자청을 담아주시기만 하면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차 만드는 법 새콤달콤한 유자청 만들기 완성입니다. 씨를 제거할 때 조금 힘들고 귀찮지만 이렇게 완성된 유자청을 보면 보람차고 흐뭇하답니다. 이제 완성된 유자청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꺼내어 따끈따끈하게 유자차를 타 먹으면 감기 예방에 좋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되겠죠? 올겨울은 제철 유자로 만든 유자청으로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유자 씨를 반드시 제거해주세요. ​✔ 과육을 채 썰때 미끄러우니 손가락을 베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유리병을 꼭 끓는 물로 소독해주세요. ​✔ 설탕을 실온에서 완전히 녹인 다음 냉장보관해주세요.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신전떡볶이 레시피 ☺ 그럴 때 있잖아요~ ​ 잠자리에 들기 전 요리프로나 먹방을 열심히 시청하다 보면 참아야지 하면서도 음식이 생각나서 잠은 이루지 못할 때 말이에요. ​ 배달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살찔거 같고 과자 같은 군것질은 너무 양이 적어서 결국 냉장고로 달려가기 마련인데요. ​ 저는 그럴 때 제일 즐겨 먹는 간식으로 매운 고추장과 떡이 어우러진 매콤 달콤한 떡볶이를 아주 선호한답니다. ​ 저는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일전에 포스팅했던 궁중떡볶이를 포함하여 국물 떡볶이, 간장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 등등 여러 종류의 레시피로 이런저런 떡볶이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요. ​ 오늘은 추운 겨울밤이고 해서 매운맛으로 땀을 흘려가며 먹는 매콤한 떡볶이의 대표 메뉴 신전떡볶이로 정했답니다. ​ 물론 신전떡볶이와 100% 같은 맛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비슷한 맛을 재현할 수 있어요. ​ 그럼 지금부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의 대명사 신전떡볶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떡 300g,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4큰술, 간장 1큰술, 매운맛 카레 3큰술, 후춧가루 1/2큰술, 조미료 1/2큰술, 모짜렐라 치즈 약간, 어묵 약간 ​ ⭐조리방법⭐​​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홈메이드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1. 먼저 기호에 따라 쌀떡이나 밀떡을 준비해 찬물에 10분쯤 담가 불렸다가 한번 삶아주세요. ​ ✅ 참고로 보통 신전떡볶이 레시피에는 쌀떡보다 가느다란 밀떡을 사용하는데 저는 쌀떡을 준비했답니다.  2. 떡을 삶은 뒤 냄비에 물 700ml(약 3컵 반)을 부은 다음 양념인 간장, 고추장, 카레가루, 후춧가루, 설탕, 고춧가루, 조미료를 넣고 골고루 잘 섞은 후 끓여주세요. ​ 3. 이제 삶아서 물기를 뺀 떡을 준비해 끓는 양념장에 넣고 떡에 양념이 충분히 배도록 약불에서 3~4분 정도 더 끓인 다음 간을 보고 식성에 따라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 4. 떡볶이가 끓는 동안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맛을 더해줄 긴 어묵을 먹기 좋게 길이로 반을 잘라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5. 그리고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모짜렐라 치즈를 준비해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치즈를 녹혀주세요. ​ 6. 완성된 홈메이드 신전떡볶이를 그릇에 담고 녹힌 모짜렐라 치즈를 부어주면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완성이랍니다. ​ 그리고 아까 준비해둔 구운 어묵과 함께하면 든든한 야식으로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죠? ​ 물론 살찔까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이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고 나면 잠이 솔솔 온답니다. ​ 매운맛을 좋아하고 떡볶이 마니아 라면 오늘밤 야식으로 신전떡볶이 레시피로 만든 떡볶이 한번 드셔보세요. ​ ♥오늘의요리팁♥ ✔ 떡을 미리 불려주세요. ✔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해주세요.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진한 멸치육수 황금레시피
☺ 진한 멸치육수 황금레시피로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 요즘에는 국수가 아주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예전에는 조금 달랐지요. ​ 그때는 밀가루값이 비싸기도 했지만 주로 결혼식이나 환갑잔치 같은 마을잔치가 있을 때에 잔치국수를 대접했는데 그 이유는 국수의 면발이 길기 때문에 어른들에게는 장수를 부부간에는 인연이 오래가기를 기원하면서 잔치국수를 먹었답니다. ​ 그래서 지금도 결혼을 언제 하느냐를 `국수 언제 먹여줄 거냐`라는 말로 대신하기도 한답니다. ​ 시원한 멸치 국물 맛이 일품인 잔치국수는 처음에는 쇠고기를 볶아 만든 육수를 사용하다가 점점 멸치를 진하게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 대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 저도 쇠고기 육수보다는 담백하고 진한 멸치 육수에 말아 먹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생각만 해도 시원한 국물이 느껴지는 진한 멸치육수 황금레시피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시작해보겠습니다. ​ ⭐재료⭐ ​ 국수 100g, 멸치 5~6마리, 다시마 1조각, 대파 1개, 당근 약간, 계란 1개, 부추 약간, 국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소금 약간, 깨소금 약간 ​ ⭐조리방법⭐​ ​​ 진한 멸치육수 황금레시피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에 들어가는 재료는 국수, 지단에 필요한 약간의 당근, 부추, 계란 그리고 멸치육수에 들어가는 멸치, 다시마, 대파 뿌리 마지막으로 양념간장에 들어가는 대파, 간장, 고춧가루가 있으면 된답니다. 먼저 잔치국수에 제일 중요한 멸치육수를 끓여주세요. ​ 1. 멸치 5~6마리를 물기 없는 냄비에 살짝 볶아 비린내를 없애 주세요. ​ 2. 그리고 생수 5~6컵을 붓고 다시마 1조각과, 대파 뿌리를 넣고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뚜껑을 연채로 20분 정도 끓인 다음 국간장 1큰술과 소금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육수를 끓이는 동안 고명을 준비해주세요. ​ 3. 색감을 고려해 당근 약간을 채 썰고 부추나 호박을 준비하여 당근과 비슷한 크기로 잘라 준 다음 기름 살짝 두른 팬에 중불에서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 부추는 데쳐서 무쳐도 되는데 고명 양이 적어 당근 볶은 팬에서 소금 넣고 약불로 살짝 볶았답니다. ​ 색감을 더 예쁘게 하기 위해 계란으로 황백 지단을 준비해줍니다. ​ 4. 접시나 그릇에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 다음 약불에서 기름을 약간 두르고 황백 지단을 부친 다음 당근과 부추 크기에 맞춰 지단도 곱게 채 썰어주세요. ​ 고명이 완성되면 이제 양념장을 준비해줄 차례입니다. ​ 5. 다진 잔파 1큰술, 국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약간의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면 양념장도 완성이에요. ​ 모든 재료가 준비가 되었으면 이제 국수를 맛있게 삶아줍니다. ​ 6.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부어 팔팔 끓인 다음 국수가 뭉치지 않게 펼쳐 넣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넣어 국수 속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삶아주세요. ​ 7. 잘 익은 국수를 전분기가 없도록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씻은 후 물기를 빼주세요. ​ 8. 마지막으로 물기 뺀 국수를 그릇에 담은 후 고명을 가지런히 얹으면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진한 멸치육수 황금레시피 완성이랍니다. ​ 양념장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면 되지만 밀가루랑 염분은 많이 섭취하시면 살찔지도 모르니까 조금만 올렸어요. ​ 요즘 살이 많이 쪄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ㅎㅎ ​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진한 멸치육수 황금레시피 잔치국수를 간단한 식사 또는 야식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 ♥오늘의요리팁♥ ✔ 멸치육수를 낼 때 뚜껑을 열고 끓여서 비린내를 없애주세요. ✔ 국수를 삶는 도중에 찬물을 1컵 부어 국수 속까지 익혀주세요.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충격의 김치볶음밥을 아시나요? 줄여서 일명 충김볶으로 불리는 레시피인데요~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소개되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공지사항으로까지 등록되었더랬죠. 재료도 아주 간단하고 조리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해서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김치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많은 초보 요리사에게 희망을 주는 요리랍니다. 그러나 충김볶 레시피를 살펴보다 보면 단 한가지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바로 너무나도 당당하게 조미료를 쓴다는 점이지요. 조미료를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꺼려지실 수도 있지만 아주 맛있는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니 직접 확인도 할 겸 한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여러 번 만들다 보면 조미료 대신 넣을 재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과연 그 맛이 어떤지 알겠지요. 그럼 지금부터 맛있어도 너무 맛있다는 간단한 자취 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충김볶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재료⭐ 1인분 분량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주걱, 물엿 1큰술, 고춧가루 2/3큰술, 다시다 2/3 큰술, 계란 1개, 깨소금 적당량, 식용유 적당량 ⭐조리방법⭐ 자취생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충김볶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는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참치, 다시다, 물엿, 고춧가루, 계란, 식용유, 깨소금이 필요하답니다. 1. 궁중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를 넉넉하게 약 2~3 큰술 둘러주세요. ✅ 볶음밥을 만들 때 프라이팬보다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사용하면 재료가 밖으로 튀어나가지 않아 편하니 궁중팬으로 조리하시는 게 좋답니다. 2. 불을 중약불로 낮춘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 주걱 (참치 통조림의 기름은 기호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매콤함을 더해줄 고춧가루 2/3 큰술, 그리고 충김볶의 맛을 좌우하는 다시다 2/3 큰술, 김치의 신맛을 중화시켜주는 물엿 1큰술을 넣은 후 김치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2~3분 달달 볶아주세요. 3. 김치가 익어 약간 투명하게 되었을 때 공기밥을 넣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김치와 밥을 살살 섞어가며 2~3분 더 볶아주면 충김볶 레시피로 만든 간단한 자취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완성이에요. 요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정말 간단하지요? 이쁜 접시를 골라 여러 가지 채소와 구운 비엔나를 함께 담은 모습이에요. 직접 맛을 보니 엄청 충격적이진 않지만 참치와 조미료 덕분에 맛은 아주 좋았어요. 급하게 식사를 하셔야 하거나 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초보 요리사라면 절대 실패할 리가 없는 추천할만한 볶음밥 레시피랍니다. ✅ 특히 참치와 조미료 이 두 가지 재료는 절대 빠지면 안 되니까 꼭 챙겨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계란 프라이 반숙을 살짝 올려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저녁거리가 고민이 되신다면 오늘 저녁은 충격의 김치볶음밥 일명 충김볶 레시피로 한 끼 해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요리팁♥ ✔ 적당히 익은 김치를 사용해주세요. ✔ 재료를 먼저 볶고 밥은 나중에 볶아주세요. ✔ 밥을 볶을 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볶아주세요.